(20)
<이별 - 최종회!>
셀라맛자!
오랜만입니다. 요즘 카페 내외적으로 어수선하기도 했고,
어제는 딴나라에서 두사람이 집으로 찾아와서 대화도 하고 그러느라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네요.
그 두 사람과의 대화는 재미있었습니다. 저더러 더 이상의 글을 쓰지 말 것이며, 기존의 글도 다 지우라는... 부탁인지, 회유인지 설득인지, 협박인지 모를 요구를 해서...
그냥 웃으면서 능구렁이 담 넘듯 넘어갔지요. 자세한 얘기는 인터넛 소설을 마치며 쓰겠습니다. ^^
그러고 보니, 제 글이 소설 쪽에 들어갔네요.
진솔한 나눔에 갔더니 제 글이 하나만 남고 다 지워져서,
‘세상에나... 딴세상에서 미리 손 썼나?’라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저 하나남은 것도... ... 거기 두면 외로워요.... ^^)
무사님의 말씀대로 소설은 ‘개인의 경험과 주변의 사실적인 소재’에서 나온다하니.. 인터넷 소설로 옮겨도 무방하겠네요.
한때는 기자로 이후로 작가로, 지금은 정치가로 활약중인 분이 이런 말씀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자와 소설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일을 합니다. 기자는 사실을 알리는 사람입니다만, 그 사실이 반드시 진실일 필요는 없습니다. 반면 소설은 사실이 아닌 허구지만 반드시 진실을 담고 있지요.’
사실은, 거의 다 써서 이제는 다시금, 제 주특기(^^)인 카페를 구경하는 ‘관찰자’로 복귀하여 조용히 지내려 했건만, 어제 그 두 사람 덕에 많은 기억들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딴나라에서 실수하셨슴당 ^^
그렇다고 다시 새로운 글을 올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두 사람과의 약속도 약속인지라...
전단지카페 전담반으로 편성되신 분들 (O암장, O솔장 등과 그 휘하분들)도 매일매일 카페 글들 읽고 대책 세우느라 고심하실텐데요. 떳떳하면 뭐 그리 고민하십니까! ^^
제 글은 잘 읽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제 다 끝난 내용인데, 이제와서 쓰지 마라 하시면 저로서는 어이가 없지요.
다만 애초 쓰려 했던 것까지는 쓰고 (이번 편을 끝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글을 지우는 문제는 이제는 저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무심코 물총을 하늘로 쏴 올렸는데, 어느새 구름이 되어 제 손아귀를 벗어나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손의 물총에는 이제 더 이상의 물이 없으니, 제 총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거져 드리지요 ^^
기약없는 Swan 과의 이별을 앞둔 전야제...
식당 옆에서 작지만 아름답고 포근한 환송회가 열렸습니다.
이제는 전단지가 되려는 저도 그 환송 대상에 들어있었지요. 참으로 가슴이 따스한 분들!
정말로 (예전 글에 밝혔 듯) 딴나라에 아무런 억화심정 없이 이렇게 전단지가 되어 포근하게(? ^^) 그 시절을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정말로 제가 지도자로 있던 나날 그 어느 하루도 勳ざ?사람 그 누구도 미워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제 글을 ‘위험’하게 바라볼 분도 있겠지만, 비슷한 얘기를 들은 일부 단청들은 되려 지도자 되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었지요. .... ^^
하늘도 슬퍼했던지, 그날 밤 엄청 쏟아지는 빗소리를 홀 안에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기분이 좋았지만, 일부 현단지들은 눈물을 흘렸지요.
Y사범님!
음... 지금도 세도나에서 잘 지내신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언제 함 찾아뵐께요 ^^)
제가 현단지 초기시절, 저만의 열정과 심정으로 그분을 약간 다그쳐댄 적이 있었습니다.
다음기수 지도자들을 위해 선배기수로서 해주고 싶은 말을 모아서 제가 피닉스에 팩스를 보내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덕담을 해주었는데 Y 사범님만 일부러 안써주더라고요. 그 심정을 나중에는 알았지만,
워낙에 열정뿐인 앵무새였던 제가 좀 상처받을 만한 말을 Y사범님께 했던 적이 있었지요. ^^
그랬더니 ‘나는 나이가 시리우스보다 많다’, ‘미국 생활 경륜이 많다’, ‘(준)지도자 생활로는 사형이다’ 등등, 소위 ‘짬빱’이 저보다 많다고 저를 혼내주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미안함을 몇 달이 지난 그때가지도 맘속에 담고 있었던지 눈물을 많이도 흘리셨지요.
저는 다 잊었는데요. 아마도 그렇게 해원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음... 역시 전단지든 현단지든, 전단회든 현단회든, 착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극소수 빼고)
O 사범님!
제가 명예사범 시절 때 만나서,
월간 건강단에 실을 기사꺼리로, ‘단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는 설문지도 같이 돌려보고, 가락동 (예전)본사를 구경시켜주고, 감성지수라는 책도 선물해주고는 어디론가 가버린 줄 알았는데...
세도나 명상여행 때, 기념품점에서 보고는 무척 반가웠지요.
저에게 검정구슬로 된 목걸이를 선물해주었는데, 그 목걸이가 제 기운과는 잘 맞아서 세도나 생활 내내 기운을 잃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분 또한 흐르는 눈물이, 밖에서 쏟아지는 폭우과 다를바 없어서.. P정사님이 하신말씀
“아! 빗물인가, 눈물인가...!”
그러고 보면 이분도 꽤나 긴긴 지도자 생활을 하셨던 것 같네요. 제가 들어가기 오래전부터 제가 나오고 한참 후까지 지도자 하시다 전단지 되어 한국에서 지낸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O 사범님에게 선물로 받았던 그 검정 목걸이!
아마 방랑벽이 있는 물건인가 봅니다.
전단지 되어 놀러간 제 고향 잠실지원에서 어떤 젊은 여자 단청을 만났는데...
참으로 그 불타던 그녀의 심정은 그 1년쯤 전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 어떤 외압도, 그 어떤 탁기 정보도 제 나름대로의 논리와 주장으로 모두 물리쳤던 시절이 있었지요.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을 그 강건함이여! ^^
그 여사범을 통해 새삼, brainwashing의 무서움을 무섭게 느꼈습니다.
곧 미국으로 갈 것이라는 말에, 제가 해줄 것이라고는 그 목걸이를 주는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녀에게 중심 잃지 말고 지도자 생활 잘하라는 말과 함께 목걸이를 주면서, 가슴으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 목걸이가 그녀의 영혼을 지켜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지금도 ‘마음의 이별 카드’를 선물로 주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떠나가는 자를 (적어도 떠나는 순간까지는) 왜곡하지 않고 맘편히 보내 줄 뿐 아니라,
세도나 식구들 각자가 돌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글로 적어 준 카드!
저는 귀국하여 가끔 그 카드를 꺼내보면서 그때 세도나 식구분들의 마음과 그 시절을, 그 추억을 더듬곤 한답니다.
비록 갖은 풍파와 맞서고 있었지만.... 내 영혼이 따뜻했던 시절!
저는 Swan에게 갈 카드에 이렇게 적었지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지금까지도 그렇게 느껴지고요...
“알다가도 모를 여인이여! (사막의 춤을 추는 여인이여!)”
그 알다가도 모를 여인과 그날 밤을 랜치하우스에서 같이 보냈습니다. 마침 SM도 세도나에 와서 셋이서 같이 침대에 누워 창밖으로 보이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새벽까지 눈이 절로 감길 때까지...
(혹 불순한 생각을 하시는 분은.... 꽝! ^^)
나이와 성을 넘어, 이념을 넘어, 영혼과 영혼으로 만난 만남이었었지요.
그래서 감히 묻건대, 이런 만남을 맺고 있는 현단지 분들이 얼마나 될런지 궁금하네요.
(허울뿐인) 한세계 비젼이라는 끈이 끊어지면 언제고 냉정히 헤어질 그런 만남을 하시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막상 한국 가려니 비행기값을 스스로 마련해야 한다기에.. 난감했습니다.
제 방돌이(=룸메이트)님이 회계팀에 있었는데,
전단지 되어 한국에 가겠다 했더니, “시덥잖은 소리 하덜 말어!”
비행기 값이 필요하다는 말을 얼핏 했다가,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 하덜 말어!“라던 재미난 분이었지요. ㅎㅎ
이럴땐 역시 Swan님의 힘이 필요했습니다.
제 주선으로 Swan과 방돌이의 만남. 한참 대화를 한 뒤 우리의 방돌이 왈!.
“한국으로 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경비는 아무 걱정하덜 말어!”라네요. ^^
(Swan님이 어떤 말을 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제 방돌이도 ‘눈’과 ‘귀’가 있는 분이거든요 ^^)
그런데.. 애석하게도
제 담 군번부터는 (아마도) 자비로 한국에 왔던 것 같던데.... (지금은 아니겠지요?)
Swan의 떠나가는 날, 세도나에서 마중 나가는 이는 우리 팀장님과 저뿐이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Swan의 진면목을 아는 전단지, 현단지는 거의 없을 듯 합니다.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하려고, SM과 자봉이던 Ch도 동행했었지요.
몸은 이제 이역만리 서로 떨어져 지낼텐데도, 이상하게 떠나가는 Swan님과는 헤어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후기에 적겠지만, 아마도 몇 차례의 연락이 한국에서 있어서 그랬을 겁니다.
그렇게 Swan님을 보내고 돌아온 세도나! 며칠 후면 제가 한국에 가고, 고 며칠 후면 SM이 또 그 며칠 후면 L 사범님이 한국에 가야했지요.
그런데, 전단지 되기가 지도자 되기보다 몇 배 혹은 그것의 또 몇 배 어려운 것을 몸소 체험해야 했습니다.
그토록 많은 진실에 눈을 떴음에도...
“아... 내가 혹시 뭔가 착각하는 것이 아닌가... Swan이나 B 원사님, AY, CH, L 그리고 SM마저도 뭘 모르고 영혼을 죽이는 ’대실수‘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내가 모를 어떤 크나큰 뜻을 스승님이 준비하고 있는 것을 오해햐는 것이 아닌가... ”
“어차피 지도자될 때 돈벌려던 것도 아니고, 이름 날리려는 의도를 가진 적도 없었는데...
두목에게 오래 전부터 있던 성문제, 돈문제야 오쇼라즈니쉬조차 그런 문제에 휩사였으니, 다 루머일수도 있거니와 설령 그렇다 하더라고, 아직 불완전한 인간이니.. 그냥 신경쓰지 말고 비젼 달성을 위한 나의 길만 걸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등등 전단지 될 무렵 전후하여 많은 분들이 겪었던, 또 겪을 혼란을 또 다시금 심하게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오기 불과 며칠 전 어느 날, 아침 운동 시간에,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며 쿵쿵대는데.. 제가 손을 가져가 맥박수를 재어보니 분당 200번도 더 뛰었습니다.
‘이렇게 지속되면 난 오늘 죽겠구나’ 싶어서 잠시 쉬겠다 했었지요.
마침 같이 쉬고 싶어했던, 힐러로서 이름을 높여가던 H사범님의 부축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 시리우스 사범님은 가슴에 커다란 뜻과 기운이 담겨 있어요. 대단한데요... 그런데 혼란스러워 아프네요. 지금 한국에 어머님의 건강도 좋지는 않구요...” 라는 식으로 격투장다운 치료를 해주었네요.
여전히 분당 200번 이상의 맥박 수는 변함없이, 몇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안 죽고 살아 숨쉬고 있던 것이 신기할 정도였지요.
마침 비디오가 있길래 틀었습니다.
어지간한 외국에는 한국의 인기 방송프로를 (한국)비디오샵이나 (한국인)미용실, 슈퍼 등등의 가게에서 비디오로 대여하여 볼 수 있었는데, 그날 랜치하우스에 ‘좋은 세상 만들기’가 있었습니다.
일어나 앉아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안좋아 누워서 비됴를 봤습니다.
그 프로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7~80세 고령의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나오시는데, 그분들의 웃음은...
인생의 단맛쓴맛 다 보고 난 후의 이제는 아무런 걸림없이 다시금 어린아이의 웃음을 되찾은 그분들의 웃음!
지도자의 그것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비록 제아무리 맑고 밝다 하더라도, 습관화된 웃음과는 많이 달라 보였지요.
눈가에는 저도 모를 눈물이 흐르며... 미소가 절로 나오는데...
심장은 제 기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을 회복하니,
또 다시 제 환송회를 하네요. 이제껏 두 번 환송 받은 사람은 없다면서....
M단사님께서는 용돈 하라고 100불도 주시고요. (고맙습니다 ^^)
지금 제 앞에 그때 받은 카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herb님이 올려주신 ‘시리우스로부터 오는 사랑의 치유’라는 음악을 듣고 있지요.
그래서 더욱 그 시절이 생각나서 제 카드에 들어있는 몇몇 분들의 마음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정말 카드 두 번 쓰는 적은 처음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심정 변하지 말길 바란다‘ -목걸이 선물해준 사범님
‘간다고 아주 간다는 얘기는 아니겠지, 아무쪼록 몸이 원하는 대로, 그대가 진정 원하는 대로 하소서’ -힐링댄서 L 사범님 (자기도 곧 올 꺼면서, 아닌척하기는 ^^)
‘Do fall in love with yourself' - K 사범님 with love & respect! (유창한 회화실력과 개방성.. 많이 배웠습니다)
‘기둥이 가긴 어딜 간다고? 너무합니다! 하지만 더 많이 배우고 채워가지고 오세요!’ - S 자봉
'사랑하는 시리우스, 꼭 믿고 있을게. 너가 돌아올 것을. 그때는 너가 아프게 떠나지 않도록 멋진 SDI 만들어 놓고 있을꺼야 약속할게. 시리우스는 누구보다도 '믿음‘이란 것을 몸소 보여준 나의 도반이고 스승이었다는 것을 꼭 말하고 싶었어.... ’ - Y사범님
‘시리우스 사범님, 정말로 좋아합니다. 가시더라도 우리의 비젼 잊지 마시고 비젼을 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가시더라고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압니다’ -L정사님
‘단학선원에 손발은 많지만 머리가 없다는 것을 요즘 절실히 느껴요. 머리와 입이 되어서 돌아오길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깨어있길 바라겠어요. 그리고 주위에 의식을 깨우는 훌륭한 친구들을 사귀길 바라겠어요. 나는 여기서 굳건히 지키고 있겠어요’ -나의 방돌이 사범님 ^^
‘잘 살 아 보 세!’ - AY 자봉
‘당신을 기다리는 마음 변합이 없습니다. 정말 변치 않는 보석이 되십시오’ - KS 사범님!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싶네요.
여러분들께서 제게 바랐던 바대로 살려고 지금까지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 골수들에겐 그렇게 안보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로 그렇답니다.
KS 사범님(제가 본 지도자중 가장 순박해 보였던 분... 그래서 가장 보고싶은 분 중 한분 ^^)과 대화했던 기억을 끝으로 제 추억을 마칠까 합니다.
그때 KS와의 대화대로 지금까지 잘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은 변함이 없음을 알아주시길....
아울러 (현단지 분들을 포함하여) 그간 많은 분들께서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지난 세기에 이어 이번 세기에도 만든 것 같아 기쁩니다.
Swan등과의 추억이 가득 담겼던 Ranch house! 그 부엌 바깥으로 뒷문이 있고, 문 앞옆에 의자 두어 개가 늘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의자에 않으면 시크릿 마운틴을 사무실에서보다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었지요. 그리고 그쪽 편 하늘도 더 잘 보였고요.
아마도 제가 이미 마음속으로는 거의 전단지가 되기로 결심해갈 즈음에...
KS 사범님하고 의자에 앉아 어둠속에 있는 시크릿마운틴과 그 위에 있는 몇 개의 별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시리우스 사범님, 하나 물어봐도 되요?”
“그럼요. 몇 개든지 물어보세요”
“지도자 될 때의 비젼이 변하지 않을 자신 있어요?”
“그럼요, 홍익인간 이화세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갈 제 꿈인걸요.”
“만약에 말이지요, 스승님이 그 비젼을 제대로 달성하지 못하면, 혹은 단학이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껀가요?”
“???”
“만약에 스승님께 어떤 일이 생기거나 맘이 바뀌어 비젼을 잃어버리시면, 아니면 돌아가시거나 하면... 그래서 단학이 구심점을 잃고 초기 비젼에서 멀어져가면, 그땐 그냥 떠날껀가요?”
“전 애시당초, 누굴 보고 들어온 것은 아니었어요. 누가 변하거나 단학이 사라진다고, 제 뜻이 변하는 것은 아닌데요...”
“ㅋㅎㅎ, 역시 시리우스 사범님은 그래서 좋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는 생각 안하는데....”
“ ^^ 만약 그렇다면, 그땐 KS사범님하고 저하고 둘이서 만이라도 그 뜻을 게속 이어가는 일을 하자고요 ^^ ”
“ ^^ 역시 진짜 지도자구나 시리우스 사범님은 ^^ ”
그날 밤도 시리우스 별은 가장 밝은 빛을 내며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21)
Namaste!
(나마스테 = 내 안의 신이 당신 안의 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 동안 변변찮은 제 글을 재미있게 봐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인연으로 인해 저도 이름 모를 많은 분들과 친구가 되어 가슴이 풍요로워졌음을 느꼈습니다.
Y.S 님을 통해 우연찮게 알게 된 전단지 카페...
Dances with Swan은 무심코 쓰기 시작한 글이었습니다.
당초 한편 혹은 두 세 편으로 끝낼 것이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제 기억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마술사들이 조그만 지갑에서 색색의 손수건을 끝도 없이 꺼내듯, 밑도 끝도 없이 나오는 바람에 생각보다 훨씬 길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소설(개인의 경험과 주변의 사실적인 소재에서 나온 시리우스의 이야기)이라 할만하니, 제 글이 사실이냐 아니냐는 여러분들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대략 한달 동안 저 또한 추억 속으로 깊은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물론 제가 현재는 어디에도 메여있지 않아 가능했던 일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들을 하면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존경스럽기도하네요. ^^
여행 중에 만났던 몇몇 분들과의 추억은 새로운 기억창고에 들어가겠지요.
그분들도 제 여행에 함께 했기에, 제가 썼던 글에 은연중에 가담하게 되었지만,
제 글은 순수하게 지난 세기에 -거의 대부분 98년 한해 동안만- 겪었던 제 경험과 체험을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썼다고 보면 좋겠습니다.
그 이후로도 현재까지 많은 새로운 정보들을 접했지만, 저 또한 "누가 그러더라" 라는 식의 소문은 그 진실 여부를 떠나서 함부로 말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제 글에선 과감히 뺐습니다.
한국에 와서 Swan님과는 어찌 되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아서요, 잠시 말씀드릴까요!.
여기까지는 해야 Dances with Swan이 완전히 끝나겠네요. ^^
사실 한국에 와서 한동안은 신나고 즐겁고 재미나게 보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고 볼 수 있지만)
오히려 더욱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니 눈에 보이는 것도, 가슴속에 들어오는 것의 폭도 넓어져서 한층 더한 성장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전․현 단지 안가리고 모두 친구(=도반)로 만나고자 했습니다. 물론 각자가 받고 싶어하는 정보들만 주고 받아야 했지만요. ^^
그런 면에선 오리려 자봉 출신, 특히 AY, CH, S 및 B원사님 등등의 분과는 아무 거리낌없이 대화를 할 수 있었지요.
B원사님과 한국서 만나 쇠주집에서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원사님은 언제나 한발짝씩 먼저 내다보는 듯한 혜안을 가지신 분 같았습니다.
이때가 (8)편에 나온 바대로 명상 중에 딴나라에 대해 얻었던 이미지를 말씀해주셨을 때이지요.
"이미 국정원에선 내사에 들어간 것 같다. 딴나라 내부에서도 그에 대응은 하면서 일선 지도자들에겐 일언반구 정보를 주지 않는다"
"요즘 다시금 예전에 읽었던 책 - 딴학, 딴학인..-이 눈에 보여 읽어보면서 탄성이 절로 나온다. 그 책에 의하면 "딴나라가 앞으로 이러이러한 일은 하지 않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라고 했으면서, 지금 하는 꼴을 보면 꼭 하지 않아야 한다고 했던 일들만 그 책에 쓴 그대로 하고 있다."
"얼마 전에도 새로 나온 무슨 특별 수련을 받아야 한다면서 몇 십 만원 내고 배웠더니... 예전에 배웠던 수련 조금 순서 바꾸고 별로 새로울 것도 없는 것 약간 추가하여 수련법 이름만 바꿔서 가르쳐주는데... 가슴이 꽉 막혔다. 지난 15년 가량 딴나라가 해온 일이 이런 것 같다. 아마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하니 새로 들어온 회원들이 겪을 경제적 손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다."
"이런 얘기를 지원장과 사범님한테 했더니, 은근히 나더러 선원에 나오지 말라는 듯 대한다..."
이때가 98년 가을인데요, 지금이 2004년 봄... 길다면 긴 시간이 흘렀는데, 딴나라가 그동안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아님 더더욱 악화되었는지... 현단지 분들도 열린마음으로 같이 음미해 볼만한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은 L사범님과 함께, K교수님을 만난 적도 있었습니다. S대 출신으로 한때 관사 비서실장으로 계셨던 분. (딴나라 두목님은 돈이나 사회에서의 경력 따윈 별로 중요하지 않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이상하게 딴나라의 주요직은 돈 많거나 경력 화려하거나 아님 다른 뭔가가 있거나.. 등등 해야 했더군요)
결국 이분도 전단지 되어 만났는데,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하면서, "다시 딴나라에 들어가실 생각은 없어요?"라고 물었지요.
"네... 음... 지금은 다시 들어오라고 해도 안갈껍니다."
"왜요? 좋은 대우를 해주어도요?"
"글쎄요. 그 단체는 뭐랄까요.... 음.... "이율배반적"이라고 할까요. 한사람 때문에 그 조직의 응집력이 유지되고 발전이 이루어지기는 하지만, 그 한사람 때문에 더 이상의 응집과 어느 선 이상의 발전은 없게 되는 그런 단체지요. 그런 나쁜 병폐가 없어지기 전에는 다시 들어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AY하고는 지금도 종종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 분은 특유의 입담과 대담성 덕에 어떤 "비밀모임"에도 참석했던 적이 있었지요. 아마 98년 말 혹은 99년 초 쯤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당시 "아직은 위험하니 발설하지 말라" 해서...
이제야 그 일부나마 얘길 하게되네요.
딴나라 주요직에 있는(있던) 일부 현단지 및 전단지 + 중요 원사분들이 비밀리에 모임을 가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제 중 하나가 향후 딴나라의 처리 및 발전 방향이었지요.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을 이미 오래 전부터 느껴오던, 깨어있는 사람들의 비젼을 향한 충심하에 모인 모임이라고나 할까요...
역시 Swan님도 여기서 많은 말씀을 하셨지요. 그런데 AY 또한 전현단지 못지 않는 언변을 보였더니,
AY에 경청하던 Swan, "(깔깔갈 웃으시며) 우와.. 난 스승님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했더니, 이제 보니 AY가 훨 재미있네요. 깔깔깔"
그러나, 딱히 어떤 행동으로 취해졌는지 (딴나라에는 별로 관심 없이 살아와서 그때) 자세히 묻지는 않았지만, 그 이후로 좀 시끄러운 일들이 생기기는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김OO씨 문제가 그 시기에 일어났는데요...
여러 가지 설이 있을 듯 합니다만, 그 중 어떤 원사님한테 들은 이야기 중 하나는
이미 딴학의 문제점을 (사실 순수한 대다수 지도자들만 못보고 있는 문제들을) 간파한 김OO씨. 당시 2인자였던 송O장을 찾아갑니다.
녹음기를 숨기고, 대화를 했습니다.
지금 총재가 미국에 계시다. 한국에 젊은 인재들이 많다. 우리가 힘을 합쳐 제대로 된 운동을 해보자... 라는 식의 (충분히 해볼만한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요...
당근, 송O장이 듣기에도 옳은 소리 같았던지 반박이 없었지요.
그러나
동조도 없었던 지라... 그 녹음된 기록이 두목에게까지 전해졌습니다.
믿었던 두 사람, 특히 제2의 신으로까지 추켜주었던 "오른팔"이 배은망덕하게도 아무런 반박을 하지 않았음을 알고 무지 열 받았을 두목.
깨달아서 불퇴전의 힘을 얻었다고 치켜세울 때는 언제고, 송O장을 강등시키네요.
별4개짜리 대장님을 짝대기 하나짜리 이등병으로 강등시키는 - 군대에서도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면서 현단지들에게는 어떤 정보를 입력시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후로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감지한 김OO씨 경찰에 신변보호요청을 한 것이었습니다.
(혹시 더욱 자세하거나 정확한 내용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십시오)
듣자하니 제2의 송O장으로 만O장님이 창조되었다던데...
이분은 정말로 불퇴전의 경지에 도달하신 것인지 궁금하네요. ^^
B원사님과 서울 밤하늘 아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 날,
딴나라 문제에 대한 그분의 훌륭한 견해는 계속되었습니다.
* 단전호흡 참 좋은 운동입니다. 딴나라가 여기저기서 베껴서 만들긴 했지만, 그래도 수련하면 몸은 좋아지지요. 그런 순수운동단체로 남던가, 아님 구도 쪽으로 가려면 순수 구도단체로 가던가 해야하는데, 아님 지도자 교육이라도 제대로 해서, 정말로 운동만 할 사람은 그렇게 놔두고, 스스로 지도자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잘 키워서 훌륭한 지도자도 만들어가면서 비젼을 이루어가면 얼마나 좋아요.
지금 선원에 오래된 회원이 없어요. 제가 이제 곧 있으면 수련경력이 3년쯤 되는데, 어쩌다가 최고참 축에 들었어요. 오래된 회원도 어느 정도 있어야 초보자들에게는 지도자 대신해서 지도해주고 하면 좀 좋아요. 지금 하는 행태는 수년 내에 지도자 하거나 아님 나가거나, 둘 중에 택일해라 라는 식이지요. 그런 식으로 계속하다간 언제가 되었든 반드시 곪아터진다는 것을 왜들 모르는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를 직시하는 깨어있는 내부 지도자가 별로 없어요. 그것이 한동안은 참 안타깝고 또 이상하다 싶었는데, Swan님과 세도나서 많은 대화를 하면서 알게 되었지요.
문제점에 눈을 뜨고 그것을 개선하겠다고 외적인 시도를 하는 사람들은 이 조직에 몸담고 있을 수가 없게되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함께 힘을 합쳐 나간다면 딴학 자체를 위해서도 좋을텐데.. 그런 사람들이 하나하나 나가니... 나중에는 문제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이 없게 되네요.
그렇게 남은 사람(현단지)들이 옳은 소리하는 오래된 회원은 "왕탁기"라고 다른 회원하고 말도 잘 못하게 하고.... 그러니 나온 수많은 전직지도자들이 나와서 별로 딴나라를 개선하는데 힘도 쓸 수 없게 되었잖아요.
그럼 그 문제의 핵심만 잘 처리하면 되는데,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도 만만찮아요.
설령 그것이 성공할 경우... 어떤 식으로 성공하느냐도 매우 중요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고 환상 속에 빠진 수많은 불쌍한 지도자들이, 오대양 사건 같은 짓을 할지도 모르지요. (집단자살을 뜻합니다)
만약 그 수(집단 자살한 사람)가 많아서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시되면, 선도 수련 자체가 어마어마한 타격을 받게 되요.
그래도 딴나라가 우리나라에선 최고 선도수련단체로 일부사람에게나마 알려져 있지만, 그런 문제가 터질 경우 온 국민에게 심어지는 부정적인 이미지는 상상 이상이 될껍니다.
아마도, 최소한 한세대는 지나서, 그 참사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 질 때라야, 다시금 단전호흡이라는 것이 이 땅에서 새출발을 할 수 있게 되지요.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안 좋은 결과입니다. *
술 한잔 하셔서 그랬던지, 저보다 한국에 몇 개월 먼저 와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셔서 그랬던지 그분의 말씀은 구구절절...
마치 요즘 전단지 카페의 글들을 보는 것 같은 느낌과 비슷했지요. ^^
이때가 98년임을 감안한다면, 이분의 혜안이 깊었던 것인지, 딴나라가 별로 달라지려고 하지 않았던 것인지. 아님 정말로 띤나라로서도 어쩔 수 없는 "이율배반성"이라는 자충때문인지. 모르겠네요.
이때 전화가 울렸습니다.
B원사님에게 온 Swan님의 전화!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지요. 그분도 제게 많은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아.. Swan님, 언제 오셨어요? 왜 연락 안하셨어요? 지금 어디세요?"
"일찌감치 전화하고 싶었지만, 시리우스님은 저랑 통화하면 공부 못해요."
"네,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시리우스 님 목소리 들어보니, 지금 아버님의 간이 안좋으시고, 어머님은 허리와 위장이 안좋으시네요. 그리고 시리우스도 더위를 조금 먹었어요."
제 목소리만 듣고 다 알아내셨습니다. 전단지가 되어도 그 위력 여전하더군요. ^^
"그럼 어찌 하지요? 혹시 치료법은 아세요?"
"아버님은 지금 드시는 약을 계속 드시는 것이 젤 좋고요. 어머님은 시리우스님이 공부 관두고 집을 나가서 병이 생기셨어요. 일단 집으로 들어왔으니 되었지만, 시리우스가 계속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어머님의 병세가 많이 호전될꺼여요. 그런데 시리우스가 더위를 먹어 공부하는데 좀 지칠텐데... 음... 시리우스한텐 우뭇가사리가 좋겠네요. 그걸 많이 드세요. 그럼 어느 정도 기력을 회복할꺼여요. ..."
그때 피닉스 행 비행기 타고 떠나가는 모습을 본 뒤로 몇 달이 지났는데, 마치 저와 저희 집을 줄곧 지켜보고 있는 듯 많은 말씀을 하셨지요.
저는 Swan 말씀대로 우뭇가사리를 많이 먹고 공부를 열심히 하였고, 부모님께도 들은 바래도 했더니 모두들 정말로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이후로 몇 번의 연락을 아주 가끔 했지만, 그 분의 말씀대로 공부하기 위해선 접촉을 드믈게 해야 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같은 전단지 신분으로의 인연! 새로운 기분이더라고요. ^^
음... 옛날 얘긴 이 정도로 하고
요즘 일어난 몇 가지 일만 말씀드리면 정말 다 끝나게 되는 것 같네요. ^^
Namaste!
BnB
(22)
셀라맛자 (시리우스 별나라사람들의 인사말이라는데, 못 알아봐서 그런지 아직 시리우스별나라 사람을 만난 적은 없는 듯 ^^)
지난 편 약속대로 요즘 일어난 일만 적으면 다 끝나네요.
그럼, 진짜같은(^^) 저의 인터넷 소설도 정말로 끝나는 것인가요! 음.. 조금 아쉽네요. ^^
사실 돈나라에서 (‘딴’이라는 글자 치는 것보다 ‘돈’이라고 치는게 자판두드리기 편하네요. ^^)
시리우스에게 찾아오지만 않았어도 (19)편 쯤에서 끝내고, 저는 이제 시리우스와 작별 후 즐거운 곳(=‘일터’를 뜻합니다)으로 복귀하려 했는데, 괜시리 찾아와서는 쓸 얘기만 쫌 더 늘어났네요.
요즘이라 함은, 제가 글을 쓰고 난 며칠 후부터 며칠 전까지, 한 달 가량입니다.
정말로 즐겁고 포근한 시간이었습니다. 막판에 다소 놀랍기는 했지만, 여전히 재미있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음.. 그 길지도 짧지도 않았던 시간동안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정말로 글을 쓸 때는 시리우스로부터 기운을 받았던 것 같았거든요.
(오래 전, 2002년 대선 두어 달쯤 전에도 시리우스별 같은 지구 외부세계의 기운이 노후보 쪽에 기운을 주는 것이 느껴졌는데, 그 비슷한 것인가 봐요. 아마 대선 전에 돈나라에서 제게 미리 물어보았더라면 돈을 많이 아꼈을 수도 있었던 것 같던데.... ^^)
그래서 그런지 제가 써놓고도 무슨 내용을 적었는지 그 담날 까맣게 잃어버린 적도 있었지요. 저조차도 몇 번씩 읽곤 했답니다.
아마 그 때문에 어떤 분(그분은 아시겠지요^^)이 현단지도 아니고 단학수련도 해본적 없지만, 저에 대한 심상을 그려보았는데, 참 재미난 결과가 나왔다면서 메일로 보내준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답답한 곳에서 일하고 있고, 포장을 잘하는 것 같다고 하시면서, 중지를 잘 잡고 가는 것이 영혼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등등의 충고였습니다.
상당히 많이 틀리기는 했지만,
어떤 면에서는 맞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글 쓸땐 다른 에너지의 도움을 좀 받은 것 같기도 했거든요. ^^
특히 Lester 아저씨 덕택에 많은 분들과 친구가 되었다는 점도 유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몇몇 분은 직접 뵈었는데, 정말로 모두들 영혼이 아름다운 분들이셨습니다. 그만큼 순수성이 있었기에 돈나라에 잠시나마 계셨던 것이겠지요. 일부는 아직 현단지이시기도 하지만, 전 애초 그런 것 안 따지는 사람이라... ^^
Lester 님의 가르침 중, 그분이 몸소(?) 제 꿈속에 나타나 제가 많이 힘들어질 뻔할 때 도와주었던 것 잠깐 말씀드릴까요!
'If we don't like what's happening to us in the world, all we have to do is change our consciousness - and the world out there changes for us' (해석은 꼬릿말로 누군가가 해주시길 ^^ 일체유심조! 라는 뜻이지요)
제가 세도나 사무실 청년으로 하루하루 지내면서 두어 달이 지날 쯔음 찾아온 ‘지루함’!
매일 아침 7시쯤 (어떨땐 5시반)에 일어나서 일하다 밥먹고, 일하다 점심 먹고, 일하다 저녁 먹고, 밤일하다 집에가서 Lester님과 대화하다가 12시~1시쯤 자고 또 일어나고..
또 똑같은 하루의 반복... 똑같은 한 주 한 주의 반복.... 똑같은 한 달 두 달의 반복....
그곳은 시공이 변형된 공간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달도 날도 요일도 계절도 별 의미가 없었지요. 인터넷도 안되고, TV, 라디오도 안 듣고...
정말로 한국에서 전쟁이 나도 소식이 먼저 찾아오기 전에는 알 수 없는 - 그래서 저는 좋았던 (중심을 세상에 맞추지 않고 저에게 맞출 수 있기에 유리했던) -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타고나기를(?) 변화와 설래임(또는 기대감) 없이는 지낼 수 없었던 저로서는, 다소 힘들어지기는 했습니다.
그랬던 어느 날 밤! (Lester 아저씨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분의 인도를 받고 어디로 갔더니...)
꿈속에 아버님이 나오셔서 ‘버스타고 홍콩에 가자’ 하시네요.
꿈속에서도 ‘한국에 계신 아부지께서 언제 미국에 오셨지... 글고 어떻게 예서 홍콩까지 버스를 타고 간단 말인가?’ 갸우뚱하고 있는데, 정말로 홍콩행 버스가 오더라고요.
홍콩에 가본 적은 없지만, 거기가 홍콩이었습니다. 뙤나라 사람 같은 어른과 아이, 간간히 금발 여인들... ㅎㅎㅎ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홍콩에 오더니 고속버스타고 뉴질랜드에 가자네요. 의아해하면서도 그리로 갔지요.
뉴질랜드에는 가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꿈속인데도 정말 좋더군요. 그 파아란 하늘과 보석빛깔의 바다, 저 멀리 (공기가 좋아 무척) 맑게 보이는 몇 개의 고층 건물들...
순간 저는 그 고층 빌딩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옆에 어떤 동양인 여인이 앉아있길레 어디 가냐고 물었더니,
‘도쿄에 가요’라네요.... (이때는 더 이상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지요)
참으로 화창한 오후의 깨끗하기 그지없는 도시의 버스정류장 이었습니다.
이제는...
도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감이 들었었지요. 아니 그전 방문지에서도 설래임을 느꼈었다는 것을 알았고요.
그때..... 뭔가를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그 모든 여행 경로를 알고 있었다면 설래임을 못 느꼈을지도 몰랐다는 것! 그것은 내 ‘마음의 여행’이었지 공간이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았지요.
하루하루 똑같은 날은 없다는 것을...
마음이 변하니 그 날 이후 귀국할 때까지 세도나의 생활은 늘 설래임과 기대감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게 요즘 들어서도 하루하루 새로운 기대감으로 지내던 날, 정말로 무심코 쓴 글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받으신 지원장님께서 제게 말을 걸었습니다.
“양심에 손을 얹고 말씀해주세요. 쓰신 글이 모두 사실입니까?”
음... 고 며칠 전에는 지원장이었다가 전단지 된지 몇 달 안된 분과 대화를 했었지요 이분 말로는 일부 지원장들이 전단지 글들 또 시리우스 글을 읽고 회의를 한다네요 ^^ 물론 지역장들은 지원장더러 전단지에 들어가지 말라 하겠지만...
"사실인지 아닌지는 기감으로 알수 있지 않나요?"
"전 기감이 나빠요"
"은근히 그런 소문은 다 듣고 있지 않나요?“
“전 소문에 어두워요”
돈학이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꿈을 심어주었고, 그것이 꿈으로만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그 꿈을 돈학를 통해서 이룰 수 있다는 믿음. 진실로 스승님이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애쓰시고 있다는 믿음!
저는 그래도 ‘믿음’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때로는 이토록 무섭도록 가슴아픈 믿음으로 인해 마음이 저려오기도 하네요.
제가 겪었던 환상탈출기를 생각하면.. 앞으로 이분이 겪을(?) 고통과 아픔이 느껴져서....
‘그럼 님(=시리우스)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 수 있지요?’ 라는 물음에 쉽게 답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진짜’(?)를 원하니까요.
‘여기 글들이 진짜라면 제가 이 길을 선택했던 굉장히 근본적이 이유들이 흔들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전 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전 여전히 돈나라에 애정을 갖고 있어요’
휴... 참으로 뭐라 말해주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분은 참 맑고 순수한 분이라는 것이 가슴으로 느껴졌거든요.
그래도 중요한 몇 가지 이야기들을 전해주었더니....
‘사실은 님아 님의 이야기 간신히 듣고 있답니다’
‘손발에 힘이 없어요. 가슴이 답답하고....’
‘다음에 이야기하면 안될까ㅛ. 좀 힘이 드네요..’ (혼란스러워 자판도 힘겹게 누른 듯)
‘ ... ’ (그분은 그 시간에 집으로 가는 회원들을 마주 해야 헸던데... -.-)
이름모를 지원장님, 혹시 이 글을 보시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괜히 글을 써서 환상이 깨져나가는 고통을 여러 사람에게 전달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환상은, 깨질 때의 고통보다 이후의 성장과 기쁨이 반드시 더 클꺼라는 체험과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분에게 잠시 얘기해주기도 했지만, 제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는 ‘돈나라 피라미드’를 설명해주었지요. 사실 ‘피라미드’라는 좋은 이름을 그런데다 쓰면 안되지만...
상위 1~2% 정도가 모든 비리를 다 알면서 눈감아주고 대신 자신도 무엇을 취하는 못되쳐먹은 몇몇 OO장, 일부 썬사나 딴사 들이겠지요.
중간 몇 %가 (제가 보기에 ^^) 어중이떠중이 지도자 분들이고,
90% 넘는 절대다수가 맑고 순수하고 열정적이고 어리석도록 착한 일선 지도자들이겠지요.
피라미드라기보다는 호빵 위에 건포도 하나 얹어놓은 듯한 구조로,
그 건포도 정도의 인간들이 한줌도 안 되는 권세를 휘두르고 있네요.
건포도는 호빵 내의 모든 정보를 주시하고 있지만, 자신들의 정보는 철저하게 ‘내려가도 무방한’ 것들만 내려보내네요.
호빵은 위에서 하사하는 정보만이 맑은 기운이라 믿고, 옆에서 보면 우습기(슬프기) 그지없는, 그래서 가슴아픈, 믿음을 키워갑니다.
여기에 한가지 장치가 있지요.
호빵내의 정보교류는 그래도 상당히 자유롭습니다. 수평적 정보소통이 원활하다고 볼 수도 있고, 입들이 무쟈게 싸다고 할 수도 있고. ^^ 그러나 호빵 외부의 정보는 건포도를 통해서가 아니면 들어가기 무쟈게 힘든다는게, 어쩜 돈나라의 유일한 문제라 할 수 있겠네요.
그렇게 되면 호빵 구성원들끼리 생각하기에 자신들은 상당히 개방적이라는 생각, 또 같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인해서 높아지는 일체감!
이로 인해 구성원 중 소수가 잠시 흔들려도 빠른 시일 내에 다시금 정신차리는(기운 줄 바로 잡는) 확률은 매우 높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나간 구성원은 ‘그 사람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거나, 배신했거나, 기운 줄 끊어져 영적 자살의 길로 들어선...’ 사람들로 보일 수 있게 됩니다.
누구의 호빵인지 참 자알 만들었네요.
아 배고파 .. 호빵 먹고 다시 쓰겠습니다.
Better & Better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세요)
(23)
진실을 알리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해 돈나라에서 가만히 있을 리 없지요.
그 전날 꿈을 통해서 이미 예상하고는 있었지만, (꿈에 두 명이 저를 만나려 애쓰던 모습이 보였지요) 그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습니다.
‘띵동’
안그래도 그 전날 늦게 잠자리에 들어 3시간 가량 자고 일어나자마자 강릉에 다녀와서 무지 피곤해 좀 쉬려했더니,
반가운(^^) 분이 집으로 몸소 찾아오셨네요. 꿈속에선 두 사람이었는데 제 동기 한사람만 있어서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피곤해서 나가기 싫어서, “집으로 들어오실레요, 아님 제가 나갈까요?”했더니, 나가잡니다.
세수하고 옷다입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더니, 예감대로 한 분 더 계셨더라고요.
저희 집은 가락공원 앞인데, 저도 잘 안가는 공원을 두분 덕에 같이 산책하게 되었지요.
동기는 자신이 우리집까지 오게된 경위를 상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얼마 전에 미국 다녀온 동기, 한국에 오자마자 전단지카페가 문제다, 그 중에 시리우스 (이놈) 찾아 만나보라 해서...
어제 yangsun에게 저의 연락처 물었더니 (동기 생각에) 양선이 알면서 잡아때길레, 어렵게 저를 찾아왔다는군요.
“제 글에 있는 ‘시리우스’이름 누르고 메일 보내면 금방 연락이 되는데 뭘 그리 어렵게 찾으셨어요?”라 했지요. (조금 놀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미리 암시 받은 것이 있어서 비교적 담담했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미국(세도나) 소식이 궁금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았는데, 자상히 설명해주었습니다. ^^
세도나 꼭 함 놀러가고 싶다 했더니,
시리우스가 쓴 글에 대해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 아직 다 읽어보고 온 것은 아니지만, 몇 개 읽어봤는데 시리우스가 잘못 알고 있는 것도 있다.
미국 관사에서 SM 오기 전에 있던 여사범이 전단지 된 이유는 그것이 아니다. 내가(=동기) 그때 직접 면담을 했는데 그런 이유는 아니었다.
SM과도 면담해서 관사에 보고하기는 했지만, 약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
그 당시 비서실장님이 ‘봇다리 싸가지고 가서라도 시리우스 한국 가는 것 말리겠다’는 것은 나도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것은 다른 뜻은 없었고, 그분이 시리우스를 좋게 봐서 아까운 인재 놓칠까봐 그런 것이다.
Swan 정사와는 내가 깊은 대화는 나눈 적 없지만, 그 사람 땜에 골치 아픈 적이 있었다.
등등...
그런 것을(=시리우스의 개인적인 체험을) 그냥 그렇게 마구 글로 써내면 어찌 하냐?
나도 관사에 7개월 가량, 세도나에 4~5개월 가량 있으면서 한 1년쯤 후 나 자신을 돌아본 적이 있었다. 별별 일이 많았고 별 스런 전현단지 많았다. 나도 내가 겪은 일을 글로 쓰면 책으로 3권은 나오겠다 *
제 동기는 본래 차분하게 대화를 잘 하기에, 저도 차분히 들었습니다. 마지막 얘기를 듣고는,
“그럼 써보세요, 재미있겠네요.” 라 얘기했지요. ^^
“그리고, 제 글을 다 읽어보고 와야 대화가 되지, 몇 개만 읽고 오면 어떻해요?”했더니
“나 한국 온지 얼마 안되는데, 그거 읽어 볼 시간이 어딨어?”
시리우스의 6개월간의 추억도 이렇게 꽤 긴데, 그런대로 기억력 괜찮아 보이는 제 동기의 글도 잘 쓰면 정말 재미있을 만하다 생각했지요.
그렇게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또 다른 분이 제게 왔습니다.
법무팀에서 왔다더군요. (근데 법무팀이 뭐하는 곳이지요? ^^)
제 동기에게 깎듯이 ‘쩡사님’이라고 하는 것으로 봐서, 그리 오래 지도자 생활 한 것 같지 않았습니다.
다짜고짜 묻는 첫 질문
“시리우스님 도대체 왜 글을 썼나요?”
제게 무슨 글쓴 저의가 있겠습니까? 어이가 없었지만, 그분의 그 질문은 참으로 훌륭했습니다.
사실 제가 왜 글을 썼는지.... 그 목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아니, 제 글을 다 읽고 오셨나요?”
“예, 거기 있는 글들은 모두 다 읽고, 백업 해 놓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쓴 건가요? 왜 쓴거지요?”
눈 동그랗게 뜨고 나름대로 기운 강하게 보이려 하면서, 이분이 이 한가지 질문을 집요하게 묻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지만, 저는 정말 좋은 질문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 내가 왜 썼더라... ‘그냥 추억을 더듬어가면서 썼다’라고는 답했지만... ^^
돌이켜보면...
어떤 의도를 가지고 글을 썼다면 그런 진솔한 내용이 나올 수 없으리란 것을 그분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자신을 보기 위해선 거울이 필요하더군요)
정말로 ‘진실을 향한 순수함’ 그 자체가 제 의도라면 의도라 할까요. 사실 그런 의도조차 생각 속에 없었지만...
그런데 그분은 그것을 모르시더라고요.
“시리우스님이 그렇게 말하니 일단 그렇게 믿겠습니다” 음... 안믿겠다는 얘긴데 이건...
(이렇게 표현하면 기분 상하실지 모르지만)
그분은 얼굴에 ‘나 아직 환상에 빠져 있다’라고 써붙이고 다니는 것이 보였지요.
그렇지 않고서야....
“시리우스님 혹시 돈 받고 쓰신겁니까?”
헉.... 엄니한테 밤마다 혼나가면서 쓴것인데... 남의 아픈 사연도 몰라주고... -.-
“아님, 혹시 누가 시켜서 쓴것입니까?”
허걱...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도대체 누가 시켜서 그런 글이 써질 수 있을까!
이분은 정말 수련하는 사람이 맞단 말인가! 지도자가 어찌 이리도 기감이 없단 말인가!
몇 주전에 어떤 전단지를 만났을 때, 그분에게 이런 얘기는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돈나라에서 시리우스님에게 찾아갈거여요”
“왜요? 언제쯤이요?”
“글쎄요, 아마 와서 돈줄지도 몰라요”
- 김OO씨 신변보호 사건때, 돈나라 OO실 OO장이 수천 만원을 들고 제주도로 갔다는 얘기를 해주었지요. 뭔가를 폭로할지 모를 거물급 전단지가 거기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거물 전단지급 인사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돈 좀 많이 모아야 하겠네요. ^^
하여간, 그 얘기가 기억나서 혹시 돈 좀 가져왔나 했더니... ^^
에이... 하여간에 짠돌이들....
한 수 더 떠서, 제 동기의 말씀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할 수도 있었지만, 난 그래도 내 동기가 피해 받는 것은 원치 않는다”
아구 무서워, 정말 무서웠지요. ^^
왜냐믄, 작년에 아버지 별세 후 아버지한테 돈 빌린 사람이 되려 자기가 빌려줬다 해서...
제가 작년에 법원 쪽을 여러 번 오갔거든요. 사무장, 행정사, 법무사, 변호사, 거기에 각종 증인 되실 분들을 만나러 다니느라... 휴... 무지 귀찮도록 무서웠지요.
소설 가지고 무슨 명예훼손! @_@
이어지는 법사님(=법무팀 사범님)의 질문도 재미났었습니다.
‘시리우스의 글을 내부 지도자들이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현단지들이) 보면 어찌 될꺼라 생각하고 글을 쓴것인가?’라는...
음... 저는 솔직한 심정을 답해주었지요.
“왜요?, 보면 어떻게 되는데요?”
^^ ^^ ^^ ^^ ^^
압니다. 저를 무지 어처구니없게 바라보신 것!
‘왜 민감한 얘기를, 스승님에 대한 검증되지 않는 얘기를 썼느냐?’ 셨지요.
마치 제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 같아지네요. ^^
(잠시 편지글 형태를 띄겠습니다)
그때 못다한 (무척 피곤해서 빨리 헤어지고 싶었거든요) 제 심정을 계속 말씀드리지요.
저는 제 글을 모든 현단지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법사님 같으신 분도 있을 것이고,
아직 진실을 볼 수 있는 눈과 용기가 있는 분들도 많겠지요.
아니 적어도 그 진실 규명을 위한 양측(돈나라 내부와 저를 비롯한 외부그룹)의 진실게임을 요구 할 수도 있겠지요.
많은 분들이 법사님처럼 검중을 요구하리라 예상합니다. 무척 혼란스럽고 가슴 아려하면서...
그럼 함 해보지요.
정정당당하게 합시다.
제 느낌이 틀리지 않다면,
법사님은 아직 호빵 구성원인 것 같고요,
동기분은 이제 약간은 눈을 뜬, 그러나 아직은 건포도는 아닌 (어중이떠중이라면 싫어하게쬬?... ^^) 그런 위치에 있는 듯 합니다.
아마 머잖아 법사님이 환상에서 벗어나면, 현 체제 유지를 원하는 돈나라 입장에선 위험해 보일 분 같네요. (그만큼 순수해보였다는 겁니다)
그땐 님을 어디 조용한 부서로 보낼 수도 있겠지요. 딴 생각 못하도록...
아님, 님이 진실에 눈을 떠서 나오실 수도 있고요.
그땐, ‘법사 vs 요주의인물’로 만나지 말고,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 맥주라도 한잔합시다. 제가 한잔 사드리지요.
그리고 제 동기 분은, 다소 어중간한 상태네요.
그래서 그런지 법사닙 보다는 얘기가 잘 통했지요. 단순히 동기라는 이유 때문인 것 외에도, 어느 정도 돈나라 조직을 아니까...
음... 그래서 좀 위험하기도 합니다.
동기분께서 늙어 죽을때까지 계속 좋은 위치에서 좋은 대우를 받으며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가능하지 않다는 것은 스스로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나름대로 돈을 좀 모아두시거나,
아니면, 님의 말씀 = ‘언제든 사회 나와서 자리 잡을 수 있다’ 대로 늘 사회에 보조를 맞추면서 성장해가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 안해요. (전단지 말씀 명심해들으세요) ^^
왜냐믄,
돈나라가 한 20년 되었나요? 자... 그럼 20년 된 지도자 몇 명인가요?
10년 된 지도자... 5년 된 지도자...
앞으로 몇 년이 더 유지될지 모르겠지만, 님의 수명은 계산하면 대강 나오지요?
‘나만은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진심으로 제 동기님을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이니, 혹 불쾌하셨다면 용서해 주시구랴! 제 한잔 사리다 ^^
저 또한 잘못이 있다면 반성하고 수정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공개적인 사과도 하겠습니다.
제 소설에 문제가 있다면, 떳떳하게 꼬릿말을 달거나,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하십시오.
추잡하게 IP추적해서 돌아다니시지 마시고요,
운영자 뿐 아니라, 호태황, 종사관, yang, 무사, Y.S, 시리우스 등의 정보를 며칠 전에 입수하셨다니, 이분들은 이제 당당하게 글을 써도 좋겠네요. ^^
그래도,
전현단지가 서로 대치 관계가 아닌, 상생하게끔 하는 글을 써달라는 말씀은 참으로 좋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도 그 의견에는 100% 찬성합니다.
제 글이 전단지 입장에서 돈나라를 바라보고 쓴 소설이라면,
제 동기분-아직은 현단지이니-이, 3권의 책까지는 필요 없고, 얼마간의 얘기를 현단지 입장에서 바라본 돈나라 라는 식의 글을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서로 완전한 정보개방을 합시다.
원하신다면 제가 여기 주인장님께 건의해볼테니,
전현단지 공개 토론방을 하나 만들어서 그야말로 상생의 의견을 서로 교류해가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 제안을 마다할 이유는 없겠지요?
아님 ‘아름다운 단학인’사이트에서 해도 좋고요.
어느 정도 구색을 갖추면, 현재 열심히 다니시는 회원, 어떤 오해(?)로 잠시 썬원에 발길을 뜸하게 하시는 회원들도 동참해 진솔한 나눔을 합시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요. 마찰도 있을 것이고, 말그대로 오해(?)도 많을 것입니다.
그래도 개방화 시대에 그 길만이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건포도들만 싫어하겠지요.)
전단지의 한사람으로 돈나라가 무너지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그곳엔 제가 사랑하는 분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입니까.
동기분이야 좋은 마음으로 제 어머님 연세를 물었겠지만,
제가 홀로 노모님 모시고 있는 것이 어떻게 건포도들에게 전달될지요,
또, 왜 자꾸 SM에 대한 정보를 알려 하십니까? 저도 요즘 잘 못만나서 어찌 지내는지 잘 모르는데요?
덩달아 법사님도 SM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그러지 마십시오.
저만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도 얌전히 있을테니 ^^
이제 정말 저는 (생각보다 빨리, 아마도 5월 중) 일터로 가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이제 별로 볼일 도 없겠지만요.
제가 지금 직장이 없다는 것을, 은근히 두려워하시던 법사님이
곧 직장 다닌다니, 순간 희색이 도시더군요. ^^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동기님은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혹 제가 (아마도 당연히) 불편한 글을 써서 본의아니게 피해를 주었다면 님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지요.
법사님도 일요일에 쉬시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 하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정말로 나중에 기회되면 활공이라도 해드리지요.
아울러 글 쓰지 마라는 요구를 좀 늦게까지 지키지 못해 지송함당. ^^
(편지글 형태를 취하다보니 두서없이 대화하듯 마구 적었네요. ^^)
아무튼 두분 과의 대화는 참 즐거웠다고 해야하나요?
아님 은근한 압력에 불쾌해야 하나요.
저는 그냥 좋게 생각하겠습니다.
정말로 두 분의 말씀대로 상생의 길로 가게 되길 기원합니다.
그럼
모든 분들에게
셀라맛 자 (= 하나가 되세요. 기쁨 속에 머무시길)
Friday, May 30, 2008
Thursday, April 3, 2008
미국에서 받았다는 피닉스 어워드상의 진실
http://antisybi.org/zb4/view.php?id=dah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
그럼 또.. 피닉스 어워드는 어디다 쓰는 물건인고?
물은물 2007-12-18 16:14:26, 조회 : 275, 추천 : 33
그럼 또.. 피닉스 어워드는 어디다 쓰는 물건인고?
이승헌'박사'가 받았다는 피닉스 어워드는 또 얼마나 대단하길래 미국에서 4개도시 (또는 10개도시)에서 받았다는 프로파일에 끼워져 있을까요?
아틀란타시 시장실 피닉스 어워드 담당자는 Leila 씨고 전화번호는 미국 404-330-6004 입니다.
일지가 2002년에 받았다는 사실은 확인 불가능 하고요. 하도 하찮아서 싸이트나 어떤 공식기록도 없습니다. (워낙 신청자가 많아서 누가 받았는지 리스트 조차 관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격요건을 물어보니: 딴 요건은 없고 일년에 한개이상 신청하지 않으면 된다는 군요. 매년 신청해서 받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이름이 상이지 개나소나 신청만 하면 주는 덴버시 누구누구데이 하고 비스무리 한 겁니다.
이건 자격요건이고
http://atlantaga.gov/mayor/cerem_doc.aspx
자격요건을 보니 결혼기념, 은퇴기념 등등 신청만 하면 다 받는거네요.
이건 신청서 입니다.
http://atlantaga.gov/client_resources/mayorsoffice/communications%20forms/cd%20form%20for%20web.pdf
왜 이런 하찮은 '상'을 프로필에 눈 어지럽게 올려야 하는가? 의아하신 분들을 위해 한말씀 드리면,
미국 대형 TV방송인 CBS, ABC 등을 통해 여덟번에 걸쳐 방영 되었고, (antisybi.org 참조) 신문등 수많은 언론에 의해 사이비성이 보도 되었지만 주류언론에서 단 한번도 긍정적인 면을 보도한 적이 없기 때문에 꺼리가 없지요. 물론 제데로 된 반듯한 상하나 받은것이 있었으면 이런 상도아닌 상을 받았다고 프로필에 올리지 않았겠지요? 그것이 진실이고 현실 입니다.
그럼 미국 10개도시에서, 또는 4개도시에서 누구누구 데이 선전 하는건 몽땅 이수준이니 이만 하기로 하고. 다음 이슈로 건너 갑니다요.
그럼 또.. 피닉스 어워드는 어디다 쓰는 물건인고?
물은물 2007-12-18 16:14:26, 조회 : 275, 추천 : 33
그럼 또.. 피닉스 어워드는 어디다 쓰는 물건인고?
이승헌'박사'가 받았다는 피닉스 어워드는 또 얼마나 대단하길래 미국에서 4개도시 (또는 10개도시)에서 받았다는 프로파일에 끼워져 있을까요?
아틀란타시 시장실 피닉스 어워드 담당자는 Leila 씨고 전화번호는 미국 404-330-6004 입니다.
일지가 2002년에 받았다는 사실은 확인 불가능 하고요. 하도 하찮아서 싸이트나 어떤 공식기록도 없습니다. (워낙 신청자가 많아서 누가 받았는지 리스트 조차 관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격요건을 물어보니: 딴 요건은 없고 일년에 한개이상 신청하지 않으면 된다는 군요. 매년 신청해서 받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이름이 상이지 개나소나 신청만 하면 주는 덴버시 누구누구데이 하고 비스무리 한 겁니다.
이건 자격요건이고
http://atlantaga.gov/mayor/cerem_doc.aspx
자격요건을 보니 결혼기념, 은퇴기념 등등 신청만 하면 다 받는거네요.
이건 신청서 입니다.
http://atlantaga.gov/client_resources/mayorsoffice/communications%20forms/cd%20form%20for%20web.pdf
왜 이런 하찮은 '상'을 프로필에 눈 어지럽게 올려야 하는가? 의아하신 분들을 위해 한말씀 드리면,
미국 대형 TV방송인 CBS, ABC 등을 통해 여덟번에 걸쳐 방영 되었고, (antisybi.org 참조) 신문등 수많은 언론에 의해 사이비성이 보도 되었지만 주류언론에서 단 한번도 긍정적인 면을 보도한 적이 없기 때문에 꺼리가 없지요. 물론 제데로 된 반듯한 상하나 받은것이 있었으면 이런 상도아닌 상을 받았다고 프로필에 올리지 않았겠지요? 그것이 진실이고 현실 입니다.
그럼 미국 10개도시에서, 또는 4개도시에서 누구누구 데이 선전 하는건 몽땅 이수준이니 이만 하기로 하고. 다음 이슈로 건너 갑니다요.
Dr.ilchi Lee day 의 실체
미국 10개 도시에서 누구누구 데이 선포 했다는 눈가리고 아옹 하지마라
물은물 2007-12-13 17:16:03, 조회 : 306, 추천 : 25
미국 모든 도시에는 이런 선포(Proclamation)를 개인이나 단체가 신청할수 있으며 도시에서 대단한 인물로 알아보고 수여한 상이나 선포가 절대 아닙니다. 개인의 생일이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이런 이벤트를 신청하는 경우도 많지요. 싸이언톨로지등 사이비 단체들이 정통성과 정당성을 유도하는 선전용으로 많이 쓰는 수법이며 겨우 10개도시에서 누구누구 데이 선포 된게 자랑이라면 우주 정점에서 내려온 우주최고신 이홍지 법륜공 싸이트 한번 가보시길 ㅡ,.ㅡ 친절하게 링크까지 걸어 드립니다 ^^
http://www.clearwisdom.net/emh/special_column/recognition.html
여기는 전 세계적으로 ‘이홍지 데이’ 선포한 도시 리스트 링크이고. 우선 미국만 한번 봅시다.
http://www.clearwisdom.net/emh/special_column/recognition.html#usa
미국 각 주에 이홍지의 날 선포 안한주가 없으며 통틀어서 수백개는 되겠지요? 텍사스 주 같은 큼지막한 주는 얼핏 봐도 백개는 족히 넘습니다. 이런 수작으로 겨우 열개 얻어낸거 가지고 선전한다는건 사이비 단체로써 부끄러워 해야 하고 능력없는 실무진을 탓입니다.
이걸또 법원에 접수하여 미국에서 대단한 단체로 인정받고 한국 국위선양 하는 위대한 한국인이라는 근거로 사용 한다면서요? 열개 신청해서 받고 자랑스런 한국인이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천개도 넘게 이런거 받은 우주최고의 신 법륜공 이홍지는 뭐야그럼?
자 그럼 이 누구누구데이 접수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예를들어 가장 최근에 선포 되었다는 덴버시의 선포접수 과정은 이렇습니다. 다음 링크에 가면 '선포' 접수에 관한 정보가 있습니다.
http://www.denvergov.org/MayoralProclamations/tabid/390318/Default.aspx
그리고 다음 PDF 양식을 작성하여 신청 할수 있지요.
http://www.denvergov.org/Portals/384/documents/Mayoral-Proclamation-Template.pdf
이 양식을 보면 한눈에 알수 있듯이 그 '선포'문서에 나오는 WHEREAS, 이후에 들어간 “누구누구는 뛰어난 철학자이며 뇌교육자이다” 운운하는 대단한 문건은 신청인이 작성하여 써낸것을 그대로 프린트 한것 입니다.
덴버시의 경우 Latonya Lacy 씨가 전담 책임자이며 전화번호는 (미국) 720-865-9025 입니다. 이런 신청하는 개인과 단체가 너무많아서 일일이 확인절차도 거치지 않아고 왠만하면 내주기 때문에 이런 '실수'가 가끔 생긴다고 하는군요.
2007년 7월 25일날 있은 '누구누구 리 데이'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신청인은 단월드측이며, 그리고 현재 누구누구 리 씨의 비 도덕성과 미국 공영방송 내용, 허위주장, 포럼 등의 진실을 접하고 Proclamation Withdrawl, 즉 철회절차를 진행중이라고 하는군요.
제발 이런 수작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위대해 지는거 절대 아닙니다. 닥터 리 ㅎㅎㅎ
http://www.amazon.com/Healing-Society-Prescription-Global-Enlightenment/dp/1571741895/ref=pd_bbs_sr_1?ie=UTF8&s=books&qid=1197589844&sr=8-1
물은물 2007-12-13 17:16:03, 조회 : 306, 추천 : 25
미국 모든 도시에는 이런 선포(Proclamation)를 개인이나 단체가 신청할수 있으며 도시에서 대단한 인물로 알아보고 수여한 상이나 선포가 절대 아닙니다. 개인의 생일이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이런 이벤트를 신청하는 경우도 많지요. 싸이언톨로지등 사이비 단체들이 정통성과 정당성을 유도하는 선전용으로 많이 쓰는 수법이며 겨우 10개도시에서 누구누구 데이 선포 된게 자랑이라면 우주 정점에서 내려온 우주최고신 이홍지 법륜공 싸이트 한번 가보시길 ㅡ,.ㅡ 친절하게 링크까지 걸어 드립니다 ^^
http://www.clearwisdom.net/emh/special_column/recognition.html
여기는 전 세계적으로 ‘이홍지 데이’ 선포한 도시 리스트 링크이고. 우선 미국만 한번 봅시다.
http://www.clearwisdom.net/emh/special_column/recognition.html#usa
미국 각 주에 이홍지의 날 선포 안한주가 없으며 통틀어서 수백개는 되겠지요? 텍사스 주 같은 큼지막한 주는 얼핏 봐도 백개는 족히 넘습니다. 이런 수작으로 겨우 열개 얻어낸거 가지고 선전한다는건 사이비 단체로써 부끄러워 해야 하고 능력없는 실무진을 탓입니다.
이걸또 법원에 접수하여 미국에서 대단한 단체로 인정받고 한국 국위선양 하는 위대한 한국인이라는 근거로 사용 한다면서요? 열개 신청해서 받고 자랑스런 한국인이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천개도 넘게 이런거 받은 우주최고의 신 법륜공 이홍지는 뭐야그럼?
자 그럼 이 누구누구데이 접수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예를들어 가장 최근에 선포 되었다는 덴버시의 선포접수 과정은 이렇습니다. 다음 링크에 가면 '선포' 접수에 관한 정보가 있습니다.
http://www.denvergov.org/MayoralProclamations/tabid/390318/Default.aspx
그리고 다음 PDF 양식을 작성하여 신청 할수 있지요.
http://www.denvergov.org/Portals/384/documents/Mayoral-Proclamation-Template.pdf
이 양식을 보면 한눈에 알수 있듯이 그 '선포'문서에 나오는 WHEREAS, 이후에 들어간 “누구누구는 뛰어난 철학자이며 뇌교육자이다” 운운하는 대단한 문건은 신청인이 작성하여 써낸것을 그대로 프린트 한것 입니다.
덴버시의 경우 Latonya Lacy 씨가 전담 책임자이며 전화번호는 (미국) 720-865-9025 입니다. 이런 신청하는 개인과 단체가 너무많아서 일일이 확인절차도 거치지 않아고 왠만하면 내주기 때문에 이런 '실수'가 가끔 생긴다고 하는군요.
2007년 7월 25일날 있은 '누구누구 리 데이'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신청인은 단월드측이며, 그리고 현재 누구누구 리 씨의 비 도덕성과 미국 공영방송 내용, 허위주장, 포럼 등의 진실을 접하고 Proclamation Withdrawl, 즉 철회절차를 진행중이라고 하는군요.
제발 이런 수작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위대해 지는거 절대 아닙니다. 닥터 리 ㅎㅎㅎ
http://www.amazon.com/Healing-Society-Prescription-Global-Enlightenment/dp/1571741895/ref=pd_bbs_sr_1?ie=UTF8&s=books&qid=1197589844&sr=8-1
단월드의 주장 -뇌과학연구원-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 합의” 의 실체
단월드의 주장 “한•미 '노인 뇌교육' 손 잡았다, 뇌과학연구원-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 합의” 의 실체
물은물 2008-03-10 13:17:01, 조회 : 160, 추천 : 10
단월드의 주장 “한•미 '노인 뇌교육' 손 잡았다, 뇌과학연구원-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 합의” 의 실체
중앙일보를 비롯한 몇몇 미디어에서 “뇌과학연구원-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 합의” 라는 뉴스보도가 있었습니다.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metr&cont=metr50&typ=1&aid=20080222181111200250
그래서 제가 당사자인 캘스테이트 풀러던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 Jessie Jones 박사에게 뇌과학연구원과 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의 연구합의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 사실확인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제시 존스 박사의 회신을 그대로 잘라서 붙힙니다.
I am been involved with Dahn for a few years and have experienced
excellent benefits which lead me to want to research the effectiveness
of the BEST program (As researcher at heart, I'm always seeking the
TRUTH). I have felt strong about the benefits of the BEST program, which
lead me to co-write the book: In Full Bloom and want to research
efficacy of the BEST program.
I can't read Korean, but I thought my affiliation with Ilchi Lee
centered around the promotion of the book and possible research
projects. Is my name and CSUF being used beyond that? I didn't think
my name was being used to promote Dahn and its programs.
이 회신에 의하면 제시존스박사는 몇년간 단월드 수련자이며, 단월드Brain Education System Training (BEST) 프로그램에 대해서 책을 공저했습니다.
그녀의 ‘개인적인’ 이승헌과의 관계는 그 책의 홍보와 개인차원의 ‘연구가능성 (possible research project)’ 이고 그 이상의 관계에 대해서 오히려 저에게 질문을 했고, 자신의 이름이 단월드나 그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사용된다는 생각을 못했다고 합니다.
물론 풀러턴 대학과 공식연구합의 주장은 완전한 허위주장 입니다.
그리고 신문기사에서 주장하는 “미주 300여개 초중고등학교와 시니어센터를 비롯한 전 세계 약 3000여 곳에 도입돼 있다” 는 주장도 근거가 제시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제시 존스박사의 연락처 입니다.
C. Jessie Jones, PhD, FACSM
Professor, Department of Health Science
Director, Fibromyalgia Research and Education Center
Co-director, Center for Successful Aging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
800 North State College, Fullerton, CA 92834
714-278-2620 jjones@fullerton.edu
물은물 2008-03-10 13:17:01, 조회 : 160, 추천 : 10
단월드의 주장 “한•미 '노인 뇌교육' 손 잡았다, 뇌과학연구원-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 합의” 의 실체
중앙일보를 비롯한 몇몇 미디어에서 “뇌과학연구원-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 합의” 라는 뉴스보도가 있었습니다.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metr&cont=metr50&typ=1&aid=20080222181111200250
그래서 제가 당사자인 캘스테이트 풀러던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 Jessie Jones 박사에게 뇌과학연구원과 캘스테이트 풀러턴 대학의 연구합의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 사실확인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제시 존스 박사의 회신을 그대로 잘라서 붙힙니다.
I am been involved with Dahn for a few years and have experienced
excellent benefits which lead me to want to research the effectiveness
of the BEST program (As researcher at heart, I'm always seeking the
TRUTH). I have felt strong about the benefits of the BEST program, which
lead me to co-write the book: In Full Bloom and want to research
efficacy of the BEST program.
I can't read Korean, but I thought my affiliation with Ilchi Lee
centered around the promotion of the book and possible research
projects. Is my name and CSUF being used beyond that? I didn't think
my name was being used to promote Dahn and its programs.
이 회신에 의하면 제시존스박사는 몇년간 단월드 수련자이며, 단월드Brain Education System Training (BEST) 프로그램에 대해서 책을 공저했습니다.
그녀의 ‘개인적인’ 이승헌과의 관계는 그 책의 홍보와 개인차원의 ‘연구가능성 (possible research project)’ 이고 그 이상의 관계에 대해서 오히려 저에게 질문을 했고, 자신의 이름이 단월드나 그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사용된다는 생각을 못했다고 합니다.
물론 풀러턴 대학과 공식연구합의 주장은 완전한 허위주장 입니다.
그리고 신문기사에서 주장하는 “미주 300여개 초중고등학교와 시니어센터를 비롯한 전 세계 약 3000여 곳에 도입돼 있다” 는 주장도 근거가 제시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제시 존스박사의 연락처 입니다.
C. Jessie Jones, PhD, FACSM
Professor, Department of Health Science
Director, Fibromyalgia Research and Education Center
Co-director, Center for Successful Aging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
800 North State College, Fullerton, CA 92834
714-278-2620 jjones@fullerton.edu
Thursday, March 6, 2008
1999 story #2
http://newdahn.com/japan
私はその夜、ナム・ソヒョン師範をチョンファウォンに呼んだ。彼女は賢い人だった。うちの組織は、いつもサイドに呼んで内密で調査するのが問題だと言った。私は悪いと言った。だけど、この件は公式的に当事者を呼んで調査するのが難しい。話してくれと言った。
広報チームに入った時、二日連続で男子の師範達が入ってきた。私は嫌だと言って帰らせた。そうしたら、ある日、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から電話があった。私より弱い人を送ってごめんなさいって。私は、明日ススンニムがチョンファウォンにいらっしゃるから、直接来て詳細を話してもらおうと言っ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に電話で報告した。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をアメリカに送らなければと言った。ススンニムに彼女が直接報告するようにすることでしか、この問題は解決できませんと話した。デウォンジャンは、そうしてくださいと言った。
ジュンアムジャンに、明日、ススンニムがいらっしゃったら、シン・ミジョンの件について詳しくご報告しなければと、そのためにナム・ソヒョン師範を控えさせると言った。そして、キム・ジェウォン副会長に、ススンニムが直接お電話をしてくださった方がよろしいと申し上げた。ススンニムは、済州島からチョンファウォンにいらっしゃった。オクアムジャンが二瞼を作る手術をしたのがお気に触られたようだった。弟子たちが、いつも自分たちの身体と心は、全てススンニムのものだと言うのは、口だけなようなとおっしゃった。二瞼の手術も、許諾なしで勝手にやったと何度もおっしゃった。ナム・ソヒョン師範といろいろお話をされた。
ナム・ソヒョン師範は、本人の生活についても話した。彼女本人が管理するVIPと一緒に寝たみたいだった。ススンニムは、何度も寝たのかとお聞きになった。何度も寝たし、本人が分かるようになるまで、隣で守ってあげることになっているという。一日に一回は必ず電話していると言った。その方は、うちの団体を本当に熱心に手伝ってくださる方の一人だったし、私を通して入会された方だった。
ススンニムは、お前の身体と心はご自身のものだから、これからは恋愛をする時もご自身の許諾を得ること、そして、広報チームの長をしろとおっしゃった。ススンニム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をお呼びになった。私が一人残ったときに、こうおっしゃった。「ソンジェジャンもそう管理されたのではないかい?」ソンジェジャンはうちの団体に20億を借りてくれることになっていて、定期的にかなりの金額を寄付してくれている方だった。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管理していた。私は、おそらくそうでしょうと言った。
ススンニムは「ナム・ソヒョンは、金○○次長を連れてきた業績があるから、広報チーム長をさせてもよい。誰かと付き合うにはそれ位のレベルの人と付き合わなくちゃ。その人、もともとあんなに従順な人ではないのに、きっと何かがあると思った。シン・ミジョンはソンジェジャンだけ管理するようにしないと。それだけでも大変だと思う」
私は、自分の心がこっぱみじんに砕ける気がした。この方は一体どういう方なのか。本当に私たちを人間と見ているのだろうか。朝、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と二人で会った。彼女は、ずっと泣いていた。
私は、本当に気が狂ってしまいそうだった。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は携帯の789番のボタンがスムースに押せるようになったと喜んでいた。もう大丈夫と言いながら喜んでいた。ススンニムとの気の紐が繋がると、その番号がスムースに押せるけど、繋がらない時は、スムースに押せなくなるらしい。告げ口をした人たちに対して、自分はその人たちに害を与えたことなんかないのに、どうしてそんなに自分が嫌いなのか分からないと言った。私は、ススンニムから漢方薬を作ってあげなさいと言われたと嘘をついて、一緒に漢方薬を作ってもらいに行こうと言った。私は、一人でトイレに行って、大きい声でわあわあ泣いた。
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の場合は、一つのことだけを見て突っ走る人、寝ないで食べないで専ら一つのことだけを見て走る人、霊的にすごく敏感な人が落ちやすい状態だった。私の経験から判断すれば、こういう場合だと、ちゃんと栄養を取りながらゆっくり休めば、正常に戻る。できるだけ、十分な時間を持って休めば、自分を振り返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し、こういう場合をうまく乗り越えたら、一段階レベルアップすることもできたはずだ。こういう場合は、英特で、いろいろな面で優れている人が起こしやすいことだったので、私は、彼女に期待をかけていた。私は彼女を一か月間ゆっくり休ませたかった。
うちの門中は、噂が広まるのが早く、噂が誇張されやすいので、本人のためにも、アメリカで活動してほしかった。しかし、ススンニムは、弟子一人一人に対して、さほど関心をお持ちでないようだった。それよりも、その人の実績が必要なだけだったと思う。ススンニムは、シン・ミジョンよりもソンジェジャンが重要だと思っているようだった。ススンニムは、性を勉強して昇華させる次元ではなく、もしかしたら、ただ、一つのビジョンを成し遂げるための道具として考え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という気がした。私はつらかった。その頃からは、地院長になりたいということをよく口にしていた。このままもう少し行けば、ススンニムを裏切る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ススンニムと離れて、遠くから、弘益人間、理化世界の志だけを眺めていたかった。
そして、この件はまだ完了していないと思った。ススンニムは、全体に対しておっしゃったお言葉の中で、「できれば3年禁触した方が良いが、公式的に結婚を許容し、これからは性の問題に関しては、感情的に、率直に良ければ良いと言えばよく、性の勉強をしていると勘違いするな。特に、私の名前を売って性の勉強をするとは言うな」とおっしゃったが、私はうちのサジェ達がどう考えるか知っていた。ススンニムのお言葉をそのまま受け入れず、自己類で解釈してしまう問題があった。一部の指導者たちは、ススンニムは、この世の中にうちの組織があるから、意識レベルの低い世間の人々は、真理が理解できないので、組織維持のためにそういうふうにおっしゃるのだと言った。しかし、実際の勉強はそうじゃないと皆考えて、内々でそういうやり方が広まっていくということを、私は知っていた。私は、自分なりに心配になる指導者たちに会ったりした。チョ・テイム師範に会った。
「テジュクジャンから、イ・オサンジョンサと寝たらどうって勧められたけど、私はイジョンサとは、絶対に寝る気がしなかった。それで、偶然、初恋の人と地下鉄で会ったことをテジュクジャンに話したら、その人と寝たらと言われた。その人に誘ったら、びっくりして去って行った。テジュクジャンに失敗したと電話したら、家で103拝をしていた。その人が酔っ払って電話してきて、初めて自分の奥さんを何かの理由で殴ったけど、奥さんと離婚するから、一緒に住んでくれと言われた。テジュクジャンにそれを話したら、一緒に寝るだけならいいのではないかって。あとはその人の持ち分だから、心配する必要はないと言った。本当にそうしてもいいのか?
私は、絶対にいけませんと言った。もう一度、性の勉強はそうするのではなくて、執着はそうすることで絶たれるものではないと言った。チンミョンジャンに会った。
「幼稚園のTFTチームを担当する時、うまく行かない理由は、ドサンジャンと私が解寃しないからできることだと言われた。違うと思ったけど、みんなそう言うから、一度寝ることで解決できるのだったら、そう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ったのだ。ススンニムにも申し訳なかったし、今考えてみると、なんでそういう考えを持っていたのか分からない。最初から私が持っていた原理が正しかった…」
性の問題がどこまで広まっているか、そのことと関係のない師範達に会ってみた。先ず、朴師範(3)に会ってみた。
軍隊に師範として勤務していた頃、特別にトレーニングを受けにきたジョンサが、私(朴師範)に、
「ダンハクの指導者はみんな性にかかっている。お前もそうなのではないのか?かかっていないなら、今夜こちらに来い」と言った。私は自分が性にかかっていると思いたくなかったので、その人と一緒に寝た。朝、見送るのに、涙が出た。これは違うということに気付いた。今度からはこのようなことは絶対にしないつもりだ」
と朴師範は私に言った。本社のジョンヨンジュ師範に会った。ジョンヨンジュ師範は、
「私がつらいと言ったら、ウォルヤジャンが旦那ではない人と浮気をしてみたらと言った。私は、それは違うと思う…」
私はもう一度、一人でじっくり考えを整理してみた。私が知っている、ススンニムが直接性関係を持った人たちをもう一度じっくり思い出してみた。
1.韓○○ウォンサ
「処女だったのだけど、一度性を超えたかった。ススンニムもそれを感じられたようだった。それで一緒に寝た…」
韓○○ウォンサは一時アメリカに行きたがっていた。その時、ススンニムは、韓○○はぶりっこだから、来たら、ススンニムご自身が気を遣わねばならないとおっしゃった。私もそれに共感した。韓○○ウォンサは、いつもこちらが気を遣ってあげないといけない人だったので、一緒に生活するのも手に余った。今、彼女はダンハクを離れている。
2.ダンジェジャンが辞めてから、ススンニムが私をアメリカに呼ばれたことがあった。その時、車○○ジョンサの状況をチェックして報告しろとおっしゃった。私はアリジャンに聞いてみた。アリジャンは、
「車○○ジョンサが初めて(彼女にとっての初めての性体験)ススンニムと関係をし、お腹に子供ができたらしいけど中絶した。ひどく苦しんでいるのを、ダンジェジャンが横で面倒を見てあげたのだけれど、ダンジェジャンが辞めてからは、前よりもいっそう苦しんでいる。立ち直れないかも。もしかしたら、あの性格で、韓国に行って死のうとするかもしれない」
と話してくれた。私はそのまま報告した。ススンニムは「私は妻と子供も全部捨てたのに…」とおっしゃった。私は、他の指導者と相談した時に、車○○ジョンサが悪く言われているのを聞いた。あの人は、ソウル大学を出た人だった。才能がないわけではないと思われたので、それは、本当に本人がつらい思いを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った。ススンニムが、ダンジェジャンの件の後、アリジャンも出ようとしているとおっしゃって、チェックしてみろと指示なさった。私はアリジャンが好きだったので、それを口実にして遊びに行こうと誘った。私たちは、ベルラク(Bell Rock)の頂上で、夜を更かしながら話した。
アリジャンの話は驚くべきだった。
「ススンニムが性関係を持たれたのが全て性の勉強のためだったのですかと伺ったら、ご自身が浄化するためにやったのもあるとおっしゃって、あまりにショックだった…」
「ダンジェジャンから、セックスしている間は、師匠と弟子という関係は何の意味もない、男と女として反応すればいいと言われたので、一度そうやってみた…」
「ジョンソンファ次長は、まるで自分がススンニムの愛人であるかのように行動している。びっくりした。そのせいで、奥様はジョンソンファ次長が大嫌いなようだ。私が再びアメリカに来たのも、奥様が、ジョン次長のことが大嫌いという事情もあった…」
「朴師範(1)が、彼女の大切なところが匂うというので聞いてみたら、ススンニムと初体験をしたそうだ。同じ家に住んでいながら全然知らなかった。最近はススンニムから呼ばれるのではないかと心配して早めに床についているみたい…」
「朴師範(2)はマイケルと愛人関係だ。奥様に、ススンニムにお仕えしながらどうして他の人と付き合えるのって言われて気持悪かった。奥様は勘違いしているみたいだ…」
「テアムジャンが私組織を作っているという話がある…」
「ススンニムが○○○師範と一緒にお休みになった。テアムジャンから電話があった。いったいどうされたのかと…」
「ヨンジダンサは相変わらずだ。旦那さんがダンジェジャンに、彼女は寝る時もススンニムの写真を見ていると愚痴っていた。彼女も一所懸命尽くすのだね。旦那と寝る時は、彼に集中しないといけないのに…」
「私はもう自分の身体を投げ捨ててしまいたい…」
私の感じでは、アリジャンはもう回復不可能な状態に近かった。
朴師範(1)は、指導者を辞めた。ススンニムはアリジャンに、以前よりも高いポストと、より重い責任を要求する仕事を与えられた。アリジャンは新しくやってみようと頑張っていた。
3.シアッチャンが言った。
「ススンニムと二人きりでいる時に、彼が私にどうしたかは誰にも話していない」
4.自分の場合を考えてみた。チョンファウォンにいらっしゃった時に、夜明け頃に呼ばれて行ったら、隣に寝かせて服の中に手を入れ、私の身体の大切な部分に触られた。私は緊張した。彼は、何もおっしゃらずにその行動をやめ、ファルゴンをやって下さった。その時は、とても気持がよくなかった。
私は考えた。まだ途中なのかもしれない。どうせ、性というものは根本エレルギーなので、理解しにくいのだ。この人たちは、未だ勉強中なのかもしれず、ススンニムは、この人たちが自分で勉強することを待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最も冷静に。ある人々は、こういう経験を通して意識が広がり、生活の中で安らぎを得たり自由を感じたりするのかもしれない。もうちょっと待ってみよう。いや、そう信じたかった。その他の、内部の指導者たちの間における性問題などは、デウォンジャンの強い意志で、人事政策を通して何とか正常に戻りつつある気がした。それで、しばらく自分の心の中で保留しておくことにした。
しかし、今は事情が違う。私が辞職願を出す二か月前に、アリジャンは、メールで体を脱ぎたいと書いていた。北京でススンニムと単独で面談する時、ススンニムはアリジャンが三日間も音信不通だったと、あんなに無責任なやつは初めてだと悪口をたたかれた。不器用なやつをどう処理すればいいかを悩んでいらっしゃった。アリジャンを、必ず韓国に送ってくださると約束された。
私は、ススンニムが、弟子たちを道具にしか思っていないと判断した。私たちは彼の目的のための道具に過ぎない。ススンニムには、彼の望み通り、私たちそれぞれの役割をうまく果たせば、それでよいのであって、そうでなければ、あとは、全てがその人自身の持ち分であって、捨てればそれでいいもの、ただ、私たちはススンニムにとっての〈物〉に過ぎないという気がした。私はアリジャンと電話で話した。アリジャンは韓国に来から、私に負担がかかるのが心配だと言った。私は、早く来れば来るほどいいと答えた。私は、アリジャンと一緒に住むのが夢だった。もちろん、アリジャンは相変わらず、専らススンニムだけを信じて彼の意に従う立派な弟子だった。そのような判断を下すようになった理由は、ススンニムが、キム・ジハ先生に対して詳しく知り、彼についての情報を得るため、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電話したのだった。
「ソンファジャンが、ナム・ソヒョン師範を呼んできて、お前をバカにした。それなのにお前は、ソンファジャンの肩を持ってあげているのではないか…」
シン・ミジョンは、ススンニムが姉妹間(ミジョンと私)の喧嘩をけしかけたのは、お間違いでいらっしゃるけれど、本人があれほど私を慕ったのに、直接そうしないでほしいと言ってくれていたら、絶対そうはしなかったはずなのに、どうして、ススンニムに告げ口をしたのかと気にしていた。私はいろいろな言い訳をしたけれど、今は話したい。「ごめんね。もちろん、本人に話したら、直ぐにやめてくれたと思うけど、本人は、他の人々に対しては違う理由をあげていたと思うし、人々は、そういうふうに性行為をすること自体が間違っているとは思わないだろうし、その行為は、知らないうちにどんどん広がっていくだろう。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は、ソンジェジャンの実績があるから、いっそう堂々とできたと思う。
それで、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間違ったと、ススンニムがみんなの前で公表なさる必要を感じたのだ。今でも、その件に関しては、そうして良かったと思う。
その後、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アメリカでしばらく休んでいた頃、ススンニム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3年間の禁触を命じられたそうだ。私には、それが、単に一時的に事態を解決するという次元の対策としか思えなかった。性は、必要に合わせて利用したり、歪曲されてはいけないものだと思う。性そのものが美しいもの、貴いものとして尊重されるべきだと思う。たくさんの人々が心の奥に傷を持っている。その傷は、そのまま、ただ胸に埋もれているだけなのだ。それはお互いの気のせ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私は知っている。私たちは兄弟だった。これまでは言えなかったけれど、もうはっきりと言える。これは〈勉強〉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
ススンニムは、性的エネルギーを、組織を管理する一つの道具に用いているだけなのだ。勉強をさせるため、性的エネルギーを昇華させるため、努力なさったわけではなかった。これはきっと間違っていることなのだ。
次に私が懐疑を抱くようになったのは、ススンニムは、金のことなら、家族以外には誰も信じて下さらないという点だった。
チョンファウォンにお出でになられた時、全ての土地の名義はススンニムのお名前に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やむを得ない場合は、弟子の名前で買う時もあったけど、そういう場合は、何かを書いて本社に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ダアムジャンは、その点に不満を持った。ある日、報告をしたら、ススンニムが、これは一番広い土地なのに、どうして名義人がジュンアムジャンになっているのかと聞かれた。すぐ、ジュンアムジャンが呼ばれていった。ジュンアムジャンは、顔色がすっかり変わって、急にジスジャンを呼んだ。
チョンイルアムも、天地人商事の名義にするようにとおっしゃった。天地人商事は、ススンニムの弟さんの名義になっているらしかった。アメリカのCGIも、それを作るため、指導者は、ヴォルテックス会費(Vortex Membership Due)を、セドナの土地購入の後も無理に徴収したが、それは色々な問題の原因となった。
ヴォルテックス会費(特別生涯会費2000万ウォン)は、指導者たちの血と涙の結果だった。完成後、奥様が社長に就任され、名義も奥様のお名前にした。ススンニムはその後、ホテルを建てるということで、奥様に何の相談もなしに土地を購入されたりして、それを知った国内外の指導者たちは、口に出しては言えなかったけど、本当にガッカリした。ススンニムは、それまで弟子達に裏切られたことが多くて、弟子を信じられないとおっしゃった。しかし、その点は納得が行かなかった。裏切られても信じてあげて、また信じてあげるべきではないだろうか。なぜなら、弟子達は、家も売り、家族も捨て、良い職場を失ってまで、その5分の1もしない給料で暮らしていく人たちばかりなのに、そういう人たちを信じてあげられないのだったら、果たして、一世界が実現できるのだろうか。あまりにも疑わしかった。
私は、お金を設ける目的でうちの組織に入ってくる人はいないと思う。今の考えは少し違う。お金を見たら、私心も生じるだろうという気もする。それから、この世の中と取引をする時は、人をあまりに信じてはいけないという気もする。
しかし、とにかく、こういうやり方を通しての組織拡大では、理想人間一世界は実現不可能ということだけは明白だった。こういうこともあった。元経理部長で、辞めた人だけど、セドナに一緒に入って、ススンニムと経理部長と私の三人で面談をした。その人は、専門的な用語を使ったけど、大体こういう話だった。
「どうして弟子たちではなく、親戚の名義だけで不動産の取引をするのですか?こうしてはいけません。株式もこういう方法ではダメです。彼らの福祉の保証のためにも、指導者たちが株を所有できるようにし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ススンニムは、もし良い方法があれば、ジュンアムジャンと相談しなさいとおっしゃった。良い方法があれば従うということだったが、ジュンアムジャンと私には、問題が生じないように、その人をしっかり管理しろと指示なさった。最近、デウォンジャンはその人が帳簿を全部持ってお金を要求してきたので、ジュンサンジャンがその人の処理に困って、うちの系列社のうちの一つにその人を再び就職させたことがあったという。ススンニムは、ご自身が裏切られたことがあまりに多いので、こうするしかないとして、絶対に彼ご自身のために使うわけではないとおっしゃった。
私は、サジェ達を考えると心が痛かくなってくる。実績に追われた末、お金を貰ってもいないのに帳簿に付けて、その人がお金を払わないと自分の給料で埋めたり、カードローンを使ったりするが、その金額があまり大き過ぎるようになったら、センターの賃金を払わずにそのお金で埋めて、結局それがばれて、経理事故として処理され、何年間も給料から控除され、人事措置は基本で、いろいろな面で不名誉的な扱いを受けることになる。現場にいる私たちには、一言だけ聞いても、その事情がよく分かるが、本社でお金を収める人たちには、現場における実績へのストレスが肌で感じられないようだ。
とにかく、一指門中では、経理事故を厳しく扱った。どれだけ一所懸命に働いても、体調を壊したら、どこにも行くところがなかった。皆それぞれの実績をあげることで精一杯で、ゆっくり休める場所もなく、だいたい実家と連絡を切っている指導者が多いから、実家に帰るのも気まずいし、本当にお気の毒な場合が多かった。元々は、そういう指導者達の面倒を見てあげるのが私の任務だったけれど、自分もいつもチョンファウォン、チョンイルアムの実績や人々を管理して成金を集めること等、自分の目の前の実績に汲々していて、面倒がっていた。そういうふうに生活する指導者達を、お金の部分に対して、信用していらっしゃらないところ、また、そうでいらっしゃりつつも、理想人間一世界をおっしゃるところが、自分に、この組織に対する懐疑を抱かせたのだった。
経理事故で支院長にいて降等されたある師範が、罰として、チョンファウォンに発令された。以前の職業はおそらく教師だったようだ。経理チーム長から、精神状態がおかしいと、話が全く通じないとフィードバックが入った。相談をした。その師範は、
「会員が生涯会員の申請書を書いたら、私は一計表に売入にして本社に報告した。しかし次の日、その会員がお金は持って来ずに入会したくないと言ってくる。また、新しく入会した会員が明日必ず来ますと言うので、それを信じて売入として書いて置いたら、結局来なかった。そういうことが積み重なっていって、何千万ウォンが足りなくなった…」
問題は、それを、本人が過ちだと思っていないという点だった。そこまでする必要はないのに、実績云々しながら、上で言われる通りにしようとしていた、その人の精神力にも、きっと問題があった。とにかく、その指導者は、現在の人事措置が不当だと思っていて、今の状況をつらく感じているようだった。こういう場合は、指導者達の間で多かった。見える場合でも、見えない場合でも。しかし、この場合は、ひどいケースだったので、大して心配はしなかったが、状態が悪化していった。本社から電話があった。その師範に、カード会社から給料の差し押さえが入ったという。本人に確認してみたら、お母さんが商品を購入したけど、本人がやったわけではないから、そうするなと言ったという。お母さんを相手に応訴して置いたとも言った。その師範の状態がどうかと聞いた。ファタジャンに確認してみたら、ひどくなっていた。夜一人で散歩することも多く、正常ではないみたいということだった。私は、指導者を辞めさせるべきだと本社に答えた。
しかし、数日後、その師範は一人でモッケ瀑布(チョンファウォンにある滝)の上の絶壁を登っていた時、足を踏み外して墜落死した。その現場を目撃した人達がいたので、単純事故に処理されたし、問題はなかった。私はソウルに出張中だったし、大した事件でもないかのように、平然と事を処理した。
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ら、
「チョンファウォンで死んだから、それでも幸せなやつだ」と私を慰められた。
私は宿所で夜もすがら静かに泣いた。私は薦度祭(亡くなった人のために行う巫俗の祭儀。死の不浄を解き、死者の魂を慰め、あの世に導くために行われる)を執り行ってあげ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それで、他の人に、私の代りに薦度祭を行ってあげることを頼んだ。もう一つは、チョンイルアムの問題だった。チョンイルアムは、我々の組織に膨大な現金収益をもたらす所だった。ススンニムは、チョンイルアムの組織拡大を望まれた。そこで、その下部組織として天地神聖院を置いた。そして、ダンハク地院を360個も開設することを願われた。私は、現時点での地院数の拡大は無理があるので、送金で目標を合わせていただければと申し上げた。そしたら、送金10億を目標にするようにとおっしゃった。そして、統一教で主管する、ある行事に行ってみろとおっしゃった。行ってみて、そのようにしろということだった。私は、自分は行かずに、サジェ達だけ行かせて、報告書を差し上げた。集団で解寃祭を行うところに、数千名の人々が集まるので、一日に数十億の収入になるという。
それは、その他の宗教団体でやっているのと同じで、人の恐怖心を刺激して、お金を設けることに過ぎなかった。
私の考えでは、それは詐欺だった。
ススンニムは、一般の人々の意識のレベルが低いので、そうしてでも、人々に希望を与えた方がよいとおっしゃった。私は、それはできませんと答えた。その方向は、他の宗教のそれと変わらなかったし、私はそれが詐欺だと判断した。それは、悟りとは関係のないものだったし、それの拡大は、目に見えない世界における、もう一つの(固定)観念を作ることに過ぎないと思ったので、私はやりたくなかった。私は、チョンイルアムから逃れたかった。地院長に発令させてくださいとススンニムに申し上げたけど、ススンニムは、お前のように逞しくて推進力のある人はいない、お前がいなくてもチョンイルアムが動くようにして置いて、後任者も育てておいてから、行ってもよいとおっしゃった。このような様々な出来事が、私に分別力を持たせてくれた。それでも、私は、ススンニムは弟子たちに裏切られたから、そうなさることもあるだろう。もし、そのお金が、本当に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ススンニムがいつもおっしゃっていた民族のために、使われるのであれば、それでいいと思って待った。辛抱した。キム・ジハ先生と一緒に一文化運動をする時までは、希望があった。これからは、お金がちゃんとした目的で使われることになるだろう。私が命がけで稼いできた、私たちの兄弟が、能力があってもなくても、うんざりする程に、実績に追われながら設けてきたお金が、やっと民族のために用いられることになったのだと期待した。しかし、今は違う。私は、私たちの組織の拡大=理想人間一世界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あまりにもよく知っている。理想人間一世界という目標に行く過程で、その中間結果物を見せてあげることのできないのは、その心がないのだとはっきりと言える。そのお金は、ススンニム一人だけが、理想人間一世界だと考える世界に、私たちが夢みるものとは違うところに使われることはあるかもしれないが、それは、誠の弘益人間・理化世界ではないという判断が立った。
その次には、背信という用語だった。ある男のジョンサを、ススンニムはチョンイルアムの責任者と選定された。電話で指示が下った。私の個人的な判断では、仕事を任せたら、潰れさせる人だった。私は電話で申し上げた。「その人に全部任せて、完全に私の責任からは離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そのジョンサに完全に仕事を任せてください」それでも、仕事がうまくはかどると思うかとススンニムは聞かれた。
「いいえ、自分の考えでは、仕事はうまく捗らないと思いますが、もし、自分に全ての責任を下さるのでしたら、あの人を行政責任者として使えたくないです」と感情的に申し上げた。その次の日の暁に、他のことでお電話を差し上げたら、「お前に背信の芽がある」とひどく叱られた。たくさんの上級管理者達が電話で心配してくれた。私は、数日後、これからのチョンイルアムがどういくべきかについての12枚の計画書をお送りし、なぜその人が不適格なのかを同封した手紙の中に書いた。その件は、私の望み通りになって一段落した。ボブヨンジャンが、セドナの責任者の職を辞めた後、韓国に帰りたがっていた。ススンニムは、明け方にお電話を下さった。ボブヨンジャンが韓国に帰りたがるのかを聞かれた。私には、ススンニムが、せっかくのいいビザをもったいなく思ってい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むろん、ボブヨンジャンは英語がとても上手かったので、アメリカに必ず必要な人材でもあった。私は、アメリカ地院長を提案されても辞退しないでしょうと答えた。ススンニムは「韓国に帰るのは私を裏切ることだ」とボブヨンジャンに伝言を頼まれた。私は伝えなかった。
シン・スヒョンジョンサはサヒョンだった。アメリカにいたが、ダンハクの看板を下ろして他の名前の看板を掛けた。それは、完全な背信行為だった。ジン・スヒョンジョンサは、一人でススンニムの前に行き、事実を告げてお詫びした。彼はその罪で首になったので、一年間、会員として他のところでバイトしながらお金を稼ぎ、生活は支院でやってもいいという許諾を得た。しばらく経って韓国に帰って、一人で洞窟に入って食事を取らないで食べることもせずにトレーニングをした。必ず悟りを得ると言って、一所懸命に修練をしたが、亡くなってしまった。噂によれば、21日の断食の後、補食をやり損なったからだそうだ。ソンサムジャンが私に、薦度祭を行いたいけど、どうすればいいかを聞いてきたので、教えてあげた。私にはその気持が理解できた。その方は、ダンハクの最初の頃のメンバーだったし、みんなから尊敬されるサヒョンだった。私には、彼がどれだけつらい思いをしたか、分かるような気がした。自らの命をかけるほど、切実だったあの心情が、私に伝わってくる気がした。
ソクジョンジャンは、組織に慣れるのがひどく大変だったので、許諾を得て独立したが、失敗した。それで、全部持って再びダンハクに戻ろうとした。私たちはその人を受け入れたが、彼は自殺してしまった。うわべは交通事故だったが、私たちは、それが自殺ではないことを知った。そのサヒョンも、ダンハクの最初の頃のメンバーだったし、先頭を走っていた人だった。
ススンニムは、
「組織を裏切るより死んだ方がましだっていつも口にしていたやつだ。あいつは、もともと怖がり屋で、できるかなって思ったけど、勇気が凄い。今セドナに、あいつの霊が来て修練している」とお誉めになって、中央の上級幹部達を集めて薦度祭を行ってあげることを指示なさった。
ダンジェジャンが辞めた。しばらく経って、本人が管理していたサジェ達を集め、アメリカに他の団体をつくった。ススンニムは激怒された。背信行為だと、何度も繰り返しておっしゃった。
私は、ススンニムの意向通りにするかしないかが、裏切りを判別する基準になると分かった。弘益人間・理化世界を広く知らせることよりも、ススンニムを知らせないことが背信行為になるということを知った。勿論、最初は、弘益人間・理化世界が本当に分かるのは、悟った人だけが可能なことで、ススンニムがなさることそのものがその姿であると思って従った。しかし、今は違う。
もう一度言えば、うちの組織の拡大は、むしろ、理想人間一世界への道を妨げることだと思う。ススンニムがなさっている現実的な方法は間違っていると思う。
もし可能であれば、ある程度成長して、修練の方法が分かってきたら、それぞれの創造的な方法で、直接現実とぶつかりつつ、実行しつつ、自分が全ての責任を持つ形で、勉強していくのが望ましいと思う。みんなが力を助け合う形でやっていった方が望ましいだろう。たった一人の言葉が法律になるような体制の中で、背信という用語で限界を持つのは、真に悟りを得た人の取るべき態度ではないと思う。
それから、大きいビジョンは、意識の開かれた人が提示できるようにして、誰でもその問題について議論できるけれども、それに参加するかしないかは、自分で決められるようにした方が望ましいと思う。もちろん、速度は遅いけれども、私は、むしろその方が、各自が明るく成長していく姿ではないかと思う。うちの団体は、とにかく強く明るいものを求める傾向がある。しかし、私は、明るいものが集まって強くなるのであって、強いものが明るくなることはないと思う。集団意識があるので、どこに行くか分からない。うわべで、どんな名前を掲げているとしても。
というわけで、私が批判的な目で見ているのが暴力である。ススンニムは、いつも強いものを望まれた。ススンニムは、いつも、うちの団体は、これからは、力のない団体ではなく、恐ろしい団体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された。ある日、私にこうおっしゃった。
「3地域に行ったら、師範3人が私にお辞儀をして、そのうちの一人が何か質問をした。それからみんな出かけて、路頭だったのだけど、さっき質問したやつが、いきなり道端でうつぶせになって、申し訳ございません!お許しください!と言うの。あとで、ヨンジジャンに聞いたら、そいつがサヒョンで、他の二人はサジェなのだけど、ススンニムに対してつまらない質問をしたということで、小さい部屋でぶん殴ったらしいの。あそこはまるで共産党みたい。ヨンジジャンが組織をうまく管理している」
ススンニムの指示で、ヨンジジャンの管理方法を見習うため、チョンヘジャンは一所懸命努力した。ある日、ヨンジジャンは、会員達を連れてセドナ瞑想旅行に行った。ある女性の会員が中身のないたわむれの言葉を言ったら、ヨンジジャンは、ある女師範に思い知らせてやれと指示したそうだ。その師範がその会員に悪口を言いながら殴っているところに、警察が来た。その師範は、英語ができなかったのでただ笑っていたら、その警察は何のこともないのだと思って帰っていった。夜、ススンニムがその師範を呼んでファルゴンをしてくださった。その指導者は、ファルゴンをやってもらうのが初めてで、うっとりとしていたという。
韓国に帰って、その会員はヨンジジャンを訪ねて謝ったそうだ。ヨンジジャンは勉強をさせるのに必要ならば、そうしてもいいと思ったらしく、3地域の全指導者会議で、このことをみんなに誇らしく話していたそうだ。同時、3地域では、小さい暴力事件が絶えなかった。3地域で起こったある事件を問題となって、デウォンジャンが人事措置を取った後は、師範達の間で発生する暴力事件は、表ではおさまったみたいだった。しかし、それは根本的な解決策にはならなかった。私には、暴力がなぜ起こるのか、その原因が分かった。組織では、専ら、実績だけで人を追い詰めていたが、師範達は、そういうストレスを解消する時間も空間も全く与えられていなかったのだ。実績さえ良ければ、暴力を黙認する、むしろ実績を良くするために力が必要だと思う雰囲気が現場にあった。ユ・ハジン室長から電話があった。ユ室長の直属上官のウアムダンサが、飲み会で、言うことを聞かないといって顔に唾を吐き、くそったれだと悪口を言ったという。これからどうしたらいいかを聞いてきた。ススンニムが、あとでユ室長を呼んでなだめて、上司をヨンジジャンに変えた。そして、ウアムダンサを空港で会おうとされたが、ウアムダンサは行かなかったし、事件は一段落した。チョンファウォンでも事件があった。私は、ダアムジャンに実績面でのプレッシャーをかけていた。総務チーム長だった師範も、肉体的に疲れていたせいで、ダアムジャンの言うことをあまり聞かなかった。
やがて、殴打事件が起こり、ダアムジャンはもう居られないと辞職願を出した。私は、自分に原因があ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ダアムジャンを引き止め、問題の師範は他のところに発令させることで、事件は一段落した。
チュンアムジャンの暴力事件も有名だった。チュンアムジャンは、ススンニムの弟だった。
彼は、天地人商事を運営していた頃、沢山の師範達を殴った。その件はずっともみ消されていたのだが、チェジョンサが殴られたことを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ので、事が大きくなった。チュンアムジャンは、そのことで天地人商事の経営から手を放されることになり、一世界建設の経営だけ担当することになった。チェジョンサも師範に降等され、アメリカに行くことになった。
このような一連の事件で、うちでは、暴力そのものは十分あり得るもので、必要なら使ってもいいという認識が生じた。
ある日、ススンニムはこうおっしゃった。
「私の警護も要るし、独立する人たちにも、脅かして置く必要がある。今後は、力の弱い団体でいてはダメで、恐ろしい団体にならねばならない。ハン・チョルオンが、以前、全国暴力団の総務だったらしいから、そっちと連携して、お前が管理しろ。毎月1000万ウォン程度で運営してみて」
私は、デウォンジャンに相談した。デウォンジャンは、我々は陰謀団体でもないし、そうしない方がいいと言った。私は、ススンニムにできないと報告し、他の方法を申し上げた。
キム・ジハ先生の件があって、その解決のため、ススンニムが韓国にいらっしゃる頃、
「カトリックの神父が、ある宗教団体をマスコミで非難したら、その団体の信者が、その神父に汚物を浴びせたそうだ。キム・ジハも死ぬかもしれない」
とおっしゃった。ススンニムは、ご自身が志していらっしゃる仕事をするために、必要なら暴力を使用してもよいと思っていらっしゃるようだった。私自身は、この部分に対して批判している。暴力は、どんな場合でも正当化されてはいけないと思う。そのうえ、一つの団体の利益のためになされる暴力は、なおさらのこと、道を論ずる団体では、あってはならないと思う。
最後に、私が指導者を辞めたいと思うことになった、決定的なことについて整理しておきたいと思います。デウォンジャン、キム・ジハ先生と、その他の出来事について話します。
政策チームが作られてから、間もない頃だった。政策チームは、私に、別に会いましょうと言った。うちの組織は、色々な面で改善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だった。力を貸して下さいと言った。私は共感したので、デウォンジャンさんを信頼しているから、彼を通して要請すれば、何でも手伝いますと言った。
そして、キム・ジハ先生が、民市聯(韓国民族魂市民聯合、Encouraging-The-Spiritual-Essence-of Korea Civil Movement)を引き継ぐことになってから、ススンニムは、キム先生を支援するようにとご指示なさった。デウォンジャンが、キム・ジハ先生のなさる、お仕事の方向性における幾つかの点について心配された。私もススンニムのお仕事のスタイルをよく知っていたし、キム先生とススンニムとの関係がどれほど長く続くか心配になった。内部を統合しなければ、直ぐ問題が生じるだろうと思った。
最初は、ススンニムがリーダに全てを任せるかんじだったが、その人との間で問題があったので、私は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先生のお二人で、相談して運営した方がいいと思った。私は、キム・ジハ先生のお仕事の方向について、心配になる点をいくつかススンニムに報告し、デウォンジャンを引きずり込もうとした。
しかし、ススンニムは、キム・ジハ先生だけを信頼するとおっしゃった。しばらく経って、キム・ジハ先生は、ススンニムが、あまり細かいことまで指示されるから、このまま行けば事が大きくなってしまうし、あまり細かくなると事がダメになる。ソンファダンサ(筆者)が、中間で事がうまく行くように調整してくれと頼まれた。
私は、三者会議を提案した。
私は、デウォンジャンからのアドバイスを得てススンニムに直言し、大体のことはデウォンジャンのレベルで終わりにしたいと思った。しかし、結局、秘密裡に事を運ぼうということになった。その理由は、ススンニムが、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先生が二人で会うのをあまり喜ばなかったし、また、報告する場合、毎回詳細に報告しないといけないので、それにかなりの時間がかかるし、ススンニムが別に指示なさることを、また三者会議で成就させるために頭を悩まさ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したくなかった。
私はBCC(ススンニムの直属部署。韓国で行われる事を報告し、直接ススンニムの指示を受けて、当事者達に伝達する仕事を担当)チーム長の、オム・ハジョンジョンサに、内緒でこのような会があることを知って置いてと言った。何度か会議を開いたが、重要な案が決定した事項はなかった。互いの情報交流だったし、事はうまく運ばれた。
ススンニムが、電話で、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先生に、ハンムンリョン声明書(これは、新聞に発表された、国家的な声明書だった)に対する意見を披歴された。お二人は、共に強く拒絶された。お二人は、ススンニムが、彼らを信じて事を任せた方がよいとお考えのようだった。私はススンニムからのお電話をもらった。
「お前と話していると胸が苦しい。キム・ジハ先生とデウォンジャン、みんな私に対する否定的な情報を持っているようだ。お前がキム・ジハとデウォンジャンを良心的に評価して報告しろ」
とご指示なさった。私はおおよそ見当がついた。先ず、オム・ハジョンジョンサと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私についての報告をどうしたのか確認した。結局、ハンムンリョン声明書を出すことにした。しかし、内容上、ススンニムとキム・ジハ先生の意見が違っていて、ススンニムのご意向通りに新聞に出た。その事の結果が良くなかった。
キム・ジハ先生は、ススンニムの仕事をするスタイルが変わ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た。先生ご自身が、どんな屈辱にも耐えながら事を成功させて、ススンニムのスタイルも変えさせるとした。私は同意したので、これまでの組織内における問題点を(上に書いてある内容)60%位、話してあげた。
しかし、結果は反対だった。キム・ジハ先生はひどく怒って、むしろ、懐疑的になられた。私はまごついた。その間に、イヒョンテ顧問が韓国にいらっしゃった。
イヒョンテ顧問は、
「命をかける指導者が100名さえ居ればいい。血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キリスト教の牧師に銃の照準を合わせて、脅迫をするべきだ。刑務所に行く覚悟をした指導者が必要だ」
とおっしゃった。私はキム・ジハ先生に相談した。先生はいっそう立腹された。
「あの人はテロの意味も分からないくせにのさばる。あの人には会う必要もない」
デウォンジャンにも相談した。デウォンジャンがいる限り、そういうことはないとされた。私たちは三者会議をした。キム・ジハ先生は、感情的な声で、ススンニムにおっしゃりたいことをテープに録音された。私は、北京ホテルでススンニムと単独で面談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キム・ジハ先生は、そのテープをススンニムに渡してくれることを希望され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と相談して、彼も、原本を編集せずにそのまま伝達した方が良いということだったので、そのままお渡しした。
「このまま行けばダンハク禅院は三年内に潰れる。あなたは道人ではない。これからは、あなたとの師匠と弟子としての関係は終わりだ。私のアドバイスを聞け」
ススンニムはキム・ジハ先生のこの言葉に対して腹を立てられた。
「この三つについて謝ったら、これからキム・ジハ先生のミンシリョンの仕事には関与しないし、サポートしてあげる。しかし、謝って貰わなかったら、関係を整理する」
私は韓国に帰り、二日間、誰とも連絡を取らずに休んだ。そして、デウォンジャンと相談した。デウォンジャンは、お二人が直接顔を合わせるようにして、その間に誰も入らずに、事を相談なさるようにした方がよいとした。お二人に嘘をついて、二人だけの話の場を作ってみようとしたが、お二人はお互いのことをよくご存じで、お二人とも、会いたがらなかった。お二人とも、二人の関係を整理することを願われた。
ススンニムは、私がこの事態の責任を持つべきだとおっしゃった。私は、専ら支院長になって、アリジャンと一緒に住みたいという気持だけだった。ススンニムのご意向通りに謝罪文を書いて、自分の望み通り、師範に降等して支院に行ってもよいという許諾を得た。ススンニムは、全指導者会議の時、
「彼女は自慢する心から神様になろうとし、蛇の誘惑に惑わされて禁断の果実を食べた。内部の敵が最も危ないものだ」
そして、私の書いた謝罪文を大きいスクリーンに投影させた。数日後、ススンニムはチョンイルアムに訪問して、
「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を保護するという名目の下に、お前の心に私がいなくなった。お前には、私より大事な人がいてはいけない。日本に行け。ビザは用意してあげるから、行ってキム・ジハの助けなしに成功して戻って来い。お前の頭の中にある虫をとれ。これ以上私に迷惑をかけたら、お前は死ぬ」
とおっしゃった。私は15日間の休みをもらって、その間に宋○○さんに会った。彼女に全てを話した。イヒョンテさんが、ススンニムからの伝言があるというので会った。その方は、ある男子のジョンサが、ソンファジャンは淫乱な女だと悪口を言っていたので、ソンファジャンが淫乱な行為をしているのを見たわけでもないのに、なんでそういう悪口をたたくのかと叱られたという。私は、人々がススンニムと私の関係を疑うのは納得がいくけど、キム・ジハ先生との関係を疑うのは理解できないとした。
彼の話を聞いて、ひどく落胆した私は、指導者を辞めたいと言った。
「他の指導者達が、電話に出る私の声からは、反省している気配が全然見えなかったと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みたい…ススンニムは謹身しなさいとのことだった」
と、イヒョンテ顧問が伝えてくれた。自分は何の過ちも犯していないし、ただ指導者を辞めたい気持だった。数日以内に決めますと言った。
たくさんの指導者達から電話があった。私は、ススンニムのおっしゃることは全て正しいので、その命令に従ってくださいと答えた。
私に悪口を言う指導者達には、サヒョンとして良い先例を作ることができなくてごめんね、と言った。その日の夕方、私は、自分の担当だった会員が、私のために用意してくれた場所に行った。二日目の夜、ススンニムから電話がかかってきた。
「つまらないこと言っていないで、日本に一日でも早く行け。ビザ作るのも大変だし、康○○社長とは話にならん。ビザなしで行って開拓しろ。地方のセンターにいないで、開拓して、韓国に戻ってくるな…」
私は疲れた。私には、これ以上、何もできなかった。その夜、その会員が私にキスしようとした。隣の部屋で、補佐師範が寝ていた。私は拒絶して、その理由を聞いた。ダンハクの指導者は、フリーセックスをするのだと思ったという。私は違うとした。補佐師範の隣で横になり、一晩中、泣き続けた。もうこれ以上は、一瞬も指導者として居たくなかった。私の魂が望んでいなかった。私は、指導者を辞めることを決めた。携帯が鳴ったが、もう誰でも構わなかった。携帯を持ったまま、わあわあと泣き続けた。その電話は、キム・ジハ先生の奥さんのドソンジャンだった。私は、イルサンに行って、指導者を辞めると申し上げた。デウォンジャンにも、辞めると電話でご挨拶した。これからは、道や霊、悟り、などといったものは、見もしないと言って、旅行に行った。旅行から帰って、ウォンダンに部屋を借りた。そこで長らく地院長をやっていたし、ソウルで部屋を借りられる程、経済的な余裕がなかった。キム・ジハ先生と宋○○さん、デウォンジャンにだけ、挨拶した。デウォンジャンには、単純労働でもいいので、仕事を紹介してくださいと頼んだ。キム・ジハ先生からは、朴○○先生の事務所に、私の席を設けてあげるから、そこで、ミンシリョン関係の仕事でもやってみたらって言われた。私は承諾した。
以上が、これまであった全てです。私を愛してくださり、私が愛していた沢山の方たちに、本当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私はもう、この事をどう解決すればいいか、自分はどうしたらいいか、全く分かりません。率直に申し上げれば、私は今、これまでとは全く違うルールが適用する世の中に、一人で立っている気分です。
誰でも、理想人間一世界の夢を知っています。私を含め、数多い人々が、理想を現実にする過程の中で、沢山の試行錯誤を経験しています。その試行錯誤の最も大きい原因は、個人の欲望が、本来の理想よりも大事になってしまうからです。私はこれまで、こういうことの起こった原因が、自分の欲望のせいではないかと人々から誤解されるのが怖くて、ずっと悩んでいました。それは、ただ、自分のエゴだ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りました。
もう、誰から、どんな誤解を受けても構いません。私はただ、以前の私のように、純粋な心から彼らの青春を捧げ、この民族を救いたいという一念から、命をかけて飛び込んだ、私たちの兄弟が心配なだけです。そして、これまで述べてきたような事実を、全く知らないサジェや会員達が80%以上であるということも知っています。あるいは、同じ事実に対しても、私とは全く異なる見解を持っている指導者も多いと思います。それゆえに、この手紙が他の目的に利用され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何もしないで、これらの全ての事態に対して沈黙を守るだけで過ごしてしまったら、良心の呵責のため、一生の傷として残るかもしれません。私は、そういうふうに生きることはできません。もし、この行動が間違っているのなら、そのことから学べることもあると思います。この問題の解決策について、私と一緒に悩んでくださる方は、連絡をくださいませんか。私の連絡先は、○○○-○○○-○○○○です。信じてもらえ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私は心からダンハクを愛しました。今でも愛しているし、ダンハクで出会った、全ての大切な方々を、心から尊敬しています。私が、知らないうちに犯してしまった数多い罪を、許してくださるよう、お願い致します。
私はその夜、ナム・ソヒョン師範をチョンファウォンに呼んだ。彼女は賢い人だった。うちの組織は、いつもサイドに呼んで内密で調査するのが問題だと言った。私は悪いと言った。だけど、この件は公式的に当事者を呼んで調査するのが難しい。話してくれと言った。
広報チームに入った時、二日連続で男子の師範達が入ってきた。私は嫌だと言って帰らせた。そうしたら、ある日、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から電話があった。私より弱い人を送ってごめんなさいって。私は、明日ススンニムがチョンファウォンにいらっしゃるから、直接来て詳細を話してもらおうと言っ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に電話で報告した。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をアメリカに送らなければと言った。ススンニムに彼女が直接報告するようにすることでしか、この問題は解決できませんと話した。デウォンジャンは、そうしてくださいと言った。
ジュンアムジャンに、明日、ススンニムがいらっしゃったら、シン・ミジョンの件について詳しくご報告しなければと、そのためにナム・ソヒョン師範を控えさせると言った。そして、キム・ジェウォン副会長に、ススンニムが直接お電話をしてくださった方がよろしいと申し上げた。ススンニムは、済州島からチョンファウォンにいらっしゃった。オクアムジャンが二瞼を作る手術をしたのがお気に触られたようだった。弟子たちが、いつも自分たちの身体と心は、全てススンニムのものだと言うのは、口だけなようなとおっしゃった。二瞼の手術も、許諾なしで勝手にやったと何度もおっしゃった。ナム・ソヒョン師範といろいろお話をされた。
ナム・ソヒョン師範は、本人の生活についても話した。彼女本人が管理するVIPと一緒に寝たみたいだった。ススンニムは、何度も寝たのかとお聞きになった。何度も寝たし、本人が分かるようになるまで、隣で守ってあげることになっているという。一日に一回は必ず電話していると言った。その方は、うちの団体を本当に熱心に手伝ってくださる方の一人だったし、私を通して入会された方だった。
ススンニムは、お前の身体と心はご自身のものだから、これからは恋愛をする時もご自身の許諾を得ること、そして、広報チームの長をしろとおっしゃった。ススンニム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をお呼びになった。私が一人残ったときに、こうおっしゃった。「ソンジェジャンもそう管理されたのではないかい?」ソンジェジャンはうちの団体に20億を借りてくれることになっていて、定期的にかなりの金額を寄付してくれている方だった。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管理していた。私は、おそらくそうでしょうと言った。
ススンニムは「ナム・ソヒョンは、金○○次長を連れてきた業績があるから、広報チーム長をさせてもよい。誰かと付き合うにはそれ位のレベルの人と付き合わなくちゃ。その人、もともとあんなに従順な人ではないのに、きっと何かがあると思った。シン・ミジョンはソンジェジャンだけ管理するようにしないと。それだけでも大変だと思う」
私は、自分の心がこっぱみじんに砕ける気がした。この方は一体どういう方なのか。本当に私たちを人間と見ているのだろうか。朝、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と二人で会った。彼女は、ずっと泣いていた。
私は、本当に気が狂ってしまいそうだった。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は携帯の789番のボタンがスムースに押せるようになったと喜んでいた。もう大丈夫と言いながら喜んでいた。ススンニムとの気の紐が繋がると、その番号がスムースに押せるけど、繋がらない時は、スムースに押せなくなるらしい。告げ口をした人たちに対して、自分はその人たちに害を与えたことなんかないのに、どうしてそんなに自分が嫌いなのか分からないと言った。私は、ススンニムから漢方薬を作ってあげなさいと言われたと嘘をついて、一緒に漢方薬を作ってもらいに行こうと言った。私は、一人でトイレに行って、大きい声でわあわあ泣いた。
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の場合は、一つのことだけを見て突っ走る人、寝ないで食べないで専ら一つのことだけを見て走る人、霊的にすごく敏感な人が落ちやすい状態だった。私の経験から判断すれば、こういう場合だと、ちゃんと栄養を取りながらゆっくり休めば、正常に戻る。できるだけ、十分な時間を持って休めば、自分を振り返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し、こういう場合をうまく乗り越えたら、一段階レベルアップすることもできたはずだ。こういう場合は、英特で、いろいろな面で優れている人が起こしやすいことだったので、私は、彼女に期待をかけていた。私は彼女を一か月間ゆっくり休ませたかった。
うちの門中は、噂が広まるのが早く、噂が誇張されやすいので、本人のためにも、アメリカで活動してほしかった。しかし、ススンニムは、弟子一人一人に対して、さほど関心をお持ちでないようだった。それよりも、その人の実績が必要なだけだったと思う。ススンニムは、シン・ミジョンよりもソンジェジャンが重要だと思っているようだった。ススンニムは、性を勉強して昇華させる次元ではなく、もしかしたら、ただ、一つのビジョンを成し遂げるための道具として考え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という気がした。私はつらかった。その頃からは、地院長になりたいということをよく口にしていた。このままもう少し行けば、ススンニムを裏切る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ススンニムと離れて、遠くから、弘益人間、理化世界の志だけを眺めていたかった。
そして、この件はまだ完了していないと思った。ススンニムは、全体に対しておっしゃったお言葉の中で、「できれば3年禁触した方が良いが、公式的に結婚を許容し、これからは性の問題に関しては、感情的に、率直に良ければ良いと言えばよく、性の勉強をしていると勘違いするな。特に、私の名前を売って性の勉強をするとは言うな」とおっしゃったが、私はうちのサジェ達がどう考えるか知っていた。ススンニムのお言葉をそのまま受け入れず、自己類で解釈してしまう問題があった。一部の指導者たちは、ススンニムは、この世の中にうちの組織があるから、意識レベルの低い世間の人々は、真理が理解できないので、組織維持のためにそういうふうにおっしゃるのだと言った。しかし、実際の勉強はそうじゃないと皆考えて、内々でそういうやり方が広まっていくということを、私は知っていた。私は、自分なりに心配になる指導者たちに会ったりした。チョ・テイム師範に会った。
「テジュクジャンから、イ・オサンジョンサと寝たらどうって勧められたけど、私はイジョンサとは、絶対に寝る気がしなかった。それで、偶然、初恋の人と地下鉄で会ったことをテジュクジャンに話したら、その人と寝たらと言われた。その人に誘ったら、びっくりして去って行った。テジュクジャンに失敗したと電話したら、家で103拝をしていた。その人が酔っ払って電話してきて、初めて自分の奥さんを何かの理由で殴ったけど、奥さんと離婚するから、一緒に住んでくれと言われた。テジュクジャンにそれを話したら、一緒に寝るだけならいいのではないかって。あとはその人の持ち分だから、心配する必要はないと言った。本当にそうしてもいいのか?
私は、絶対にいけませんと言った。もう一度、性の勉強はそうするのではなくて、執着はそうすることで絶たれるものではないと言った。チンミョンジャンに会った。
「幼稚園のTFTチームを担当する時、うまく行かない理由は、ドサンジャンと私が解寃しないからできることだと言われた。違うと思ったけど、みんなそう言うから、一度寝ることで解決できるのだったら、そう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ったのだ。ススンニムにも申し訳なかったし、今考えてみると、なんでそういう考えを持っていたのか分からない。最初から私が持っていた原理が正しかった…」
性の問題がどこまで広まっているか、そのことと関係のない師範達に会ってみた。先ず、朴師範(3)に会ってみた。
軍隊に師範として勤務していた頃、特別にトレーニングを受けにきたジョンサが、私(朴師範)に、
「ダンハクの指導者はみんな性にかかっている。お前もそうなのではないのか?かかっていないなら、今夜こちらに来い」と言った。私は自分が性にかかっていると思いたくなかったので、その人と一緒に寝た。朝、見送るのに、涙が出た。これは違うということに気付いた。今度からはこのようなことは絶対にしないつもりだ」
と朴師範は私に言った。本社のジョンヨンジュ師範に会った。ジョンヨンジュ師範は、
「私がつらいと言ったら、ウォルヤジャンが旦那ではない人と浮気をしてみたらと言った。私は、それは違うと思う…」
私はもう一度、一人でじっくり考えを整理してみた。私が知っている、ススンニムが直接性関係を持った人たちをもう一度じっくり思い出してみた。
1.韓○○ウォンサ
「処女だったのだけど、一度性を超えたかった。ススンニムもそれを感じられたようだった。それで一緒に寝た…」
韓○○ウォンサは一時アメリカに行きたがっていた。その時、ススンニムは、韓○○はぶりっこだから、来たら、ススンニムご自身が気を遣わねばならないとおっしゃった。私もそれに共感した。韓○○ウォンサは、いつもこちらが気を遣ってあげないといけない人だったので、一緒に生活するのも手に余った。今、彼女はダンハクを離れている。
2.ダンジェジャンが辞めてから、ススンニムが私をアメリカに呼ばれたことがあった。その時、車○○ジョンサの状況をチェックして報告しろとおっしゃった。私はアリジャンに聞いてみた。アリジャンは、
「車○○ジョンサが初めて(彼女にとっての初めての性体験)ススンニムと関係をし、お腹に子供ができたらしいけど中絶した。ひどく苦しんでいるのを、ダンジェジャンが横で面倒を見てあげたのだけれど、ダンジェジャンが辞めてからは、前よりもいっそう苦しんでいる。立ち直れないかも。もしかしたら、あの性格で、韓国に行って死のうとするかもしれない」
と話してくれた。私はそのまま報告した。ススンニムは「私は妻と子供も全部捨てたのに…」とおっしゃった。私は、他の指導者と相談した時に、車○○ジョンサが悪く言われているのを聞いた。あの人は、ソウル大学を出た人だった。才能がないわけではないと思われたので、それは、本当に本人がつらい思いを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った。ススンニムが、ダンジェジャンの件の後、アリジャンも出ようとしているとおっしゃって、チェックしてみろと指示なさった。私はアリジャンが好きだったので、それを口実にして遊びに行こうと誘った。私たちは、ベルラク(Bell Rock)の頂上で、夜を更かしながら話した。
アリジャンの話は驚くべきだった。
「ススンニムが性関係を持たれたのが全て性の勉強のためだったのですかと伺ったら、ご自身が浄化するためにやったのもあるとおっしゃって、あまりにショックだった…」
「ダンジェジャンから、セックスしている間は、師匠と弟子という関係は何の意味もない、男と女として反応すればいいと言われたので、一度そうやってみた…」
「ジョンソンファ次長は、まるで自分がススンニムの愛人であるかのように行動している。びっくりした。そのせいで、奥様はジョンソンファ次長が大嫌いなようだ。私が再びアメリカに来たのも、奥様が、ジョン次長のことが大嫌いという事情もあった…」
「朴師範(1)が、彼女の大切なところが匂うというので聞いてみたら、ススンニムと初体験をしたそうだ。同じ家に住んでいながら全然知らなかった。最近はススンニムから呼ばれるのではないかと心配して早めに床についているみたい…」
「朴師範(2)はマイケルと愛人関係だ。奥様に、ススンニムにお仕えしながらどうして他の人と付き合えるのって言われて気持悪かった。奥様は勘違いしているみたいだ…」
「テアムジャンが私組織を作っているという話がある…」
「ススンニムが○○○師範と一緒にお休みになった。テアムジャンから電話があった。いったいどうされたのかと…」
「ヨンジダンサは相変わらずだ。旦那さんがダンジェジャンに、彼女は寝る時もススンニムの写真を見ていると愚痴っていた。彼女も一所懸命尽くすのだね。旦那と寝る時は、彼に集中しないといけないのに…」
「私はもう自分の身体を投げ捨ててしまいたい…」
私の感じでは、アリジャンはもう回復不可能な状態に近かった。
朴師範(1)は、指導者を辞めた。ススンニムはアリジャンに、以前よりも高いポストと、より重い責任を要求する仕事を与えられた。アリジャンは新しくやってみようと頑張っていた。
3.シアッチャンが言った。
「ススンニムと二人きりでいる時に、彼が私にどうしたかは誰にも話していない」
4.自分の場合を考えてみた。チョンファウォンにいらっしゃった時に、夜明け頃に呼ばれて行ったら、隣に寝かせて服の中に手を入れ、私の身体の大切な部分に触られた。私は緊張した。彼は、何もおっしゃらずにその行動をやめ、ファルゴンをやって下さった。その時は、とても気持がよくなかった。
私は考えた。まだ途中なのかもしれない。どうせ、性というものは根本エレルギーなので、理解しにくいのだ。この人たちは、未だ勉強中なのかもしれず、ススンニムは、この人たちが自分で勉強することを待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最も冷静に。ある人々は、こういう経験を通して意識が広がり、生活の中で安らぎを得たり自由を感じたりするのかもしれない。もうちょっと待ってみよう。いや、そう信じたかった。その他の、内部の指導者たちの間における性問題などは、デウォンジャンの強い意志で、人事政策を通して何とか正常に戻りつつある気がした。それで、しばらく自分の心の中で保留しておくことにした。
しかし、今は事情が違う。私が辞職願を出す二か月前に、アリジャンは、メールで体を脱ぎたいと書いていた。北京でススンニムと単独で面談する時、ススンニムはアリジャンが三日間も音信不通だったと、あんなに無責任なやつは初めてだと悪口をたたかれた。不器用なやつをどう処理すればいいかを悩んでいらっしゃった。アリジャンを、必ず韓国に送ってくださると約束された。
私は、ススンニムが、弟子たちを道具にしか思っていないと判断した。私たちは彼の目的のための道具に過ぎない。ススンニムには、彼の望み通り、私たちそれぞれの役割をうまく果たせば、それでよいのであって、そうでなければ、あとは、全てがその人自身の持ち分であって、捨てればそれでいいもの、ただ、私たちはススンニムにとっての〈物〉に過ぎないという気がした。私はアリジャンと電話で話した。アリジャンは韓国に来から、私に負担がかかるのが心配だと言った。私は、早く来れば来るほどいいと答えた。私は、アリジャンと一緒に住むのが夢だった。もちろん、アリジャンは相変わらず、専らススンニムだけを信じて彼の意に従う立派な弟子だった。そのような判断を下すようになった理由は、ススンニムが、キム・ジハ先生に対して詳しく知り、彼についての情報を得るため、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電話したのだった。
「ソンファジャンが、ナム・ソヒョン師範を呼んできて、お前をバカにした。それなのにお前は、ソンファジャンの肩を持ってあげているのではないか…」
シン・ミジョンは、ススンニムが姉妹間(ミジョンと私)の喧嘩をけしかけたのは、お間違いでいらっしゃるけれど、本人があれほど私を慕ったのに、直接そうしないでほしいと言ってくれていたら、絶対そうはしなかったはずなのに、どうして、ススンニムに告げ口をしたのかと気にしていた。私はいろいろな言い訳をしたけれど、今は話したい。「ごめんね。もちろん、本人に話したら、直ぐにやめてくれたと思うけど、本人は、他の人々に対しては違う理由をあげていたと思うし、人々は、そういうふうに性行為をすること自体が間違っているとは思わないだろうし、その行為は、知らないうちにどんどん広がっていくだろう。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は、ソンジェジャンの実績があるから、いっそう堂々とできたと思う。
それで、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間違ったと、ススンニムがみんなの前で公表なさる必要を感じたのだ。今でも、その件に関しては、そうして良かったと思う。
その後、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アメリカでしばらく休んでいた頃、ススンニム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3年間の禁触を命じられたそうだ。私には、それが、単に一時的に事態を解決するという次元の対策としか思えなかった。性は、必要に合わせて利用したり、歪曲されてはいけないものだと思う。性そのものが美しいもの、貴いものとして尊重されるべきだと思う。たくさんの人々が心の奥に傷を持っている。その傷は、そのまま、ただ胸に埋もれているだけなのだ。それはお互いの気のせ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私は知っている。私たちは兄弟だった。これまでは言えなかったけれど、もうはっきりと言える。これは〈勉強〉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
ススンニムは、性的エネルギーを、組織を管理する一つの道具に用いているだけなのだ。勉強をさせるため、性的エネルギーを昇華させるため、努力なさったわけではなかった。これはきっと間違っていることなのだ。
次に私が懐疑を抱くようになったのは、ススンニムは、金のことなら、家族以外には誰も信じて下さらないという点だった。
チョンファウォンにお出でになられた時、全ての土地の名義はススンニムのお名前に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やむを得ない場合は、弟子の名前で買う時もあったけど、そういう場合は、何かを書いて本社に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ダアムジャンは、その点に不満を持った。ある日、報告をしたら、ススンニムが、これは一番広い土地なのに、どうして名義人がジュンアムジャンになっているのかと聞かれた。すぐ、ジュンアムジャンが呼ばれていった。ジュンアムジャンは、顔色がすっかり変わって、急にジスジャンを呼んだ。
チョンイルアムも、天地人商事の名義にするようにとおっしゃった。天地人商事は、ススンニムの弟さんの名義になっているらしかった。アメリカのCGIも、それを作るため、指導者は、ヴォルテックス会費(Vortex Membership Due)を、セドナの土地購入の後も無理に徴収したが、それは色々な問題の原因となった。
ヴォルテックス会費(特別生涯会費2000万ウォン)は、指導者たちの血と涙の結果だった。完成後、奥様が社長に就任され、名義も奥様のお名前にした。ススンニムはその後、ホテルを建てるということで、奥様に何の相談もなしに土地を購入されたりして、それを知った国内外の指導者たちは、口に出しては言えなかったけど、本当にガッカリした。ススンニムは、それまで弟子達に裏切られたことが多くて、弟子を信じられないとおっしゃった。しかし、その点は納得が行かなかった。裏切られても信じてあげて、また信じてあげるべきではないだろうか。なぜなら、弟子達は、家も売り、家族も捨て、良い職場を失ってまで、その5分の1もしない給料で暮らしていく人たちばかりなのに、そういう人たちを信じてあげられないのだったら、果たして、一世界が実現できるのだろうか。あまりにも疑わしかった。
私は、お金を設ける目的でうちの組織に入ってくる人はいないと思う。今の考えは少し違う。お金を見たら、私心も生じるだろうという気もする。それから、この世の中と取引をする時は、人をあまりに信じてはいけないという気もする。
しかし、とにかく、こういうやり方を通しての組織拡大では、理想人間一世界は実現不可能ということだけは明白だった。こういうこともあった。元経理部長で、辞めた人だけど、セドナに一緒に入って、ススンニムと経理部長と私の三人で面談をした。その人は、専門的な用語を使ったけど、大体こういう話だった。
「どうして弟子たちではなく、親戚の名義だけで不動産の取引をするのですか?こうしてはいけません。株式もこういう方法ではダメです。彼らの福祉の保証のためにも、指導者たちが株を所有できるようにし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ススンニムは、もし良い方法があれば、ジュンアムジャンと相談しなさいとおっしゃった。良い方法があれば従うということだったが、ジュンアムジャンと私には、問題が生じないように、その人をしっかり管理しろと指示なさった。最近、デウォンジャンはその人が帳簿を全部持ってお金を要求してきたので、ジュンサンジャンがその人の処理に困って、うちの系列社のうちの一つにその人を再び就職させたことがあったという。ススンニムは、ご自身が裏切られたことがあまりに多いので、こうするしかないとして、絶対に彼ご自身のために使うわけではないとおっしゃった。
私は、サジェ達を考えると心が痛かくなってくる。実績に追われた末、お金を貰ってもいないのに帳簿に付けて、その人がお金を払わないと自分の給料で埋めたり、カードローンを使ったりするが、その金額があまり大き過ぎるようになったら、センターの賃金を払わずにそのお金で埋めて、結局それがばれて、経理事故として処理され、何年間も給料から控除され、人事措置は基本で、いろいろな面で不名誉的な扱いを受けることになる。現場にいる私たちには、一言だけ聞いても、その事情がよく分かるが、本社でお金を収める人たちには、現場における実績へのストレスが肌で感じられないようだ。
とにかく、一指門中では、経理事故を厳しく扱った。どれだけ一所懸命に働いても、体調を壊したら、どこにも行くところがなかった。皆それぞれの実績をあげることで精一杯で、ゆっくり休める場所もなく、だいたい実家と連絡を切っている指導者が多いから、実家に帰るのも気まずいし、本当にお気の毒な場合が多かった。元々は、そういう指導者達の面倒を見てあげるのが私の任務だったけれど、自分もいつもチョンファウォン、チョンイルアムの実績や人々を管理して成金を集めること等、自分の目の前の実績に汲々していて、面倒がっていた。そういうふうに生活する指導者達を、お金の部分に対して、信用していらっしゃらないところ、また、そうでいらっしゃりつつも、理想人間一世界をおっしゃるところが、自分に、この組織に対する懐疑を抱かせたのだった。
経理事故で支院長にいて降等されたある師範が、罰として、チョンファウォンに発令された。以前の職業はおそらく教師だったようだ。経理チーム長から、精神状態がおかしいと、話が全く通じないとフィードバックが入った。相談をした。その師範は、
「会員が生涯会員の申請書を書いたら、私は一計表に売入にして本社に報告した。しかし次の日、その会員がお金は持って来ずに入会したくないと言ってくる。また、新しく入会した会員が明日必ず来ますと言うので、それを信じて売入として書いて置いたら、結局来なかった。そういうことが積み重なっていって、何千万ウォンが足りなくなった…」
問題は、それを、本人が過ちだと思っていないという点だった。そこまでする必要はないのに、実績云々しながら、上で言われる通りにしようとしていた、その人の精神力にも、きっと問題があった。とにかく、その指導者は、現在の人事措置が不当だと思っていて、今の状況をつらく感じているようだった。こういう場合は、指導者達の間で多かった。見える場合でも、見えない場合でも。しかし、この場合は、ひどいケースだったので、大して心配はしなかったが、状態が悪化していった。本社から電話があった。その師範に、カード会社から給料の差し押さえが入ったという。本人に確認してみたら、お母さんが商品を購入したけど、本人がやったわけではないから、そうするなと言ったという。お母さんを相手に応訴して置いたとも言った。その師範の状態がどうかと聞いた。ファタジャンに確認してみたら、ひどくなっていた。夜一人で散歩することも多く、正常ではないみたいということだった。私は、指導者を辞めさせるべきだと本社に答えた。
しかし、数日後、その師範は一人でモッケ瀑布(チョンファウォンにある滝)の上の絶壁を登っていた時、足を踏み外して墜落死した。その現場を目撃した人達がいたので、単純事故に処理されたし、問題はなかった。私はソウルに出張中だったし、大した事件でもないかのように、平然と事を処理した。
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ら、
「チョンファウォンで死んだから、それでも幸せなやつだ」と私を慰められた。
私は宿所で夜もすがら静かに泣いた。私は薦度祭(亡くなった人のために行う巫俗の祭儀。死の不浄を解き、死者の魂を慰め、あの世に導くために行われる)を執り行ってあげ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それで、他の人に、私の代りに薦度祭を行ってあげることを頼んだ。もう一つは、チョンイルアムの問題だった。チョンイルアムは、我々の組織に膨大な現金収益をもたらす所だった。ススンニムは、チョンイルアムの組織拡大を望まれた。そこで、その下部組織として天地神聖院を置いた。そして、ダンハク地院を360個も開設することを願われた。私は、現時点での地院数の拡大は無理があるので、送金で目標を合わせていただければと申し上げた。そしたら、送金10億を目標にするようにとおっしゃった。そして、統一教で主管する、ある行事に行ってみろとおっしゃった。行ってみて、そのようにしろということだった。私は、自分は行かずに、サジェ達だけ行かせて、報告書を差し上げた。集団で解寃祭を行うところに、数千名の人々が集まるので、一日に数十億の収入になるという。
それは、その他の宗教団体でやっているのと同じで、人の恐怖心を刺激して、お金を設けることに過ぎなかった。
私の考えでは、それは詐欺だった。
ススンニムは、一般の人々の意識のレベルが低いので、そうしてでも、人々に希望を与えた方がよいとおっしゃった。私は、それはできませんと答えた。その方向は、他の宗教のそれと変わらなかったし、私はそれが詐欺だと判断した。それは、悟りとは関係のないものだったし、それの拡大は、目に見えない世界における、もう一つの(固定)観念を作ることに過ぎないと思ったので、私はやりたくなかった。私は、チョンイルアムから逃れたかった。地院長に発令させてくださいとススンニムに申し上げたけど、ススンニムは、お前のように逞しくて推進力のある人はいない、お前がいなくてもチョンイルアムが動くようにして置いて、後任者も育てておいてから、行ってもよいとおっしゃった。このような様々な出来事が、私に分別力を持たせてくれた。それでも、私は、ススンニムは弟子たちに裏切られたから、そうなさることもあるだろう。もし、そのお金が、本当に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ススンニムがいつもおっしゃっていた民族のために、使われるのであれば、それでいいと思って待った。辛抱した。キム・ジハ先生と一緒に一文化運動をする時までは、希望があった。これからは、お金がちゃんとした目的で使われることになるだろう。私が命がけで稼いできた、私たちの兄弟が、能力があってもなくても、うんざりする程に、実績に追われながら設けてきたお金が、やっと民族のために用いられることになったのだと期待した。しかし、今は違う。私は、私たちの組織の拡大=理想人間一世界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あまりにもよく知っている。理想人間一世界という目標に行く過程で、その中間結果物を見せてあげることのできないのは、その心がないのだとはっきりと言える。そのお金は、ススンニム一人だけが、理想人間一世界だと考える世界に、私たちが夢みるものとは違うところに使われることはあるかもしれないが、それは、誠の弘益人間・理化世界ではないという判断が立った。
その次には、背信という用語だった。ある男のジョンサを、ススンニムはチョンイルアムの責任者と選定された。電話で指示が下った。私の個人的な判断では、仕事を任せたら、潰れさせる人だった。私は電話で申し上げた。「その人に全部任せて、完全に私の責任からは離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そのジョンサに完全に仕事を任せてください」それでも、仕事がうまくはかどると思うかとススンニムは聞かれた。
「いいえ、自分の考えでは、仕事はうまく捗らないと思いますが、もし、自分に全ての責任を下さるのでしたら、あの人を行政責任者として使えたくないです」と感情的に申し上げた。その次の日の暁に、他のことでお電話を差し上げたら、「お前に背信の芽がある」とひどく叱られた。たくさんの上級管理者達が電話で心配してくれた。私は、数日後、これからのチョンイルアムがどういくべきかについての12枚の計画書をお送りし、なぜその人が不適格なのかを同封した手紙の中に書いた。その件は、私の望み通りになって一段落した。ボブヨンジャンが、セドナの責任者の職を辞めた後、韓国に帰りたがっていた。ススンニムは、明け方にお電話を下さった。ボブヨンジャンが韓国に帰りたがるのかを聞かれた。私には、ススンニムが、せっかくのいいビザをもったいなく思ってい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むろん、ボブヨンジャンは英語がとても上手かったので、アメリカに必ず必要な人材でもあった。私は、アメリカ地院長を提案されても辞退しないでしょうと答えた。ススンニムは「韓国に帰るのは私を裏切ることだ」とボブヨンジャンに伝言を頼まれた。私は伝えなかった。
シン・スヒョンジョンサはサヒョンだった。アメリカにいたが、ダンハクの看板を下ろして他の名前の看板を掛けた。それは、完全な背信行為だった。ジン・スヒョンジョンサは、一人でススンニムの前に行き、事実を告げてお詫びした。彼はその罪で首になったので、一年間、会員として他のところでバイトしながらお金を稼ぎ、生活は支院でやってもいいという許諾を得た。しばらく経って韓国に帰って、一人で洞窟に入って食事を取らないで食べることもせずにトレーニングをした。必ず悟りを得ると言って、一所懸命に修練をしたが、亡くなってしまった。噂によれば、21日の断食の後、補食をやり損なったからだそうだ。ソンサムジャンが私に、薦度祭を行いたいけど、どうすればいいかを聞いてきたので、教えてあげた。私にはその気持が理解できた。その方は、ダンハクの最初の頃のメンバーだったし、みんなから尊敬されるサヒョンだった。私には、彼がどれだけつらい思いをしたか、分かるような気がした。自らの命をかけるほど、切実だったあの心情が、私に伝わってくる気がした。
ソクジョンジャンは、組織に慣れるのがひどく大変だったので、許諾を得て独立したが、失敗した。それで、全部持って再びダンハクに戻ろうとした。私たちはその人を受け入れたが、彼は自殺してしまった。うわべは交通事故だったが、私たちは、それが自殺ではないことを知った。そのサヒョンも、ダンハクの最初の頃のメンバーだったし、先頭を走っていた人だった。
ススンニムは、
「組織を裏切るより死んだ方がましだっていつも口にしていたやつだ。あいつは、もともと怖がり屋で、できるかなって思ったけど、勇気が凄い。今セドナに、あいつの霊が来て修練している」とお誉めになって、中央の上級幹部達を集めて薦度祭を行ってあげることを指示なさった。
ダンジェジャンが辞めた。しばらく経って、本人が管理していたサジェ達を集め、アメリカに他の団体をつくった。ススンニムは激怒された。背信行為だと、何度も繰り返しておっしゃった。
私は、ススンニムの意向通りにするかしないかが、裏切りを判別する基準になると分かった。弘益人間・理化世界を広く知らせることよりも、ススンニムを知らせないことが背信行為になるということを知った。勿論、最初は、弘益人間・理化世界が本当に分かるのは、悟った人だけが可能なことで、ススンニムがなさることそのものがその姿であると思って従った。しかし、今は違う。
もう一度言えば、うちの組織の拡大は、むしろ、理想人間一世界への道を妨げることだと思う。ススンニムがなさっている現実的な方法は間違っていると思う。
もし可能であれば、ある程度成長して、修練の方法が分かってきたら、それぞれの創造的な方法で、直接現実とぶつかりつつ、実行しつつ、自分が全ての責任を持つ形で、勉強していくのが望ましいと思う。みんなが力を助け合う形でやっていった方が望ましいだろう。たった一人の言葉が法律になるような体制の中で、背信という用語で限界を持つのは、真に悟りを得た人の取るべき態度ではないと思う。
それから、大きいビジョンは、意識の開かれた人が提示できるようにして、誰でもその問題について議論できるけれども、それに参加するかしないかは、自分で決められるようにした方が望ましいと思う。もちろん、速度は遅いけれども、私は、むしろその方が、各自が明るく成長していく姿ではないかと思う。うちの団体は、とにかく強く明るいものを求める傾向がある。しかし、私は、明るいものが集まって強くなるのであって、強いものが明るくなることはないと思う。集団意識があるので、どこに行くか分からない。うわべで、どんな名前を掲げているとしても。
というわけで、私が批判的な目で見ているのが暴力である。ススンニムは、いつも強いものを望まれた。ススンニムは、いつも、うちの団体は、これからは、力のない団体ではなく、恐ろしい団体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された。ある日、私にこうおっしゃった。
「3地域に行ったら、師範3人が私にお辞儀をして、そのうちの一人が何か質問をした。それからみんな出かけて、路頭だったのだけど、さっき質問したやつが、いきなり道端でうつぶせになって、申し訳ございません!お許しください!と言うの。あとで、ヨンジジャンに聞いたら、そいつがサヒョンで、他の二人はサジェなのだけど、ススンニムに対してつまらない質問をしたということで、小さい部屋でぶん殴ったらしいの。あそこはまるで共産党みたい。ヨンジジャンが組織をうまく管理している」
ススンニムの指示で、ヨンジジャンの管理方法を見習うため、チョンヘジャンは一所懸命努力した。ある日、ヨンジジャンは、会員達を連れてセドナ瞑想旅行に行った。ある女性の会員が中身のないたわむれの言葉を言ったら、ヨンジジャンは、ある女師範に思い知らせてやれと指示したそうだ。その師範がその会員に悪口を言いながら殴っているところに、警察が来た。その師範は、英語ができなかったのでただ笑っていたら、その警察は何のこともないのだと思って帰っていった。夜、ススンニムがその師範を呼んでファルゴンをしてくださった。その指導者は、ファルゴンをやってもらうのが初めてで、うっとりとしていたという。
韓国に帰って、その会員はヨンジジャンを訪ねて謝ったそうだ。ヨンジジャンは勉強をさせるのに必要ならば、そうしてもいいと思ったらしく、3地域の全指導者会議で、このことをみんなに誇らしく話していたそうだ。同時、3地域では、小さい暴力事件が絶えなかった。3地域で起こったある事件を問題となって、デウォンジャンが人事措置を取った後は、師範達の間で発生する暴力事件は、表ではおさまったみたいだった。しかし、それは根本的な解決策にはならなかった。私には、暴力がなぜ起こるのか、その原因が分かった。組織では、専ら、実績だけで人を追い詰めていたが、師範達は、そういうストレスを解消する時間も空間も全く与えられていなかったのだ。実績さえ良ければ、暴力を黙認する、むしろ実績を良くするために力が必要だと思う雰囲気が現場にあった。ユ・ハジン室長から電話があった。ユ室長の直属上官のウアムダンサが、飲み会で、言うことを聞かないといって顔に唾を吐き、くそったれだと悪口を言ったという。これからどうしたらいいかを聞いてきた。ススンニムが、あとでユ室長を呼んでなだめて、上司をヨンジジャンに変えた。そして、ウアムダンサを空港で会おうとされたが、ウアムダンサは行かなかったし、事件は一段落した。チョンファウォンでも事件があった。私は、ダアムジャンに実績面でのプレッシャーをかけていた。総務チーム長だった師範も、肉体的に疲れていたせいで、ダアムジャンの言うことをあまり聞かなかった。
やがて、殴打事件が起こり、ダアムジャンはもう居られないと辞職願を出した。私は、自分に原因があ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ダアムジャンを引き止め、問題の師範は他のところに発令させることで、事件は一段落した。
チュンアムジャンの暴力事件も有名だった。チュンアムジャンは、ススンニムの弟だった。
彼は、天地人商事を運営していた頃、沢山の師範達を殴った。その件はずっともみ消されていたのだが、チェジョンサが殴られたことを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ので、事が大きくなった。チュンアムジャンは、そのことで天地人商事の経営から手を放されることになり、一世界建設の経営だけ担当することになった。チェジョンサも師範に降等され、アメリカに行くことになった。
このような一連の事件で、うちでは、暴力そのものは十分あり得るもので、必要なら使ってもいいという認識が生じた。
ある日、ススンニムはこうおっしゃった。
「私の警護も要るし、独立する人たちにも、脅かして置く必要がある。今後は、力の弱い団体でいてはダメで、恐ろしい団体にならねばならない。ハン・チョルオンが、以前、全国暴力団の総務だったらしいから、そっちと連携して、お前が管理しろ。毎月1000万ウォン程度で運営してみて」
私は、デウォンジャンに相談した。デウォンジャンは、我々は陰謀団体でもないし、そうしない方がいいと言った。私は、ススンニムにできないと報告し、他の方法を申し上げた。
キム・ジハ先生の件があって、その解決のため、ススンニムが韓国にいらっしゃる頃、
「カトリックの神父が、ある宗教団体をマスコミで非難したら、その団体の信者が、その神父に汚物を浴びせたそうだ。キム・ジハも死ぬかもしれない」
とおっしゃった。ススンニムは、ご自身が志していらっしゃる仕事をするために、必要なら暴力を使用してもよいと思っていらっしゃるようだった。私自身は、この部分に対して批判している。暴力は、どんな場合でも正当化されてはいけないと思う。そのうえ、一つの団体の利益のためになされる暴力は、なおさらのこと、道を論ずる団体では、あってはならないと思う。
最後に、私が指導者を辞めたいと思うことになった、決定的なことについて整理しておきたいと思います。デウォンジャン、キム・ジハ先生と、その他の出来事について話します。
政策チームが作られてから、間もない頃だった。政策チームは、私に、別に会いましょうと言った。うちの組織は、色々な面で改善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だった。力を貸して下さいと言った。私は共感したので、デウォンジャンさんを信頼しているから、彼を通して要請すれば、何でも手伝いますと言った。
そして、キム・ジハ先生が、民市聯(韓国民族魂市民聯合、Encouraging-The-Spiritual-Essence-of Korea Civil Movement)を引き継ぐことになってから、ススンニムは、キム先生を支援するようにとご指示なさった。デウォンジャンが、キム・ジハ先生のなさる、お仕事の方向性における幾つかの点について心配された。私もススンニムのお仕事のスタイルをよく知っていたし、キム先生とススンニムとの関係がどれほど長く続くか心配になった。内部を統合しなければ、直ぐ問題が生じるだろうと思った。
最初は、ススンニムがリーダに全てを任せるかんじだったが、その人との間で問題があったので、私は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先生のお二人で、相談して運営した方がいいと思った。私は、キム・ジハ先生のお仕事の方向について、心配になる点をいくつかススンニムに報告し、デウォンジャンを引きずり込もうとした。
しかし、ススンニムは、キム・ジハ先生だけを信頼するとおっしゃった。しばらく経って、キム・ジハ先生は、ススンニムが、あまり細かいことまで指示されるから、このまま行けば事が大きくなってしまうし、あまり細かくなると事がダメになる。ソンファダンサ(筆者)が、中間で事がうまく行くように調整してくれと頼まれた。
私は、三者会議を提案した。
私は、デウォンジャンからのアドバイスを得てススンニムに直言し、大体のことはデウォンジャンのレベルで終わりにしたいと思った。しかし、結局、秘密裡に事を運ぼうということになった。その理由は、ススンニムが、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先生が二人で会うのをあまり喜ばなかったし、また、報告する場合、毎回詳細に報告しないといけないので、それにかなりの時間がかかるし、ススンニムが別に指示なさることを、また三者会議で成就させるために頭を悩まさ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したくなかった。
私はBCC(ススンニムの直属部署。韓国で行われる事を報告し、直接ススンニムの指示を受けて、当事者達に伝達する仕事を担当)チーム長の、オム・ハジョンジョンサに、内緒でこのような会があることを知って置いてと言った。何度か会議を開いたが、重要な案が決定した事項はなかった。互いの情報交流だったし、事はうまく運ばれた。
ススンニムが、電話で、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先生に、ハンムンリョン声明書(これは、新聞に発表された、国家的な声明書だった)に対する意見を披歴された。お二人は、共に強く拒絶された。お二人は、ススンニムが、彼らを信じて事を任せた方がよいとお考えのようだった。私はススンニムからのお電話をもらった。
「お前と話していると胸が苦しい。キム・ジハ先生とデウォンジャン、みんな私に対する否定的な情報を持っているようだ。お前がキム・ジハとデウォンジャンを良心的に評価して報告しろ」
とご指示なさった。私はおおよそ見当がついた。先ず、オム・ハジョンジョンサと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私についての報告をどうしたのか確認した。結局、ハンムンリョン声明書を出すことにした。しかし、内容上、ススンニムとキム・ジハ先生の意見が違っていて、ススンニムのご意向通りに新聞に出た。その事の結果が良くなかった。
キム・ジハ先生は、ススンニムの仕事をするスタイルが変わ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た。先生ご自身が、どんな屈辱にも耐えながら事を成功させて、ススンニムのスタイルも変えさせるとした。私は同意したので、これまでの組織内における問題点を(上に書いてある内容)60%位、話してあげた。
しかし、結果は反対だった。キム・ジハ先生はひどく怒って、むしろ、懐疑的になられた。私はまごついた。その間に、イヒョンテ顧問が韓国にいらっしゃった。
イヒョンテ顧問は、
「命をかける指導者が100名さえ居ればいい。血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キリスト教の牧師に銃の照準を合わせて、脅迫をするべきだ。刑務所に行く覚悟をした指導者が必要だ」
とおっしゃった。私はキム・ジハ先生に相談した。先生はいっそう立腹された。
「あの人はテロの意味も分からないくせにのさばる。あの人には会う必要もない」
デウォンジャンにも相談した。デウォンジャンがいる限り、そういうことはないとされた。私たちは三者会議をした。キム・ジハ先生は、感情的な声で、ススンニムにおっしゃりたいことをテープに録音された。私は、北京ホテルでススンニムと単独で面談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キム・ジハ先生は、そのテープをススンニムに渡してくれることを希望され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と相談して、彼も、原本を編集せずにそのまま伝達した方が良いということだったので、そのままお渡しした。
「このまま行けばダンハク禅院は三年内に潰れる。あなたは道人ではない。これからは、あなたとの師匠と弟子としての関係は終わりだ。私のアドバイスを聞け」
ススンニムはキム・ジハ先生のこの言葉に対して腹を立てられた。
「この三つについて謝ったら、これからキム・ジハ先生のミンシリョンの仕事には関与しないし、サポートしてあげる。しかし、謝って貰わなかったら、関係を整理する」
私は韓国に帰り、二日間、誰とも連絡を取らずに休んだ。そして、デウォンジャンと相談した。デウォンジャンは、お二人が直接顔を合わせるようにして、その間に誰も入らずに、事を相談なさるようにした方がよいとした。お二人に嘘をついて、二人だけの話の場を作ってみようとしたが、お二人はお互いのことをよくご存じで、お二人とも、会いたがらなかった。お二人とも、二人の関係を整理することを願われた。
ススンニムは、私がこの事態の責任を持つべきだとおっしゃった。私は、専ら支院長になって、アリジャンと一緒に住みたいという気持だけだった。ススンニムのご意向通りに謝罪文を書いて、自分の望み通り、師範に降等して支院に行ってもよいという許諾を得た。ススンニムは、全指導者会議の時、
「彼女は自慢する心から神様になろうとし、蛇の誘惑に惑わされて禁断の果実を食べた。内部の敵が最も危ないものだ」
そして、私の書いた謝罪文を大きいスクリーンに投影させた。数日後、ススンニムはチョンイルアムに訪問して、
「デウォンジャンとキム・ジハを保護するという名目の下に、お前の心に私がいなくなった。お前には、私より大事な人がいてはいけない。日本に行け。ビザは用意してあげるから、行ってキム・ジハの助けなしに成功して戻って来い。お前の頭の中にある虫をとれ。これ以上私に迷惑をかけたら、お前は死ぬ」
とおっしゃった。私は15日間の休みをもらって、その間に宋○○さんに会った。彼女に全てを話した。イヒョンテさんが、ススンニムからの伝言があるというので会った。その方は、ある男子のジョンサが、ソンファジャンは淫乱な女だと悪口を言っていたので、ソンファジャンが淫乱な行為をしているのを見たわけでもないのに、なんでそういう悪口をたたくのかと叱られたという。私は、人々がススンニムと私の関係を疑うのは納得がいくけど、キム・ジハ先生との関係を疑うのは理解できないとした。
彼の話を聞いて、ひどく落胆した私は、指導者を辞めたいと言った。
「他の指導者達が、電話に出る私の声からは、反省している気配が全然見えなかったと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みたい…ススンニムは謹身しなさいとのことだった」
と、イヒョンテ顧問が伝えてくれた。自分は何の過ちも犯していないし、ただ指導者を辞めたい気持だった。数日以内に決めますと言った。
たくさんの指導者達から電話があった。私は、ススンニムのおっしゃることは全て正しいので、その命令に従ってくださいと答えた。
私に悪口を言う指導者達には、サヒョンとして良い先例を作ることができなくてごめんね、と言った。その日の夕方、私は、自分の担当だった会員が、私のために用意してくれた場所に行った。二日目の夜、ススンニムから電話がかかってきた。
「つまらないこと言っていないで、日本に一日でも早く行け。ビザ作るのも大変だし、康○○社長とは話にならん。ビザなしで行って開拓しろ。地方のセンターにいないで、開拓して、韓国に戻ってくるな…」
私は疲れた。私には、これ以上、何もできなかった。その夜、その会員が私にキスしようとした。隣の部屋で、補佐師範が寝ていた。私は拒絶して、その理由を聞いた。ダンハクの指導者は、フリーセックスをするのだと思ったという。私は違うとした。補佐師範の隣で横になり、一晩中、泣き続けた。もうこれ以上は、一瞬も指導者として居たくなかった。私の魂が望んでいなかった。私は、指導者を辞めることを決めた。携帯が鳴ったが、もう誰でも構わなかった。携帯を持ったまま、わあわあと泣き続けた。その電話は、キム・ジハ先生の奥さんのドソンジャンだった。私は、イルサンに行って、指導者を辞めると申し上げた。デウォンジャンにも、辞めると電話でご挨拶した。これからは、道や霊、悟り、などといったものは、見もしないと言って、旅行に行った。旅行から帰って、ウォンダンに部屋を借りた。そこで長らく地院長をやっていたし、ソウルで部屋を借りられる程、経済的な余裕がなかった。キム・ジハ先生と宋○○さん、デウォンジャンにだけ、挨拶した。デウォンジャンには、単純労働でもいいので、仕事を紹介してくださいと頼んだ。キム・ジハ先生からは、朴○○先生の事務所に、私の席を設けてあげるから、そこで、ミンシリョン関係の仕事でもやってみたらって言われた。私は承諾した。
以上が、これまであった全てです。私を愛してくださり、私が愛していた沢山の方たちに、本当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私はもう、この事をどう解決すればいいか、自分はどうしたらいいか、全く分かりません。率直に申し上げれば、私は今、これまでとは全く違うルールが適用する世の中に、一人で立っている気分です。
誰でも、理想人間一世界の夢を知っています。私を含め、数多い人々が、理想を現実にする過程の中で、沢山の試行錯誤を経験しています。その試行錯誤の最も大きい原因は、個人の欲望が、本来の理想よりも大事になってしまうからです。私はこれまで、こういうことの起こった原因が、自分の欲望のせいではないかと人々から誤解されるのが怖くて、ずっと悩んでいました。それは、ただ、自分のエゴだ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りました。
もう、誰から、どんな誤解を受けても構いません。私はただ、以前の私のように、純粋な心から彼らの青春を捧げ、この民族を救いたいという一念から、命をかけて飛び込んだ、私たちの兄弟が心配なだけです。そして、これまで述べてきたような事実を、全く知らないサジェや会員達が80%以上であるということも知っています。あるいは、同じ事実に対しても、私とは全く異なる見解を持っている指導者も多いと思います。それゆえに、この手紙が他の目的に利用され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何もしないで、これらの全ての事態に対して沈黙を守るだけで過ごしてしまったら、良心の呵責のため、一生の傷として残るかもしれません。私は、そういうふうに生きることはできません。もし、この行動が間違っているのなら、そのことから学べることもあると思います。この問題の解決策について、私と一緒に悩んでくださる方は、連絡をくださいませんか。私の連絡先は、○○○-○○○-○○○○です。信じてもらえ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私は心からダンハクを愛しました。今でも愛しているし、ダンハクで出会った、全ての大切な方々を、心から尊敬しています。私が、知らないうちに犯してしまった数多い罪を、許してくださるよう、お願い致します。
1999 story #1
http://newdahn.com/japan
この手紙は、ダンハク(丹学、丹ワールド)でダンサという高い地位にいたチョンミョンジュという女性によって書かれたものです。この手紙には、1999年に辞職した彼女の、それまでダンハクの内部で経験した事実がそのまま書き記されています。「ススンニム」という用語は、丹ワールドの設立者であり、組織の内部で神様と崇拝される一指イスンホンを指す言葉です。丹学と脳呼吸を創始し、普及するイスンホンと丹ワールド(旧丹学禅院)内で行われる出来事です。
愛するサジェ(師弟)達へ、ソンファジャン(一指イスンホンからの格別な信頼と、彼女の団体における業績の象徴として、イスンホンによって与えられた号)チョンミョンジュです。
既に辞職願を出している私が、このような用語を使うのは不適切かもしれませんが、私達グループの中では親しみのある言葉ですし、自分が使い慣れた言葉でないと、皆さんに申し上げたいことが百パーセント伝えられない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ので、今日一日だけ、このような用語を使うのをお許しください。今後、サジェ(師弟)やサヒョン(師兄)、ススンニム(師匠、精神的な指導者、案内者のこと)など、内部の用語は、公式的に使いません。
私に対して立腹している指導者の方もいると思いますが、もしそうだとしても、この内容だけは、天命を知ろうとし、理想人間一世界に向けて一緒に歩んできた、たくさんのサジェ達に、私はこのことを必ずお知ら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判断したので、このような形でお伝えすることになったことに対して、皆さんのお許しを願います。
また、この手紙を先生にお見せするのではなく、インターネットに載せ、門中に辱をかかせることに対して、皆さんのご了解を願います。もし、この手紙をススンニムにお見せすることになったら、指導者の全員はこの手紙の内容を知らない場合も生じるでしょうし、また、「もうダンハクをご存じの方だけで10万人ぐらいだし、世間の考え方に合わせて、ダンハクについて捉え直してみることも必要だろう」という私の考えからでもあります。ネット上に手紙を載せるのがこんなに遅くなってしまった理由は、これまでの私の考え方からだと、(事態の)全てが私のせいで、私が負わないといけない個人的な問題だと判断したからです。しかし、今は、世間に堂々と発表できない道理は、理想人間一世界に向かう過程におけるその姿が全く見えないのだったら、その結果も一緒だと思います。
そして、丹学に関っている人が10万名もいたら、これはけっして個人的な問題として放置してはいけない気がするし、内部、特にススンニムを含めたダンハクの上層組織をあまりにも知らない指導者達が、ある一方の情報だけを信じ、何の判断能力なしに盲目的に行動したりすることも、きっとあるだろうと思いました。こうして私がダンハクの本当の姿を見るようになるまで、あまりにもたくさんの周囲の方たちの助けや努力があったし、自分の最小限の良心で、サジェ達に私が感じた真実を伝えることが、ダンハクにおける、サジェ達に対する私の最後の責任を果たすことだと考えたからです。
たくさんの方々が不思議に思います。天のように思っていたススンニムを裏切り、どうして私がダンハクから出て行ったのか、今でも私がススンニムを心から尊敬しているのか、まだダンハクを信じているのか、また一方では、私を保護するためにススンニムが私を辞めさせたという話もあるようです。
私はこれまで、専らススンニムへの信頼一つだけで働いてきましたし、ススンニムがなさる事は、すべて、理想人間一世界へ通ずる事、この事だけが希望であり、こうすることだけがこの民族とこの世の中を救うための最善の選択だと信じ、今日まで走ってきたのです。ダンハクの内部ではススンニムが最も中心的な存在でしたので、全てが当たり前のことだと思ってきました。
しかし、ススンニムがなさる事が、実は理想人間一世界とは程遠い、もう一つの権力と金を得るための事で、その結果、ダンハクは〈権力とお金から成る集団〉になるしかな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しかし、表では〈民族と人類のための団体〉を標榜しており、全指導者たちはそのことだけを信じて、それに命をかけています。
そのような答えを得るまで、私は本当につらい思いをしてきました。個人的にはススンニムにたくさんの愛や恩を受けてきたこと、またそれが自分の成長に役立ったことが私を苦しくさせました。このような事実は内部のことなので、ススンニムに先に申し上げて、内部から改革しないといけないのに、外部であばき出して、むしろ他の宗教団体などから悪く利用され、やっと起こりはじめた壇君(韓国の開国神)運動の動きまで妨げてしまうのではないか。
また、関係のない人たちがこれを逆利用して利益を得ようとするのではないか。専ら一つの志を望んできたたくさんの指導者達、ダンハクの仕事に身を捧げてきたウォンサ(ダンハクの指導者の持つ一つの職位、自分の仕事を持っていながら、丹ワールドの仕事を手伝ってくれる人のこと)達が、似非宗教にハマった変な人たちのように認識されて、社会生活さえ難しくさせるのではないか。
また、その方たちが再び民族精神回復や壇君、弘益人間(広く人間社会に利益を与えるという韓国の伝統的な理念)理化世界(理を以て世を治めるという意)を言うのが自分自身をつらくさせ、絶望的な気持にさせるのではないか。
今、自分自身が感じているように、道理や悟り、霊、この全てが自己満足であり、錯覚であると罵倒し、もう美しい世界を造るのは理想に過ぎないと諦めて、どうでもなれという態度で生きていきたくなる、そういう気持にさせるのではないか。
などの理由で、どうしたらいいか散々悩んだ末、最初は自分一人で辞めることに決めたこともありました。しかし、今は考えが変わりました。周りのたくさんの方々に待ってもらい、アドバイスをしていただきました。彼らは、私がたくさんのことを経験できるように守ってくれましたし、そのことで私が傷つかないように見守ってくれました。私は、彼らに丹学禅院(現 丹ワールド)が事件をどう解決していくかを直接見せてもらい、ススンニムやダンハクの真の姿を如実に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が、このまま行ったら、ダンハクが本当に似非宗教になっ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という気がしてきました。
合う、間違うという判断は、私がするより、世間の判断に従うべきだと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世間の人々は、意識のレベルが低く、間違った道を歩きがちなのでわれわれが教えてあげるべきだ、と指導者達の心の奥底にある選民思想は本当に間違っているということ、私がいわゆる世間のエリート層と言われるVIP(丹学禅院の基準像)を管理しながら、われわれは本当に見えない世界についてはあまりにも無知なのだ、人は本当に弱いものなのだ、たいしたことないのだ、と一方の部分だけを見て感じたこと、偏食をして、自分も知らないうちに、世間の人々の持つ大切なことの判断基準を忘れてしまいました。もう指導者生活を辞めて、いい方達の間で以前とは違うものを少しずつ感じている私としては申し訳ない限りですが、もう評価は世間の基準に任せてもいいと思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おかしい話ですが、この世の中は本当に広くて大きいのだということを通感します。是非をわきまえる以前に、全てのことは進化していくのみで、たくさんの人々がこの世の中を美しくするために努力しているということ、この一つのことだけは認めるべきであり、われわれはお互いに勉強し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こと、十分そのようにできるということ、助け合い、励まし合い、同じ集団の中でも互いに学び合い、映し合いながら、それが世の中とかけ離れた閉鎖的なものではなく、開放的で明るいもので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こと、溜まり水は必ず腐るということ、いかにも簡単で、当然な真理に今やっと気付くようになりました。それで、内部の指導者達が色々な情報を通じて自分で判断できる機会を与えることが、自分の最後の責任だと判断したので、私の知っている全てを知らせることを決心致しました。
今、この瞬間、自分が正しいと思ったことをしないなら、きっと、これからの私は自分を責めながら一人で苦しむことに違いありませんし、と同時に、心からダンハクの将来を考え、ダンハクを愛する気持から、この話を致します。これから記録するものは、日づけを除いた、私の記憶によるものです。私は普段、正確な年度と日にち、数字を覚えたりする習慣があまりないので、そのようなことを記録したら、むしろ嘘を書くことになっ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のでそれは省略いたします。そのような理由で、時間の順に記されておらず、最近のことが前に書かれて、それより前のことが後に書かれたりする点に関しても、ご了承いただければと存じます。
~・~・~・~・~・~・~・~・~・~・~・~・~・~・~・~・~・~・~・~・
私が、最初に名誉師範をしていた場所は、ソンアムジャンが名誉地院長だった、ソウルのある地院だった。ソンアムジャンが、ファルゴン(ファルゴンとは、ダンハク用語では、ひとつのメッセージを意味する)をやってくれるというので、横になった。ソンアムジャンは、ファルゴンをやってくれながら、服の上から私の身体の秘密な部分に触った。彼は、「ここに触ることは、顔に触ることと同じようなものだ。お前もその違いを意識しないがよい。それでこそ、性にかかっていないといえるのだ。ジョンサ以上は、男でも女でも、いつでもサジェが性にかかって要求してきたら、同寝してよい」と言った。その後、地院で私が疲れてちょっと横になっていたら、ある男の師範がキスしようとした。
私は拒否した。その師範は私に詫びたが、「お前(ソンファジャン)の性的なエネルギーのせいだ」と言った。
その後、私が予備師範として行った地院のセンター長と師範が、今のアリジャンとク・デグン師範だった。
その時、ク・デグン師範は、ダンヨンジャン(女性)と付き合っていたが、ダンヨンジャンが妊娠して大変な時期だった。私は、どうしたら性的な偏見を乗り越えられるかが気になった。それで、禅院長のジュンサンジャンが訪れた時、それを聞いてみた。彼は、3年間のクムチョク(禁触)について話してくれた。
私の同期たちは、最初は8万ウォンをもらいながら、予備師範の生活をしていたが、それではお小遣いにもならなかったので、私たちはサヒョン(年上の指導者)達に、服や食べ物などの援助してもらっていた。私は、教育を受け、ウォンダン地院に行くことになった。そこでの私の実績はかなりよかったので、私たちの同期の中では、最も短期間で地院長となった。私はいつもお祈りをした。周りに会員がいない時は、声に出してぶつぶつと呟いていた。それが私の生の指標だった。
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私を見えない基肥にしてください。私をススンニムの分身にしてください。
私は、そもそも、私個人の悟りや道理、霊的な世界には興味がなかった。私は、自分がどうするかによって、この世の中が美しくなることも、人の心を生かすこともできると強く信じていた。ここでの仕事をきちんとやれば、全てがかなうと思っていた。私は、最初に地院長になった頃、専ら、実績のことだけを考えていた。人の心はお金で確認できるものだし、人を生かすことが実績として表れるから、それでいいと思っていた。
うちの組織は、送金の多い順で、地院長の業績が評価されることになっていた。したがって、たくさんのお金を本部に送ることだけが私の目標だった。私は、食事をとる時間ももったいなかったので、ご飯に水をかけて食べた。お風呂に入る時間、スーパーに買い物に行く時間ももったいなくて、ほとんど外出をしなかった。トイレに行くときも、携帯を手に取ったままだったし、いつも非常状態だった。寝る前には、いつもお祈りをしたし、会員一人一人のことを思い浮かべながら祝福の祈りをした。そして想像をした。その時、チョンファウォン(韓国ヨンドンに設立された、ダンハクのヒーリングセンター)には工事が進行中で、私は会員一人一人が工事現場で危険なことが起こった時、私が命をかけて彼らを助けてあげる想像をした。私は、毎日午前4時に起きてトレーニングをし、お祈りをした。その祈りの内容は毎日同じだった。「(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の)見えない基肥となって、ススンニムの分身として働かせてください。」実績は最高だったし、私はスターになった。全体のビジョンは、地院一〇〇個開設(ウォンサ達に銀行利息、または無利息で借用、あるいは誠金で開設)と、一地院当たりに一〇〇〇万ウォン以上送金(開設資金と支出を除いた純粋送金)だった。私は、次第に人がお金に見え始めた。それは、私を激しい内的葛藤へと追い詰めていった。
私はますますドライで乱暴な人になりかわっていった。抱えている師範達に悪口をたたいたり、殴ったりもした。私には、鉄人、冷血漢、毒種というイメージが付いて回った。体調は、悪化していく一方だったが、実績はますます良くなった。私の地院は2000万から3000万を本部に送金していたし、地院を出すため、ウォンサ達が何億ウォンも借用してくれる、ベスト地院となった。私は、会員たちにとっては天使のような存在だったし、希望でもあった。たくさんの人々が、私一人を見て寄り集まってきた。
私は、その人たちに理想人間一世界を知らせて、ススンニムとのつながりを作ってあげるのが自分の使命だと思った
私の体調は悪化していく一方だった。内部では、毒種という悪い評判がつきまわった。内部での評価基準は、第一が送金、二番目は、センターを出すためにお金を借りてくれる、ウォンサをたくさん輩出すること、三番目は、内部の指導者をたくさん輩出することだった。それで相対評価をした。その三つの基準が達成できたセンターのセンター長を、優先的に評価した。私はいつも最高の指導者だったし、スターだった。
私は、この全てのお金が、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必要なもので、組織の拡大は、即ち理想人間一世界の実現だと思ったので、どういう方法でも、達成さえすればよいと思った。しかし、私の体の調子は段々悪くなっていった。お金を設けるには、会員の心がつかめないといけない。私には会員達が求めるものが何であるかが分かっていた。それには、演出が必要だった。とても明るい姿だけを見せること、天使の姿だけを見せることだった。そして、会員との一定の距離を置くこと、もう一つは、毎日、朝4時にトレーニングをし、会員達のために祈ること。
私は、次第に寂しくなっていった。
私はダンハクの顔だったし、私が手がける、全てのことは、皆の見本となった。禅院では、私が演出して運営する規定が、全指導者達に教育されるようになった。私のセンターには、たくさんの師範達が私の教育を受けにきた。
ススンニムは、私的な場でも公的な場でも、よく私を誉めてくださった。私の身体の調子は非常に悪かったが、私はそれが、自分の身体を乗り越えていく一つの過程だと思って、気にしないことにした。いつも、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と祈った。寝るときも、会員カードを体から離さなかった。しかし、私と一緒に生活する師範達にとって、それは大変なことだった。自分の時間はほとんど無しで、24時間緊張しなければならず、会員さんのことばかり考えて、お金を稼ぐことだけを強要した。その過程で苦しくなるのは、各自の固定観念のせいだと思った。いや、私は本気でそう思った。
私は、自分のシナリオ通りに、回りの人々が自分を支えてくれることを願った。対外的に有名人になればなるほど、お金が儲かるということを、誰よりもよく知っていた私は、会員たちへの紹介文を自分で書いて、師範に頼んだりもした。こうした、私が会員管理に使った色んな方法は、指導者たち全員に公開された。私の会員管理の方法一つ一つ、祈り、センターの環境衛生のマニュアルに至るまで、全て、内部教育用の資料に使われた。
私と一緒に暮らしていた師範達は、そういう生活に長く耐えきれなかった。他の地院に配置されることを願うか、師範を辞めたがる人もいた。私の過ちを上司に告げたりもしたが、それは大した問題にはならなかった。むしろ、その人の方が精神力の弱さを叱責された。私の名前は、ダンハクの中では、ほとんど知らない人がなくなっていった。
私は、ススンニムの信任を得ていた。個別面談の時、ススンニムは私をご自身の分身だとおっしゃって抱擁してくださった。
そして、私はススンニムに胸を触られることがよくあった。
よく、お前はどうしてこんなに胸が小さいのって笑いながらおっしゃったりした。私は個人的に性について勉強させてくださるのだと思って感謝していた。しかし、段々つらくなっていった。私は、このことを誰にも話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私の行動と言葉はみんなのかがみだったし、また一方では、一度言い間違えたら、それが何倍も大きくなって自分に回ってくるので、言い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ススンニムからの褒め言葉は、自分の勉強法が正しいという話のようにも聞こえた。途中で脱落することはススンニムに迷惑をかけることだったし、私じしんも、こういう行き方をやめる自信がなかった。
しかし、本社で要求するお金は切りがなかった。100個以上のセンターの開設は、私たちにとっては、何があっても実現しないといけないビジョンだった。
もちろん、週末もなかったし、お盆など、伝統的な祝日にも指導者たち同士で過ごした。みんな、お正月やチュソク(日本のお盆のような韓国の伝統名節)に実家に帰らないのが普通となったし、本も、ススンニムの言葉をまとめたものしか読まなかった。ススンニムは、指導者たちの部屋に、ススンニムの言葉を整理したもの以外に、たくさんの本が置いてあるのを咎められた。そして、お正月やチュソクに実家に帰るなという指示が下った。私は、土日にある、指導者達の会の以外に遊んだりすると罪悪感を覚えた。私はススンニムの指示を最も充実に守った。すべての指導者たちが私のように行動しようとしたし、専らビジョンのために、いかにお金を稼げるかが会のメインテーマだった。いかに会員を成長させ、その会員に我々のビジョンのために必要なお金をたくさん出させ、禅院を開設するかが話題の全てだった。その他の話題を出す人は、みんなのやる気をなくさせる人、できない指導者とされ、厳しく非難された。
しかし、こちらで限りなくお金を要求するから、会員たちも段々減っていった。その当時は、お金を借用することだけがウォンサの仕事に回されていたので、一文化運動の限界を私は感じた。
私の身体はだんだん弱くなっていったし、私は耐えられないほど、寂しくなっていった。全指導者たちは実績で競争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ので、彼らの間で、ひどくいがみあっていた。嫉妬、名誉心が澎湃とし、名望のある指導者たちの間では派閥争いが絶えなかった。
私は毎晩一人で泣きながら寝ることが多々あった。ススンニムは遠すぎたし、見習いたいサヒョンは一人もいなかった。サヒョン達は、専ら、ススンニムに認められること、それだけを求めていたので、サジェ達をうるさくつきまとって、実績を上げて自分たちのものにすることに汲々としていた。
私は、そういうサヒョン達を見ていると吐き気がしそうだった。耐え忍ぶことが即ち悟りを得ることかといえば、それは違うという気がした。私の目には、サヒョン達が専ら辛抱することに必死になっている人達と、初めから諦めて、名望一つで、または話術で何とかやっていこうとする二つの部類にしか見えなかった。
ただ一つ、ススンニムのお言葉なら、何でもやるという忠誠の心だけは凄かった。私は困惑していた。絶対、あの人達のようにはなるまい。絶対にそうはなるまい。毎日反芻して反芻した。私もこういう道に行ってはいけないのに、ますます空っぽになっていくだけなのに。。。私は次第に荒っぽい気性になっていった。一人になると、決まって師範達に悪口をたたいていた。私は苦しかった。こういう方向に行ってはダメだと喚きたかったけど、それは、いつも私を誉めてくださったススンニムに申し訳ないことだったし、それではどうすればいいかが分からなかった。私は一人で泣きながら寝る夜が前よりも多くなった。理想人間一世界が何なのか教えてくださいと祈りながら、泣いて寝た。しかし、私は以前と同じやり方で仕事をしていた。もうこれ以上、実績の面で私を追いつける人はいなかった。私はベスト地院長となった。私には‶毒種‶(性質が強情で口が汚い人を指して言う言葉)というニックネームが付いた。
私はイルサン(ソウルの北部の地名)センターを開き、その地院長となった。地院を開いた最初の月に6千万ウォンを送金し、会員数は100名を超えた。そして、地院の開設資金として1億を借りていた気がする。私は全指導者の授賞式での全体評価で、MVP地院長に選ばれた。ススンニムは、みんなの前で、私がご自分の分身だと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た。私の祈り通りになったのだった。個別にススンニムがお呼びになり、もう一度、「お前は私の分身だ」とおっしゃった。「お前が誇らしい」ともおっしゃった。私には、これ以上希望がなかった。今の状態が私の祈りの果てなら、私は絶望だった。私は一人で辞めることを考えた。指導者達は、実績の競争にいがみ合ったり互いのことを中傷したりした。重要な会員が、指導者たちに責められないためには、自らが指導者となったり、財産を寄付したりするしかなかった。もう終わりが見えなくなっていた。いつも最高の緊張状態だった私は、次第に疲れていった。
しかし、次の年のビジョンは、また360個の地院開設と一文化家族1万名、各地院当りの送金1000万ウォン以上だった。彼らは、ダンハクの組織を拡大することによって、理想人間一世界を造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私は疑わしかった。自分は偽物だったし、もし一世界がダンハクの複写版に過ぎないのなら、むしろない方がましだと思ったが、それを口に出せば恩知らずの人になっちゃうし、また、自分はまだこの世の中をよく知らないと思ったので、そう話す自信がなかった。
ススンニムの恩を最もたくさん受けた人として、私は、どう辞めれば組織に害を与えないですむかを考えた。指導者達の間では、性的なトラブルが絶えなかった。ススンニムは、公式的な場で、3年間、肉体的な接触を禁ずるとおっしゃった。そして、それぞれの地域毎に集まって、ポルノグラフィーのビデオを一緒に見て、霊的トレーニングをして性的な気を払うようにとおっしゃった。強姦は絶対にダメで、会員との性的な関係を持つことを禁ずるとされた。
ある日、指導者の再教育のプログラムに行ったその日の夜、ちょっと息が詰まりそうだったので、車を持ってきた男のジョンサと、こっそり外に出て一杯した。帰りの車の中で、その人が私にキスしようとした。その時、私は極度に敏感な状態だったので、その状況が耐えられなく嫌だった。その数日後、私が面倒を見て師範にさせて、教育後には私の地院にスカウトしてきた、私が心から愛していた師範が、私を母だと思ってくれた師範が、私に反抗した。
私は、地院を出て地域長の地院で数日を過ごした。私は自分の過ちを知っていた。しかし上部は、その師範を下克上の罪で処罰しようとした。私は、他の地院にその師範を行かせてあげることを頼んだ。自分自身が耐えられなかったので、指導者に入る前に付き合っていた人が暴力団の人で、突然訪ねてきて困らせていると言った。それで休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私は引き継ぎもせずに組織を出ることができた。勿論、それは嘘だったが、きっと皆が私を引きとめようとするだろうし、その間が耐えられそうになかった。
私は、本当につらかったので、しばらくの間も我慢できないと思った。私の給料は、最初月8万ウォンだったが、その頃は、おそらく月20万ウォンくらい貰っていたと思う。私は最初、センターで経理の業務もしていたが、その時間がとても勿体ないと思ったので、毎日はしなかった。それから、月末に清算をすると、いつもお金が足りなかった。それで、自分のクレジットカードで足りない金額を埋めたりしたので、借金が多かった。
後で、実績によるボーナスを何度かその月の給料に含めて貰ったりもしたが、その当時は、地院のパソコンを、本社で購入してくれなかったので、私は、自分のクレジットカードでそれを購入したので、借金が返せなかった。ウォンサ達から、一度ずつ、支援金として、ちょっとしたお金をもらったりもしたが、うちの組織のルールでは、そういうお金は全部本社に送らなければならず、個人的に使ってはいけないことになっていたので、私の借金は減らなかった。
私は休職願を出した。指導者になってからは一度も実家に帰らかったし、連絡も滅多に取らなかったので、休職後、実家に帰るのが何となく気まずかった。母親が再婚していたので、心配をかけたくなかったという理由もあった。当時、弟は軍隊にいたし、兄ともずいぶん前から連絡を取らなくなっていた。私はホテルの部屋で、1週間を何も食べず、外出もせずに、ずっと寝ながら過ごした。ぐっすり寝て、起きてみたら、気持がすっきりしていた。原点に戻って、勉強をやり直したい気持になった。
実際、他の選択肢はなかったので、今度は、食事をしながら三日を寝て、組織に復帰した。その人との関係は終わりましたと言って、他の地院に発令が出るまで、暫く休んだ。その期間中にアンクク地院のジョンサが内緒で結婚しようとする人と、モアク山に数日間、遊びに行った。
その当時、うちの組織では、公式的に結婚を認めなかったので、彼らは皆に内緒で結婚しようとしていた。その女性は元指導者だったが、職を辞めて、私がウォンダン地院長をやっていた頃に再び会員となって、結婚のことを私に話してくれたが、私が休んでいた頃に偶然、地下鉄でばったり会ったので、その足で一緒にモアク山に遊びに行ったのだった。結婚の日取りを決めたそうだった。私は、それを地域長のチョンヘジャンに報告した。地域長は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ススンニムは、私に電話をされた。
「結婚するのは、私を裏切ることだ。アメリカに渡って来い」との伝言を頼まれた。
私は、ススンニムご自身が直接、彼女にお電話を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と言った。そのジョンサは、ススンニムからお電話があったと言った。そして、私に、自分は結婚しないと言って、アメリカに行ってしまった。私は(ススンニムの)背信という言葉が、非常に耳に逆らう気がした。どうして結婚するかしないかの問題に、命令服従、不服従に背信という用語を使われるのかが気になった。もしかしたら、私が告げ口をしたのが間違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
イルサン地院で、熱心に公的な仕事をしていた、女のウォンサさんが妊娠した。ボブヨンジャン(女性)に、赤ちゃんを産んだら仕事できないから、中絶するべきかそれとも産むべきかを聞いた。ボブヨンジャンは、命は大切だから生んでくださいと言った。そのウォンサの方は、地域長にまた聞いてみた。
チョンヘジャンはその件をススンニムに尋ねた。ススンニムは中絶しろとおっしゃった。ボブヨンジャンは、自分は納得がいかないと言った。しかし、数日後、ボブヨンジャンはススンニムのことばを筆写本で記録したものを読んで、ススンニムがそうおっしゃった理由が分かったと言った。私には理解できなかったが、その後も、祈りの文句は、そのまま「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見えない基肥となって、ススンニムの分身として働かせてください」だった。
いや、一つ付け加えられた。偽物ではなく、純金にさせてください、と。その当時、水ばかり飲む女性(上丹田が開いた)について書いた単行本をうちの出版社で作った。ウォンサ達がその女性を訪ねたりして、有名になった。ススンニムはそういう人を作ろうとしていた。彼は、私をお呼びになった。
「お前を最高のスターにしてあげる。お前には、生まれつきのエネルギーがある。お前は独特だ。お前のエネルギーはお前の目を通して見える。100日間、地院でトレーニングをして、お肉は食べるな。そのトレーニングが終わったら、こちらから電話する。その後、私がトレーニングの成果をチェックして満足できたら、お前をセドナに呼ぶ」
そして、お前は歯が白くなるといいとおっしゃって、歯を白くしてくれる歯磨きをプレゼントされた。私には、自分がダンハクの商品にな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ていたが、先ず、現在の実績へのプレッシャーから逃れたかった。それで、その提案がすごく嬉しかった。私は、セドナ旅行チームに入った。飛行機で、チンアムジャンがお金の入った封筒を渡して、忘れないようにねと言った。限界金額なので、各自が持っていて、アメリカに着いたら回収するから、忘れないようにねと言った。前回は、ある指導者が飛行機にお金を置いたまま、降りたことがあったという。チンアムジャンは、到着後、封筒を回収していった。
私は、それが外貨密搬出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たが、アメリカを開拓するためには、当然だと思った。全てのことを法律通りにすれば、アメリカ開拓はできないと思ったし、そのようなことが問題になったら、ススンニムが刑務所にまで行かれることになるのに、そういう危険を感受してまで、こんなに頑張っていらっしゃるのが、むしろお気の毒に思えた。
私がなすり付けることができれば、必ず自分が責任を持ちたいと思った。とにかく、私はその後、アメリカに出張に行く度に、同じ方法で、チンアムジャンや一世界旅行社の職員にお金を集めてあげた。
しかし、今は考えが違う。ススンニムは、あまり急がれたため、便法を使われたのだと思う。方法は他にも十分あったのに便法で解決しようとしただけだと思う。本当にアメリカを開拓するには、適法ではないと無理だということ、私たちの枠だけで世界を変えるのは虚しい夢であり、そのような行為を指導者達にさせることで、私たちはいつの間にか政府が我々の敵であるかのように感じるようになった。それは、目的のためには、手段はどうでもいいと教えられるのと一緒だった。そして、私たちは、いつかは政府から理解してもらえないで、害を受けるだろうと思っていた。
それは、もし、私たちと一緒に住んでいた裏切り者が、政府にススンニムに関する情報を提供することがある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からだった。
そういう考えを抱くようになったのは、私がダンサになったとき、ある会員が、外貨密搬出について私に強く抗議きてきたからであった。私は、もしかしたら自分が間違えた考えを持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と思って不安だった。なにより、ススンニムがあまりに急いでいらっしゃるのではないかと気にかかった。よい種を巻いておくより、ススンニムご自身の代に、ご自身がすぐに成果を得たいと思っていらっしゃ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気がした。
真心を込めて弟子を育てるよりは、結果を得るのに弟子を手段として活用しているという印象をいつも受けていた。しかし、また、〈チョンシ〉(神様によって叶えられる機会の時間を意味する)という言葉に惑わされた。
チョンシ、チョンシが迫ってきている。だから、こんなに急ぐのだ。分別心があっても、チョンシというのは悟った方だけが分かるものなので、私はこの大意に用いられること自体が幸福だと思ったし、そのまま辛抱して頑張って生活をした。
私は、自分が最も好きな、ダンジェジャン、アリジャンと一緒に、数日間を過ごした。二人の友情があまりに美しく思われたので、遠くで見ているだけだったけど、同じ空間にいることだけでも私は幸せだった。私は、理想人間一世界が何か本当に知りたいと聞いた。ダンジェジャンは、小学生が大学生の質問をすると答えが分からないとし、これまでは、前の目標だけを見て走ってきたから、ちょっと休んでから、トレーニングした方が良いかもしれないと言った。
アリジャンは無条件的に私を信じてくれた。私は本当にアリジャンが好きだった。ただ好きだった。私は、いつか必ずアリジャンと一緒に住みたいと思ったし、絶対そうしようと思った。私はススンニムと面談をした。ススンニムはダンジェジャンと同じことをおっしゃった。ダンジェジャンが報告をしたようだった。
数日間、休んでよく食べて運動しながら体力を補充した。21日間の霊的トレーニングをした。断食をしたけど、ずっと起きたままではなく、たまに寝たりもした。セドナのエネルギーがもともと良かった上に、私の、霊的なエネルギーを感得する能力は生まれつきだったので、数多くの気的・霊的な体験をすることができた。そして、たくさんの感覚が開かれた。しかし、一方でまた、真理はあまりにも単純なものだという気がした。このたくさんの体験を通して、私はこれまでよく知らなかった宇宙の情報を得ることができたが、結局、真理とはあまりにも簡単なものだ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私は、この体験が、実は悟りとは関係ないものだと思った。その考えは今でも変わらない。私はただ、霊的トレーニングの体験をしただけなのだ。自分が感じた真理を最も現実的な方法で実行できるように場を設けて下さった、ススンニムに感謝する。私は本当に幸せだったと思う。それまで自分が分別できることは胸に畳んで置いた。ススンニムは、試行錯誤をなさっているだけだ。現実世界におけるススンニムの経歴は、この世の中を現実的に救い出せるような大きな経歴ではなく、彼はただ試行錯誤をなさるだけなのだ。世間的に実力のある弟子たちを養成して差し上げたいと思った。そうなれば、全てのことが解決できると考えた。しかし、一つ、人を高貴でない、ただの消耗品として考えていらっしゃることだけは、ずっと気にかかったが、賢明な人は元々冷たいものだ、天は冷静だ、あまりにも大きい愛なので、人間的な感情ではそうでしか感じられないのだと思った。
ススンニムは初めて私を公式的な〈法弟子〉(教意の具現として認められた特別な弟子)に認可され、国内で、ススンニムご自身と、ビョクウンジャンを合わせた役割をしろと指示なさった。それから、断食院を運営し、薦度祭を皆がやるように活性化させることを命じられた。ウォンサ達に、これまでダンハク禅院を導いてきたことの中で、最も嬉しいことは、私が造られたことだとおっしゃった。ソンアムジャンは、全指導者たちの集まりで、全ての指導者が私にサムベ(三拝、三度挨拶すること)をするようにとススンニムが直接ご指示なさったと知らせてくれた。指導者たちは、みんな競い合うように私に来てサムベをした。会員達も、ススンニムに対して備える礼を、私にも同じく備えてくれた。
しばらく経って、ソンヤムジャンから電話があった。
「求心点が二つではダメだ。各個人からは三拝を受けてもいいが、10名以上、団体で集まった時は受けないようにして」
私はそれが嬉しかった。拝されるということが、どれだけ私を気重くさせたか知らない。私は手紙を書いた。「これからは誰からも三拝は受けません。21日間の霊的トレーニングを外部の人たちはみんな何も食べないで寝ないでするものだと思っています。事実通りに話したいです」
しかし、ススンニムは何もおっしゃらなかった。私はそれを、そうするなということと受け止めた。
薦度祭に参加する人数は段々増えていった。うまく行く時は、それだけで2億を超える時もあった。薦度祭は現金で貰った。銀行送金というやり方ではなく、現金で持ってくるようにした。秘書室で一月に二回それを貰っていった。そのお金は、アメリカのススンニムの研究費として使われるという。勤務する指導者たちは皆ダンハク禅院に辞職願を出し、大倧敎の所属として別に給料を払った。
チョンイルアムという名前をススンニムから授けられた。断食院の運営も順調に進んでいた。断食院に勤める全ての指導者はダンハク禅院の所属だったが、税金の問題で個人が事業者登録をしたので、禅院を辞職させて別に給料を払った。
うまく行く時は、月1億以上の収入をあげた。この収入は、唯一な禅院の不正資金になるそうだった。私はミルヤンに断食院をもう一つ開院させ、基本的な収入を現金でたくさんこしらえてススンニムに差し上げた。
しかし、私の一番の関心は、世間的に実力のある人たちを、ススンニムの弟子にすることだった。お金も、大きい金額でこしらえて差し上げたかった。私はいつも経済的に赤字だということだけ耳にしていたし、あまりにお金に追い回されることばかり経験してきたので、お金の問題なら、もううんざりだった。もしかしたら、この世の中のお金を全部私たちが自由に使えるようになってはじめて、お金のことで悩まなくてすむかもしれないという気がするくらいだった。
なぜなら、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のお金だから、この世の中が、理想人間一世界になるまでは、お金が限りもなく必要になるだろうから。
私は、若いサジェ達にお金のことでプレッシャーをかけたくなかった。サジェ達に人を金に見ないで本当に愛しなさいと言ってあげたかった。しかし、上からプレッシャーを与えられたらそうなるしかないということを自分の経験から知っていたので、その話は事実、門中を離れなさいということと一緒だった。
私は、本当にサジェ達にお金に喘いでほしくなかった。しかし、表では、私も常にお金のことを口にしていた。それが私をつらくさせたし、(組織について)疑いを抱かせた。
もう一つの理由は、ススンニムの近くに有能な方がたくさんいてほしかったということだった。この二つの理由で、私はVIPの管理を始め、その方たちのためのたくさんのトレーニングプログラムを作った。
私が直接指導した。その方たちはススンニムに紹介されて、私たちの団体の重要な部分を手伝ってくださった。また、私もその方たちから沢山のことを学んだ。
先ず、その方たちが指摘されたのは、第一点目、ダンハクの内部指導者達が可哀そうだということ。この団体は、若い指導者たちの熱情と愛で支えられているだけだ。内部指導者たちのための、いろんな福祉、(世間的に役に立つ)教育などが優先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第二点目、この組織が政治的な方に傾いていくのではないか疑わしい。宗教団体の形に方向を転換するのもいいかもしれない。政治の方面には、絶対に関心を持たないでほしい。純粋に行ってほしい。
第三点目、ススンニムがこの世の中との取引に慣れていらっしゃらず、ちょっと焦ていらっしゃること。この部分は、その方たちがプライベートで私たちの団体を評価しながら、私にしてくれた中で、共通する点だった。
キム・ジハ先生も、私が直接指導した方だった。私は自分なりに整理をしてみた。デウォンジャンは、内部指導者達の福祉と教育などに興味があって、そういう方に向けさせるために努力してい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を支えて上げたいと思った。デウォンジャンは、私たち門中の仕事を処理しながら、私にたくさんの意見を聞いて来られ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の方針が正しいと思ったし(今でもその時に処理したことは本当に良かったと思う。その点はデウォンジャンに感謝する)デウォンジャンが望まれるとおり、ススンニムに直言をして、彼の決定をひるがえて差し上げたりもした。
第二点目に関しては、ススンニムに直接うかがってみた。たくさんの人々が、私たちが政治に関心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いる。ススンニムは公式的に否定された。
「私は政治に関心がない。しかし、たくさんの政治人を育てて、彼らが正しい政治をするように育成したい。どうせ、政治を動かせないとこの世の中は変わらない。しかし、自分はそういう仕事に直接は関与したくない。たくさんの人たちを育てるつもりだ」と何度も強調しておっしゃった。
第三点目は、本当にススンニムが信じて仕事を任せることのできる、有能な人を弟子にして差し上げればいいと思った。私は祈りの文句を変えた。保護する神明をチョンモニム(私たち人々のために生き、亡くなられた人物)に変えた。率直に言って、私は悟りを得ることへの個人的な興味はなかった。私の決めた使命を完遂するために、神明でも保護霊でも、自分が活用すればよかった。チョンモニムの神明は人たちもそんなにたくさん活用していないし、修行を通して悟りを得た方だし、この民族を本当に愛する方だった。私が欲張らず、純粋に民族を考え、人々を考えるならば、私に大きな力になってくださる大きな方だった。ススンニムも薦められた神明でいらっしゃった。
「チョンモニム、ソンファジャンです。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どうぞ自分が知って犯した罪と知らずに犯した罪を全て許してくださり、この民族と人類の魂を解寃させる使命を完遂できるように助けてください。そして、ススンニムの周りに有能で信頼できる弟子たちを集めさせ、望まれることが叶え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毎日お祈りし、トレーニングをした。そうしたら、願ったことが全て順調に進んでいった。私が望んだたくさんの方たちが弟子に入ったし、また、周囲からもたくさんの方たちが純粋に私たちの仕事を積極的に手伝ってくださった。キム・ジハ先生もうちの仕事を受け持ってくださることになった。
しかし、私はススンニムその人に対して、表に出して言えなかったけれど、少しずつ疑いを抱きはじめていた。
第一点目は、性的な問題だった。全ての悟った人(文脈の中ではススンニム)は性問題を挙論した。そして、それを直接、教え子たちに教育なさったと知っていた。私は、これまであった、たくさんの噂をはねつけた。そして待った。そうした勉強を経験した人たちの成長した結果を待ったし、私が最も愛するアリジャン(アリジャンは私のことをこんなに愛していない。これは私の一方的な感情である)の結果を見ようと思った。その結果で、これが性の勉強かセクハラなのかを決定するべきだと思った。
それから一つの事件があって、これは絶対ススンニムが間違っているのだと判断した。私が直接扱っていた件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の件だった。シンジョンサは、他の指導者と一緒に私を信頼してくれた。私も個人的には彼女を愛している。今でも。これもまた一方的な感情ではあるが。彼女が私に面談を要請してきた。ソウルで会ったけど、私にいろいろなアドバイスをしてくれた。
「ジュンサンジャンとうまく行けばいいね。事業にあまり集中せずに、会員達、指導者を助けることを重点的にやってほしい。私が管理するVIP達がススンニムと繋がりを持たず、私と個人的につながっているのは間違いだ」
と、シンジョンサは言った。私は、最後の部分は事実と違うと説明し、その他はそのまま受け入れた。私の問題点だった。そして、彼女は、それまで本人の生活してきた話をした。
「ススンニムが広報チームの状況を報告しろと指示なさった。それは仕事をしろということではないので、私は仕事を見習おうとは思っていない。仕事する雰囲気を作っている。定期的に報告している。雰囲気がだいぶ良くなっている」
昨日は私とチンミョンジャンとノ・キョンミンと三人で性的な関係を持った。互いに解寃し、一緒に泣き、心からススンニムにお祈りを捧げることができた。…そのように解寃できた指導者達には専らビジョンだけが残り、ススンニムだけを考えるようになる。…最近は思う存分寝られるといいなと思っている。…3地域長のジョンサに後で電話してって言った。3地域長は笑いながら恐いと言った。私たちの名前は寄生組織だ…」
私は状況がだいたい想像できた。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のって聞いた。彼女は報告したと言い、その内容を私に見せてくれた。内容が抽象的で、詳細は多分ご存じでないだろうと思った。答えはなさったのと聞いたら、何の返答もなかったと言った。私は、率直にいって、それまでどうやって性を勉強していいか分からなかった。それで、賛成も反対もせず、一所懸命に話を聞いていた。いや、実は、心の中で肯定していた。「あ、そうやって性の勉強をすればいいのだ」
ススンニムが韓国にいらっしゃった時に、私は二つのことを聞いてみた。
「指導者たちが私を指して血も涙もない冷血漢だと言っています。専らビズネスに熱中している私がこのようなやり方で進めてい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そうだ。お前はそう行くべきだ。私はお前が毒種で全体を考えながらも冷静である点が好きだ。このままでいい」
「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こうやって性の勉強をしています。そうして、ススンニムとライン化させています。そうするのが正しいのですか?」
「毎晩をそうしているってことか?」
「そうみたいです。だからあんなに痩せっぽちなのでしょう」
「性の勉強は、そうしてできるものではない。私もいろいろな方法でやってみたけど、そうしてできるものじゃない。だから、昔からへその下のことは話すものではないと言った。しかし、組織に害を与えたわけではないから、伏せて置こう」
「たくさんの指導者達が性にかかっていて、間違ったことを本当だと思っています。ススンニムが一度全体的に整理なさるべきだと思います。自分も彼女の話を熱心に聞いておりましたので、このことに自分も賛成しているのだと思っ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チョンファウォンに、または各地域に女子一人、男子一人を置き、部屋を作って一週間に一度特別ファルゴンの日を決めてその人たちに申請したら、その日はただ特別ファルゴンとしてその人と一緒に寝られるということにしておけば、問題が解決でき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お前が責任持って推進してみなさい。お前も性にかか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
とおっしゃりながら、胸と身体の大切な部分を服の上から触られた。私はできませんと申し上げた。数日後、イコンホジョンサが面談を要請してきた。
「性の勉強をどうやればいいか。僕はノ・キョンミン師範と付き合ったけど、最近は本当に指導者を辞めたい。ノ・キョンミン師範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言われた通りにやっているようだけど、彼女はたくさんの他の男とも寝ることで、霊と魂の分離、その他のビジョンに整理をしているようだ。僕が執着を持っているのがダメだと言われたけど、全く気が狂ってしまいそうだ。夜、車に乗ってハンガンに行って、俺が執着を持っているとして大騒ぎだった。俺に他の女と寝てくれと言うのだけど、どうしたらいいか分からない」
私はススンニムがおっしゃった内容をそのまま伝えた。
数日後、デウォンジャンから連絡があった。
「金ジェウォン副会長から電話があったが、シン・ミジョンは気が狂っているに違いないという。他の人たちも彼女に神気が入ったといって大騒ぎだ。その噂が本当かどうか確認してくれ。ナム・ソヒョン師範を呼んで話を聞いてみるがいい」
この手紙は、ダンハク(丹学、丹ワールド)でダンサという高い地位にいたチョンミョンジュという女性によって書かれたものです。この手紙には、1999年に辞職した彼女の、それまでダンハクの内部で経験した事実がそのまま書き記されています。「ススンニム」という用語は、丹ワールドの設立者であり、組織の内部で神様と崇拝される一指イスンホンを指す言葉です。丹学と脳呼吸を創始し、普及するイスンホンと丹ワールド(旧丹学禅院)内で行われる出来事です。
愛するサジェ(師弟)達へ、ソンファジャン(一指イスンホンからの格別な信頼と、彼女の団体における業績の象徴として、イスンホンによって与えられた号)チョンミョンジュです。
既に辞職願を出している私が、このような用語を使うのは不適切かもしれませんが、私達グループの中では親しみのある言葉ですし、自分が使い慣れた言葉でないと、皆さんに申し上げたいことが百パーセント伝えられない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ので、今日一日だけ、このような用語を使うのをお許しください。今後、サジェ(師弟)やサヒョン(師兄)、ススンニム(師匠、精神的な指導者、案内者のこと)など、内部の用語は、公式的に使いません。
私に対して立腹している指導者の方もいると思いますが、もしそうだとしても、この内容だけは、天命を知ろうとし、理想人間一世界に向けて一緒に歩んできた、たくさんのサジェ達に、私はこのことを必ずお知ら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判断したので、このような形でお伝えすることになったことに対して、皆さんのお許しを願います。
また、この手紙を先生にお見せするのではなく、インターネットに載せ、門中に辱をかかせることに対して、皆さんのご了解を願います。もし、この手紙をススンニムにお見せすることになったら、指導者の全員はこの手紙の内容を知らない場合も生じるでしょうし、また、「もうダンハクをご存じの方だけで10万人ぐらいだし、世間の考え方に合わせて、ダンハクについて捉え直してみることも必要だろう」という私の考えからでもあります。ネット上に手紙を載せるのがこんなに遅くなってしまった理由は、これまでの私の考え方からだと、(事態の)全てが私のせいで、私が負わないといけない個人的な問題だと判断したからです。しかし、今は、世間に堂々と発表できない道理は、理想人間一世界に向かう過程におけるその姿が全く見えないのだったら、その結果も一緒だと思います。
そして、丹学に関っている人が10万名もいたら、これはけっして個人的な問題として放置してはいけない気がするし、内部、特にススンニムを含めたダンハクの上層組織をあまりにも知らない指導者達が、ある一方の情報だけを信じ、何の判断能力なしに盲目的に行動したりすることも、きっとあるだろうと思いました。こうして私がダンハクの本当の姿を見るようになるまで、あまりにもたくさんの周囲の方たちの助けや努力があったし、自分の最小限の良心で、サジェ達に私が感じた真実を伝えることが、ダンハクにおける、サジェ達に対する私の最後の責任を果たすことだと考えたからです。
たくさんの方々が不思議に思います。天のように思っていたススンニムを裏切り、どうして私がダンハクから出て行ったのか、今でも私がススンニムを心から尊敬しているのか、まだダンハクを信じているのか、また一方では、私を保護するためにススンニムが私を辞めさせたという話もあるようです。
私はこれまで、専らススンニムへの信頼一つだけで働いてきましたし、ススンニムがなさる事は、すべて、理想人間一世界へ通ずる事、この事だけが希望であり、こうすることだけがこの民族とこの世の中を救うための最善の選択だと信じ、今日まで走ってきたのです。ダンハクの内部ではススンニムが最も中心的な存在でしたので、全てが当たり前のことだと思ってきました。
しかし、ススンニムがなさる事が、実は理想人間一世界とは程遠い、もう一つの権力と金を得るための事で、その結果、ダンハクは〈権力とお金から成る集団〉になるしかな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しかし、表では〈民族と人類のための団体〉を標榜しており、全指導者たちはそのことだけを信じて、それに命をかけています。
そのような答えを得るまで、私は本当につらい思いをしてきました。個人的にはススンニムにたくさんの愛や恩を受けてきたこと、またそれが自分の成長に役立ったことが私を苦しくさせました。このような事実は内部のことなので、ススンニムに先に申し上げて、内部から改革しないといけないのに、外部であばき出して、むしろ他の宗教団体などから悪く利用され、やっと起こりはじめた壇君(韓国の開国神)運動の動きまで妨げてしまうのではないか。
また、関係のない人たちがこれを逆利用して利益を得ようとするのではないか。専ら一つの志を望んできたたくさんの指導者達、ダンハクの仕事に身を捧げてきたウォンサ(ダンハクの指導者の持つ一つの職位、自分の仕事を持っていながら、丹ワールドの仕事を手伝ってくれる人のこと)達が、似非宗教にハマった変な人たちのように認識されて、社会生活さえ難しくさせるのではないか。
また、その方たちが再び民族精神回復や壇君、弘益人間(広く人間社会に利益を与えるという韓国の伝統的な理念)理化世界(理を以て世を治めるという意)を言うのが自分自身をつらくさせ、絶望的な気持にさせるのではないか。
今、自分自身が感じているように、道理や悟り、霊、この全てが自己満足であり、錯覚であると罵倒し、もう美しい世界を造るのは理想に過ぎないと諦めて、どうでもなれという態度で生きていきたくなる、そういう気持にさせるのではないか。
などの理由で、どうしたらいいか散々悩んだ末、最初は自分一人で辞めることに決めたこともありました。しかし、今は考えが変わりました。周りのたくさんの方々に待ってもらい、アドバイスをしていただきました。彼らは、私がたくさんのことを経験できるように守ってくれましたし、そのことで私が傷つかないように見守ってくれました。私は、彼らに丹学禅院(現 丹ワールド)が事件をどう解決していくかを直接見せてもらい、ススンニムやダンハクの真の姿を如実に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が、このまま行ったら、ダンハクが本当に似非宗教になっ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という気がしてきました。
合う、間違うという判断は、私がするより、世間の判断に従うべきだと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世間の人々は、意識のレベルが低く、間違った道を歩きがちなのでわれわれが教えてあげるべきだ、と指導者達の心の奥底にある選民思想は本当に間違っているということ、私がいわゆる世間のエリート層と言われるVIP(丹学禅院の基準像)を管理しながら、われわれは本当に見えない世界についてはあまりにも無知なのだ、人は本当に弱いものなのだ、たいしたことないのだ、と一方の部分だけを見て感じたこと、偏食をして、自分も知らないうちに、世間の人々の持つ大切なことの判断基準を忘れてしまいました。もう指導者生活を辞めて、いい方達の間で以前とは違うものを少しずつ感じている私としては申し訳ない限りですが、もう評価は世間の基準に任せてもいいと思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おかしい話ですが、この世の中は本当に広くて大きいのだということを通感します。是非をわきまえる以前に、全てのことは進化していくのみで、たくさんの人々がこの世の中を美しくするために努力しているということ、この一つのことだけは認めるべきであり、われわれはお互いに勉強し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こと、十分そのようにできるということ、助け合い、励まし合い、同じ集団の中でも互いに学び合い、映し合いながら、それが世の中とかけ離れた閉鎖的なものではなく、開放的で明るいもので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こと、溜まり水は必ず腐るということ、いかにも簡単で、当然な真理に今やっと気付くようになりました。それで、内部の指導者達が色々な情報を通じて自分で判断できる機会を与えることが、自分の最後の責任だと判断したので、私の知っている全てを知らせることを決心致しました。
今、この瞬間、自分が正しいと思ったことをしないなら、きっと、これからの私は自分を責めながら一人で苦しむことに違いありませんし、と同時に、心からダンハクの将来を考え、ダンハクを愛する気持から、この話を致します。これから記録するものは、日づけを除いた、私の記憶によるものです。私は普段、正確な年度と日にち、数字を覚えたりする習慣があまりないので、そのようなことを記録したら、むしろ嘘を書くことになっ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のでそれは省略いたします。そのような理由で、時間の順に記されておらず、最近のことが前に書かれて、それより前のことが後に書かれたりする点に関しても、ご了承いただければと存じます。
~・~・~・~・~・~・~・~・~・~・~・~・~・~・~・~・~・~・~・~・
私が、最初に名誉師範をしていた場所は、ソンアムジャンが名誉地院長だった、ソウルのある地院だった。ソンアムジャンが、ファルゴン(ファルゴンとは、ダンハク用語では、ひとつのメッセージを意味する)をやってくれるというので、横になった。ソンアムジャンは、ファルゴンをやってくれながら、服の上から私の身体の秘密な部分に触った。彼は、「ここに触ることは、顔に触ることと同じようなものだ。お前もその違いを意識しないがよい。それでこそ、性にかかっていないといえるのだ。ジョンサ以上は、男でも女でも、いつでもサジェが性にかかって要求してきたら、同寝してよい」と言った。その後、地院で私が疲れてちょっと横になっていたら、ある男の師範がキスしようとした。
私は拒否した。その師範は私に詫びたが、「お前(ソンファジャン)の性的なエネルギーのせいだ」と言った。
その後、私が予備師範として行った地院のセンター長と師範が、今のアリジャンとク・デグン師範だった。
その時、ク・デグン師範は、ダンヨンジャン(女性)と付き合っていたが、ダンヨンジャンが妊娠して大変な時期だった。私は、どうしたら性的な偏見を乗り越えられるかが気になった。それで、禅院長のジュンサンジャンが訪れた時、それを聞いてみた。彼は、3年間のクムチョク(禁触)について話してくれた。
私の同期たちは、最初は8万ウォンをもらいながら、予備師範の生活をしていたが、それではお小遣いにもならなかったので、私たちはサヒョン(年上の指導者)達に、服や食べ物などの援助してもらっていた。私は、教育を受け、ウォンダン地院に行くことになった。そこでの私の実績はかなりよかったので、私たちの同期の中では、最も短期間で地院長となった。私はいつもお祈りをした。周りに会員がいない時は、声に出してぶつぶつと呟いていた。それが私の生の指標だった。
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私を見えない基肥にしてください。私をススンニムの分身にしてください。
私は、そもそも、私個人の悟りや道理、霊的な世界には興味がなかった。私は、自分がどうするかによって、この世の中が美しくなることも、人の心を生かすこともできると強く信じていた。ここでの仕事をきちんとやれば、全てがかなうと思っていた。私は、最初に地院長になった頃、専ら、実績のことだけを考えていた。人の心はお金で確認できるものだし、人を生かすことが実績として表れるから、それでいいと思っていた。
うちの組織は、送金の多い順で、地院長の業績が評価されることになっていた。したがって、たくさんのお金を本部に送ることだけが私の目標だった。私は、食事をとる時間ももったいなかったので、ご飯に水をかけて食べた。お風呂に入る時間、スーパーに買い物に行く時間ももったいなくて、ほとんど外出をしなかった。トイレに行くときも、携帯を手に取ったままだったし、いつも非常状態だった。寝る前には、いつもお祈りをしたし、会員一人一人のことを思い浮かべながら祝福の祈りをした。そして想像をした。その時、チョンファウォン(韓国ヨンドンに設立された、ダンハクのヒーリングセンター)には工事が進行中で、私は会員一人一人が工事現場で危険なことが起こった時、私が命をかけて彼らを助けてあげる想像をした。私は、毎日午前4時に起きてトレーニングをし、お祈りをした。その祈りの内容は毎日同じだった。「(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の)見えない基肥となって、ススンニムの分身として働かせてください。」実績は最高だったし、私はスターになった。全体のビジョンは、地院一〇〇個開設(ウォンサ達に銀行利息、または無利息で借用、あるいは誠金で開設)と、一地院当たりに一〇〇〇万ウォン以上送金(開設資金と支出を除いた純粋送金)だった。私は、次第に人がお金に見え始めた。それは、私を激しい内的葛藤へと追い詰めていった。
私はますますドライで乱暴な人になりかわっていった。抱えている師範達に悪口をたたいたり、殴ったりもした。私には、鉄人、冷血漢、毒種というイメージが付いて回った。体調は、悪化していく一方だったが、実績はますます良くなった。私の地院は2000万から3000万を本部に送金していたし、地院を出すため、ウォンサ達が何億ウォンも借用してくれる、ベスト地院となった。私は、会員たちにとっては天使のような存在だったし、希望でもあった。たくさんの人々が、私一人を見て寄り集まってきた。
私は、その人たちに理想人間一世界を知らせて、ススンニムとのつながりを作ってあげるのが自分の使命だと思った
私の体調は悪化していく一方だった。内部では、毒種という悪い評判がつきまわった。内部での評価基準は、第一が送金、二番目は、センターを出すためにお金を借りてくれる、ウォンサをたくさん輩出すること、三番目は、内部の指導者をたくさん輩出することだった。それで相対評価をした。その三つの基準が達成できたセンターのセンター長を、優先的に評価した。私はいつも最高の指導者だったし、スターだった。
私は、この全てのお金が、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必要なもので、組織の拡大は、即ち理想人間一世界の実現だと思ったので、どういう方法でも、達成さえすればよいと思った。しかし、私の体の調子は段々悪くなっていった。お金を設けるには、会員の心がつかめないといけない。私には会員達が求めるものが何であるかが分かっていた。それには、演出が必要だった。とても明るい姿だけを見せること、天使の姿だけを見せることだった。そして、会員との一定の距離を置くこと、もう一つは、毎日、朝4時にトレーニングをし、会員達のために祈ること。
私は、次第に寂しくなっていった。
私はダンハクの顔だったし、私が手がける、全てのことは、皆の見本となった。禅院では、私が演出して運営する規定が、全指導者達に教育されるようになった。私のセンターには、たくさんの師範達が私の教育を受けにきた。
ススンニムは、私的な場でも公的な場でも、よく私を誉めてくださった。私の身体の調子は非常に悪かったが、私はそれが、自分の身体を乗り越えていく一つの過程だと思って、気にしないことにした。いつも、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と祈った。寝るときも、会員カードを体から離さなかった。しかし、私と一緒に生活する師範達にとって、それは大変なことだった。自分の時間はほとんど無しで、24時間緊張しなければならず、会員さんのことばかり考えて、お金を稼ぐことだけを強要した。その過程で苦しくなるのは、各自の固定観念のせいだと思った。いや、私は本気でそう思った。
私は、自分のシナリオ通りに、回りの人々が自分を支えてくれることを願った。対外的に有名人になればなるほど、お金が儲かるということを、誰よりもよく知っていた私は、会員たちへの紹介文を自分で書いて、師範に頼んだりもした。こうした、私が会員管理に使った色んな方法は、指導者たち全員に公開された。私の会員管理の方法一つ一つ、祈り、センターの環境衛生のマニュアルに至るまで、全て、内部教育用の資料に使われた。
私と一緒に暮らしていた師範達は、そういう生活に長く耐えきれなかった。他の地院に配置されることを願うか、師範を辞めたがる人もいた。私の過ちを上司に告げたりもしたが、それは大した問題にはならなかった。むしろ、その人の方が精神力の弱さを叱責された。私の名前は、ダンハクの中では、ほとんど知らない人がなくなっていった。
私は、ススンニムの信任を得ていた。個別面談の時、ススンニムは私をご自身の分身だとおっしゃって抱擁してくださった。
そして、私はススンニムに胸を触られることがよくあった。
よく、お前はどうしてこんなに胸が小さいのって笑いながらおっしゃったりした。私は個人的に性について勉強させてくださるのだと思って感謝していた。しかし、段々つらくなっていった。私は、このことを誰にも話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私の行動と言葉はみんなのかがみだったし、また一方では、一度言い間違えたら、それが何倍も大きくなって自分に回ってくるので、言い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ススンニムからの褒め言葉は、自分の勉強法が正しいという話のようにも聞こえた。途中で脱落することはススンニムに迷惑をかけることだったし、私じしんも、こういう行き方をやめる自信がなかった。
しかし、本社で要求するお金は切りがなかった。100個以上のセンターの開設は、私たちにとっては、何があっても実現しないといけないビジョンだった。
もちろん、週末もなかったし、お盆など、伝統的な祝日にも指導者たち同士で過ごした。みんな、お正月やチュソク(日本のお盆のような韓国の伝統名節)に実家に帰らないのが普通となったし、本も、ススンニムの言葉をまとめたものしか読まなかった。ススンニムは、指導者たちの部屋に、ススンニムの言葉を整理したもの以外に、たくさんの本が置いてあるのを咎められた。そして、お正月やチュソクに実家に帰るなという指示が下った。私は、土日にある、指導者達の会の以外に遊んだりすると罪悪感を覚えた。私はススンニムの指示を最も充実に守った。すべての指導者たちが私のように行動しようとしたし、専らビジョンのために、いかにお金を稼げるかが会のメインテーマだった。いかに会員を成長させ、その会員に我々のビジョンのために必要なお金をたくさん出させ、禅院を開設するかが話題の全てだった。その他の話題を出す人は、みんなのやる気をなくさせる人、できない指導者とされ、厳しく非難された。
しかし、こちらで限りなくお金を要求するから、会員たちも段々減っていった。その当時は、お金を借用することだけがウォンサの仕事に回されていたので、一文化運動の限界を私は感じた。
私の身体はだんだん弱くなっていったし、私は耐えられないほど、寂しくなっていった。全指導者たちは実績で競争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ので、彼らの間で、ひどくいがみあっていた。嫉妬、名誉心が澎湃とし、名望のある指導者たちの間では派閥争いが絶えなかった。
私は毎晩一人で泣きながら寝ることが多々あった。ススンニムは遠すぎたし、見習いたいサヒョンは一人もいなかった。サヒョン達は、専ら、ススンニムに認められること、それだけを求めていたので、サジェ達をうるさくつきまとって、実績を上げて自分たちのものにすることに汲々としていた。
私は、そういうサヒョン達を見ていると吐き気がしそうだった。耐え忍ぶことが即ち悟りを得ることかといえば、それは違うという気がした。私の目には、サヒョン達が専ら辛抱することに必死になっている人達と、初めから諦めて、名望一つで、または話術で何とかやっていこうとする二つの部類にしか見えなかった。
ただ一つ、ススンニムのお言葉なら、何でもやるという忠誠の心だけは凄かった。私は困惑していた。絶対、あの人達のようにはなるまい。絶対にそうはなるまい。毎日反芻して反芻した。私もこういう道に行ってはいけないのに、ますます空っぽになっていくだけなのに。。。私は次第に荒っぽい気性になっていった。一人になると、決まって師範達に悪口をたたいていた。私は苦しかった。こういう方向に行ってはダメだと喚きたかったけど、それは、いつも私を誉めてくださったススンニムに申し訳ないことだったし、それではどうすればいいかが分からなかった。私は一人で泣きながら寝る夜が前よりも多くなった。理想人間一世界が何なのか教えてくださいと祈りながら、泣いて寝た。しかし、私は以前と同じやり方で仕事をしていた。もうこれ以上、実績の面で私を追いつける人はいなかった。私はベスト地院長となった。私には‶毒種‶(性質が強情で口が汚い人を指して言う言葉)というニックネームが付いた。
私はイルサン(ソウルの北部の地名)センターを開き、その地院長となった。地院を開いた最初の月に6千万ウォンを送金し、会員数は100名を超えた。そして、地院の開設資金として1億を借りていた気がする。私は全指導者の授賞式での全体評価で、MVP地院長に選ばれた。ススンニムは、みんなの前で、私がご自分の分身だと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た。私の祈り通りになったのだった。個別にススンニムがお呼びになり、もう一度、「お前は私の分身だ」とおっしゃった。「お前が誇らしい」ともおっしゃった。私には、これ以上希望がなかった。今の状態が私の祈りの果てなら、私は絶望だった。私は一人で辞めることを考えた。指導者達は、実績の競争にいがみ合ったり互いのことを中傷したりした。重要な会員が、指導者たちに責められないためには、自らが指導者となったり、財産を寄付したりするしかなかった。もう終わりが見えなくなっていた。いつも最高の緊張状態だった私は、次第に疲れていった。
しかし、次の年のビジョンは、また360個の地院開設と一文化家族1万名、各地院当りの送金1000万ウォン以上だった。彼らは、ダンハクの組織を拡大することによって、理想人間一世界を造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私は疑わしかった。自分は偽物だったし、もし一世界がダンハクの複写版に過ぎないのなら、むしろない方がましだと思ったが、それを口に出せば恩知らずの人になっちゃうし、また、自分はまだこの世の中をよく知らないと思ったので、そう話す自信がなかった。
ススンニムの恩を最もたくさん受けた人として、私は、どう辞めれば組織に害を与えないですむかを考えた。指導者達の間では、性的なトラブルが絶えなかった。ススンニムは、公式的な場で、3年間、肉体的な接触を禁ずるとおっしゃった。そして、それぞれの地域毎に集まって、ポルノグラフィーのビデオを一緒に見て、霊的トレーニングをして性的な気を払うようにとおっしゃった。強姦は絶対にダメで、会員との性的な関係を持つことを禁ずるとされた。
ある日、指導者の再教育のプログラムに行ったその日の夜、ちょっと息が詰まりそうだったので、車を持ってきた男のジョンサと、こっそり外に出て一杯した。帰りの車の中で、その人が私にキスしようとした。その時、私は極度に敏感な状態だったので、その状況が耐えられなく嫌だった。その数日後、私が面倒を見て師範にさせて、教育後には私の地院にスカウトしてきた、私が心から愛していた師範が、私を母だと思ってくれた師範が、私に反抗した。
私は、地院を出て地域長の地院で数日を過ごした。私は自分の過ちを知っていた。しかし上部は、その師範を下克上の罪で処罰しようとした。私は、他の地院にその師範を行かせてあげることを頼んだ。自分自身が耐えられなかったので、指導者に入る前に付き合っていた人が暴力団の人で、突然訪ねてきて困らせていると言った。それで休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私は引き継ぎもせずに組織を出ることができた。勿論、それは嘘だったが、きっと皆が私を引きとめようとするだろうし、その間が耐えられそうになかった。
私は、本当につらかったので、しばらくの間も我慢できないと思った。私の給料は、最初月8万ウォンだったが、その頃は、おそらく月20万ウォンくらい貰っていたと思う。私は最初、センターで経理の業務もしていたが、その時間がとても勿体ないと思ったので、毎日はしなかった。それから、月末に清算をすると、いつもお金が足りなかった。それで、自分のクレジットカードで足りない金額を埋めたりしたので、借金が多かった。
後で、実績によるボーナスを何度かその月の給料に含めて貰ったりもしたが、その当時は、地院のパソコンを、本社で購入してくれなかったので、私は、自分のクレジットカードでそれを購入したので、借金が返せなかった。ウォンサ達から、一度ずつ、支援金として、ちょっとしたお金をもらったりもしたが、うちの組織のルールでは、そういうお金は全部本社に送らなければならず、個人的に使ってはいけないことになっていたので、私の借金は減らなかった。
私は休職願を出した。指導者になってからは一度も実家に帰らかったし、連絡も滅多に取らなかったので、休職後、実家に帰るのが何となく気まずかった。母親が再婚していたので、心配をかけたくなかったという理由もあった。当時、弟は軍隊にいたし、兄ともずいぶん前から連絡を取らなくなっていた。私はホテルの部屋で、1週間を何も食べず、外出もせずに、ずっと寝ながら過ごした。ぐっすり寝て、起きてみたら、気持がすっきりしていた。原点に戻って、勉強をやり直したい気持になった。
実際、他の選択肢はなかったので、今度は、食事をしながら三日を寝て、組織に復帰した。その人との関係は終わりましたと言って、他の地院に発令が出るまで、暫く休んだ。その期間中にアンクク地院のジョンサが内緒で結婚しようとする人と、モアク山に数日間、遊びに行った。
その当時、うちの組織では、公式的に結婚を認めなかったので、彼らは皆に内緒で結婚しようとしていた。その女性は元指導者だったが、職を辞めて、私がウォンダン地院長をやっていた頃に再び会員となって、結婚のことを私に話してくれたが、私が休んでいた頃に偶然、地下鉄でばったり会ったので、その足で一緒にモアク山に遊びに行ったのだった。結婚の日取りを決めたそうだった。私は、それを地域長のチョンヘジャンに報告した。地域長は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ススンニムは、私に電話をされた。
「結婚するのは、私を裏切ることだ。アメリカに渡って来い」との伝言を頼まれた。
私は、ススンニムご自身が直接、彼女にお電話を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と言った。そのジョンサは、ススンニムからお電話があったと言った。そして、私に、自分は結婚しないと言って、アメリカに行ってしまった。私は(ススンニムの)背信という言葉が、非常に耳に逆らう気がした。どうして結婚するかしないかの問題に、命令服従、不服従に背信という用語を使われるのかが気になった。もしかしたら、私が告げ口をしたのが間違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
イルサン地院で、熱心に公的な仕事をしていた、女のウォンサさんが妊娠した。ボブヨンジャン(女性)に、赤ちゃんを産んだら仕事できないから、中絶するべきかそれとも産むべきかを聞いた。ボブヨンジャンは、命は大切だから生んでくださいと言った。そのウォンサの方は、地域長にまた聞いてみた。
チョンヘジャンはその件をススンニムに尋ねた。ススンニムは中絶しろとおっしゃった。ボブヨンジャンは、自分は納得がいかないと言った。しかし、数日後、ボブヨンジャンはススンニムのことばを筆写本で記録したものを読んで、ススンニムがそうおっしゃった理由が分かったと言った。私には理解できなかったが、その後も、祈りの文句は、そのまま「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見えない基肥となって、ススンニムの分身として働かせてください」だった。
いや、一つ付け加えられた。偽物ではなく、純金にさせてください、と。その当時、水ばかり飲む女性(上丹田が開いた)について書いた単行本をうちの出版社で作った。ウォンサ達がその女性を訪ねたりして、有名になった。ススンニムはそういう人を作ろうとしていた。彼は、私をお呼びになった。
「お前を最高のスターにしてあげる。お前には、生まれつきのエネルギーがある。お前は独特だ。お前のエネルギーはお前の目を通して見える。100日間、地院でトレーニングをして、お肉は食べるな。そのトレーニングが終わったら、こちらから電話する。その後、私がトレーニングの成果をチェックして満足できたら、お前をセドナに呼ぶ」
そして、お前は歯が白くなるといいとおっしゃって、歯を白くしてくれる歯磨きをプレゼントされた。私には、自分がダンハクの商品にな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ていたが、先ず、現在の実績へのプレッシャーから逃れたかった。それで、その提案がすごく嬉しかった。私は、セドナ旅行チームに入った。飛行機で、チンアムジャンがお金の入った封筒を渡して、忘れないようにねと言った。限界金額なので、各自が持っていて、アメリカに着いたら回収するから、忘れないようにねと言った。前回は、ある指導者が飛行機にお金を置いたまま、降りたことがあったという。チンアムジャンは、到着後、封筒を回収していった。
私は、それが外貨密搬出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たが、アメリカを開拓するためには、当然だと思った。全てのことを法律通りにすれば、アメリカ開拓はできないと思ったし、そのようなことが問題になったら、ススンニムが刑務所にまで行かれることになるのに、そういう危険を感受してまで、こんなに頑張っていらっしゃるのが、むしろお気の毒に思えた。
私がなすり付けることができれば、必ず自分が責任を持ちたいと思った。とにかく、私はその後、アメリカに出張に行く度に、同じ方法で、チンアムジャンや一世界旅行社の職員にお金を集めてあげた。
しかし、今は考えが違う。ススンニムは、あまり急がれたため、便法を使われたのだと思う。方法は他にも十分あったのに便法で解決しようとしただけだと思う。本当にアメリカを開拓するには、適法ではないと無理だということ、私たちの枠だけで世界を変えるのは虚しい夢であり、そのような行為を指導者達にさせることで、私たちはいつの間にか政府が我々の敵であるかのように感じるようになった。それは、目的のためには、手段はどうでもいいと教えられるのと一緒だった。そして、私たちは、いつかは政府から理解してもらえないで、害を受けるだろうと思っていた。
それは、もし、私たちと一緒に住んでいた裏切り者が、政府にススンニムに関する情報を提供することがある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からだった。
そういう考えを抱くようになったのは、私がダンサになったとき、ある会員が、外貨密搬出について私に強く抗議きてきたからであった。私は、もしかしたら自分が間違えた考えを持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と思って不安だった。なにより、ススンニムがあまりに急いでいらっしゃるのではないかと気にかかった。よい種を巻いておくより、ススンニムご自身の代に、ご自身がすぐに成果を得たいと思っていらっしゃ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気がした。
真心を込めて弟子を育てるよりは、結果を得るのに弟子を手段として活用しているという印象をいつも受けていた。しかし、また、〈チョンシ〉(神様によって叶えられる機会の時間を意味する)という言葉に惑わされた。
チョンシ、チョンシが迫ってきている。だから、こんなに急ぐのだ。分別心があっても、チョンシというのは悟った方だけが分かるものなので、私はこの大意に用いられること自体が幸福だと思ったし、そのまま辛抱して頑張って生活をした。
私は、自分が最も好きな、ダンジェジャン、アリジャンと一緒に、数日間を過ごした。二人の友情があまりに美しく思われたので、遠くで見ているだけだったけど、同じ空間にいることだけでも私は幸せだった。私は、理想人間一世界が何か本当に知りたいと聞いた。ダンジェジャンは、小学生が大学生の質問をすると答えが分からないとし、これまでは、前の目標だけを見て走ってきたから、ちょっと休んでから、トレーニングした方が良いかもしれないと言った。
アリジャンは無条件的に私を信じてくれた。私は本当にアリジャンが好きだった。ただ好きだった。私は、いつか必ずアリジャンと一緒に住みたいと思ったし、絶対そうしようと思った。私はススンニムと面談をした。ススンニムはダンジェジャンと同じことをおっしゃった。ダンジェジャンが報告をしたようだった。
数日間、休んでよく食べて運動しながら体力を補充した。21日間の霊的トレーニングをした。断食をしたけど、ずっと起きたままではなく、たまに寝たりもした。セドナのエネルギーがもともと良かった上に、私の、霊的なエネルギーを感得する能力は生まれつきだったので、数多くの気的・霊的な体験をすることができた。そして、たくさんの感覚が開かれた。しかし、一方でまた、真理はあまりにも単純なものだという気がした。このたくさんの体験を通して、私はこれまでよく知らなかった宇宙の情報を得ることができたが、結局、真理とはあまりにも簡単なものだ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私は、この体験が、実は悟りとは関係ないものだと思った。その考えは今でも変わらない。私はただ、霊的トレーニングの体験をしただけなのだ。自分が感じた真理を最も現実的な方法で実行できるように場を設けて下さった、ススンニムに感謝する。私は本当に幸せだったと思う。それまで自分が分別できることは胸に畳んで置いた。ススンニムは、試行錯誤をなさっているだけだ。現実世界におけるススンニムの経歴は、この世の中を現実的に救い出せるような大きな経歴ではなく、彼はただ試行錯誤をなさるだけなのだ。世間的に実力のある弟子たちを養成して差し上げたいと思った。そうなれば、全てのことが解決できると考えた。しかし、一つ、人を高貴でない、ただの消耗品として考えていらっしゃることだけは、ずっと気にかかったが、賢明な人は元々冷たいものだ、天は冷静だ、あまりにも大きい愛なので、人間的な感情ではそうでしか感じられないのだと思った。
ススンニムは初めて私を公式的な〈法弟子〉(教意の具現として認められた特別な弟子)に認可され、国内で、ススンニムご自身と、ビョクウンジャンを合わせた役割をしろと指示なさった。それから、断食院を運営し、薦度祭を皆がやるように活性化させることを命じられた。ウォンサ達に、これまでダンハク禅院を導いてきたことの中で、最も嬉しいことは、私が造られたことだとおっしゃった。ソンアムジャンは、全指導者たちの集まりで、全ての指導者が私にサムベ(三拝、三度挨拶すること)をするようにとススンニムが直接ご指示なさったと知らせてくれた。指導者たちは、みんな競い合うように私に来てサムベをした。会員達も、ススンニムに対して備える礼を、私にも同じく備えてくれた。
しばらく経って、ソンヤムジャンから電話があった。
「求心点が二つではダメだ。各個人からは三拝を受けてもいいが、10名以上、団体で集まった時は受けないようにして」
私はそれが嬉しかった。拝されるということが、どれだけ私を気重くさせたか知らない。私は手紙を書いた。「これからは誰からも三拝は受けません。21日間の霊的トレーニングを外部の人たちはみんな何も食べないで寝ないでするものだと思っています。事実通りに話したいです」
しかし、ススンニムは何もおっしゃらなかった。私はそれを、そうするなということと受け止めた。
薦度祭に参加する人数は段々増えていった。うまく行く時は、それだけで2億を超える時もあった。薦度祭は現金で貰った。銀行送金というやり方ではなく、現金で持ってくるようにした。秘書室で一月に二回それを貰っていった。そのお金は、アメリカのススンニムの研究費として使われるという。勤務する指導者たちは皆ダンハク禅院に辞職願を出し、大倧敎の所属として別に給料を払った。
チョンイルアムという名前をススンニムから授けられた。断食院の運営も順調に進んでいた。断食院に勤める全ての指導者はダンハク禅院の所属だったが、税金の問題で個人が事業者登録をしたので、禅院を辞職させて別に給料を払った。
うまく行く時は、月1億以上の収入をあげた。この収入は、唯一な禅院の不正資金になるそうだった。私はミルヤンに断食院をもう一つ開院させ、基本的な収入を現金でたくさんこしらえてススンニムに差し上げた。
しかし、私の一番の関心は、世間的に実力のある人たちを、ススンニムの弟子にすることだった。お金も、大きい金額でこしらえて差し上げたかった。私はいつも経済的に赤字だということだけ耳にしていたし、あまりにお金に追い回されることばかり経験してきたので、お金の問題なら、もううんざりだった。もしかしたら、この世の中のお金を全部私たちが自由に使えるようになってはじめて、お金のことで悩まなくてすむかもしれないという気がするくらいだった。
なぜなら、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のお金だから、この世の中が、理想人間一世界になるまでは、お金が限りもなく必要になるだろうから。
私は、若いサジェ達にお金のことでプレッシャーをかけたくなかった。サジェ達に人を金に見ないで本当に愛しなさいと言ってあげたかった。しかし、上からプレッシャーを与えられたらそうなるしかないということを自分の経験から知っていたので、その話は事実、門中を離れなさいということと一緒だった。
私は、本当にサジェ達にお金に喘いでほしくなかった。しかし、表では、私も常にお金のことを口にしていた。それが私をつらくさせたし、(組織について)疑いを抱かせた。
もう一つの理由は、ススンニムの近くに有能な方がたくさんいてほしかったということだった。この二つの理由で、私はVIPの管理を始め、その方たちのためのたくさんのトレーニングプログラムを作った。
私が直接指導した。その方たちはススンニムに紹介されて、私たちの団体の重要な部分を手伝ってくださった。また、私もその方たちから沢山のことを学んだ。
先ず、その方たちが指摘されたのは、第一点目、ダンハクの内部指導者達が可哀そうだということ。この団体は、若い指導者たちの熱情と愛で支えられているだけだ。内部指導者たちのための、いろんな福祉、(世間的に役に立つ)教育などが優先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第二点目、この組織が政治的な方に傾いていくのではないか疑わしい。宗教団体の形に方向を転換するのもいいかもしれない。政治の方面には、絶対に関心を持たないでほしい。純粋に行ってほしい。
第三点目、ススンニムがこの世の中との取引に慣れていらっしゃらず、ちょっと焦ていらっしゃること。この部分は、その方たちがプライベートで私たちの団体を評価しながら、私にしてくれた中で、共通する点だった。
キム・ジハ先生も、私が直接指導した方だった。私は自分なりに整理をしてみた。デウォンジャンは、内部指導者達の福祉と教育などに興味があって、そういう方に向けさせるために努力してい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を支えて上げたいと思った。デウォンジャンは、私たち門中の仕事を処理しながら、私にたくさんの意見を聞いて来られた。私はデウォンジャンの方針が正しいと思ったし(今でもその時に処理したことは本当に良かったと思う。その点はデウォンジャンに感謝する)デウォンジャンが望まれるとおり、ススンニムに直言をして、彼の決定をひるがえて差し上げたりもした。
第二点目に関しては、ススンニムに直接うかがってみた。たくさんの人々が、私たちが政治に関心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いる。ススンニムは公式的に否定された。
「私は政治に関心がない。しかし、たくさんの政治人を育てて、彼らが正しい政治をするように育成したい。どうせ、政治を動かせないとこの世の中は変わらない。しかし、自分はそういう仕事に直接は関与したくない。たくさんの人たちを育てるつもりだ」と何度も強調しておっしゃった。
第三点目は、本当にススンニムが信じて仕事を任せることのできる、有能な人を弟子にして差し上げればいいと思った。私は祈りの文句を変えた。保護する神明をチョンモニム(私たち人々のために生き、亡くなられた人物)に変えた。率直に言って、私は悟りを得ることへの個人的な興味はなかった。私の決めた使命を完遂するために、神明でも保護霊でも、自分が活用すればよかった。チョンモニムの神明は人たちもそんなにたくさん活用していないし、修行を通して悟りを得た方だし、この民族を本当に愛する方だった。私が欲張らず、純粋に民族を考え、人々を考えるならば、私に大きな力になってくださる大きな方だった。ススンニムも薦められた神明でいらっしゃった。
「チョンモニム、ソンファジャンです。理想人間一世界のために殉教します。どうぞ自分が知って犯した罪と知らずに犯した罪を全て許してくださり、この民族と人類の魂を解寃させる使命を完遂できるように助けてください。そして、ススンニムの周りに有能で信頼できる弟子たちを集めさせ、望まれることが叶え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毎日お祈りし、トレーニングをした。そうしたら、願ったことが全て順調に進んでいった。私が望んだたくさんの方たちが弟子に入ったし、また、周囲からもたくさんの方たちが純粋に私たちの仕事を積極的に手伝ってくださった。キム・ジハ先生もうちの仕事を受け持ってくださることになった。
しかし、私はススンニムその人に対して、表に出して言えなかったけれど、少しずつ疑いを抱きはじめていた。
第一点目は、性的な問題だった。全ての悟った人(文脈の中ではススンニム)は性問題を挙論した。そして、それを直接、教え子たちに教育なさったと知っていた。私は、これまであった、たくさんの噂をはねつけた。そして待った。そうした勉強を経験した人たちの成長した結果を待ったし、私が最も愛するアリジャン(アリジャンは私のことをこんなに愛していない。これは私の一方的な感情である)の結果を見ようと思った。その結果で、これが性の勉強かセクハラなのかを決定するべきだと思った。
それから一つの事件があって、これは絶対ススンニムが間違っているのだと判断した。私が直接扱っていた件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の件だった。シンジョンサは、他の指導者と一緒に私を信頼してくれた。私も個人的には彼女を愛している。今でも。これもまた一方的な感情ではあるが。彼女が私に面談を要請してきた。ソウルで会ったけど、私にいろいろなアドバイスをしてくれた。
「ジュンサンジャンとうまく行けばいいね。事業にあまり集中せずに、会員達、指導者を助けることを重点的にやってほしい。私が管理するVIP達がススンニムと繋がりを持たず、私と個人的につながっているのは間違いだ」
と、シンジョンサは言った。私は、最後の部分は事実と違うと説明し、その他はそのまま受け入れた。私の問題点だった。そして、彼女は、それまで本人の生活してきた話をした。
「ススンニムが広報チームの状況を報告しろと指示なさった。それは仕事をしろということではないので、私は仕事を見習おうとは思っていない。仕事する雰囲気を作っている。定期的に報告している。雰囲気がだいぶ良くなっている」
昨日は私とチンミョンジャンとノ・キョンミンと三人で性的な関係を持った。互いに解寃し、一緒に泣き、心からススンニムにお祈りを捧げることができた。…そのように解寃できた指導者達には専らビジョンだけが残り、ススンニムだけを考えるようになる。…最近は思う存分寝られるといいなと思っている。…3地域長のジョンサに後で電話してって言った。3地域長は笑いながら恐いと言った。私たちの名前は寄生組織だ…」
私は状況がだいたい想像できた。ススンニムに報告したのって聞いた。彼女は報告したと言い、その内容を私に見せてくれた。内容が抽象的で、詳細は多分ご存じでないだろうと思った。答えはなさったのと聞いたら、何の返答もなかったと言った。私は、率直にいって、それまでどうやって性を勉強していいか分からなかった。それで、賛成も反対もせず、一所懸命に話を聞いていた。いや、実は、心の中で肯定していた。「あ、そうやって性の勉強をすればいいのだ」
ススンニムが韓国にいらっしゃった時に、私は二つのことを聞いてみた。
「指導者たちが私を指して血も涙もない冷血漢だと言っています。専らビズネスに熱中している私がこのようなやり方で進めてい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そうだ。お前はそう行くべきだ。私はお前が毒種で全体を考えながらも冷静である点が好きだ。このままでいい」
「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がこうやって性の勉強をしています。そうして、ススンニムとライン化させています。そうするのが正しいのですか?」
「毎晩をそうしているってことか?」
「そうみたいです。だからあんなに痩せっぽちなのでしょう」
「性の勉強は、そうしてできるものではない。私もいろいろな方法でやってみたけど、そうしてできるものじゃない。だから、昔からへその下のことは話すものではないと言った。しかし、組織に害を与えたわけではないから、伏せて置こう」
「たくさんの指導者達が性にかかっていて、間違ったことを本当だと思っています。ススンニムが一度全体的に整理なさるべきだと思います。自分も彼女の話を熱心に聞いておりましたので、このことに自分も賛成しているのだと思っ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チョンファウォンに、または各地域に女子一人、男子一人を置き、部屋を作って一週間に一度特別ファルゴンの日を決めてその人たちに申請したら、その日はただ特別ファルゴンとしてその人と一緒に寝られるということにしておけば、問題が解決でき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お前が責任持って推進してみなさい。お前も性にかか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
とおっしゃりながら、胸と身体の大切な部分を服の上から触られた。私はできませんと申し上げた。数日後、イコンホジョンサが面談を要請してきた。
「性の勉強をどうやればいいか。僕はノ・キョンミン師範と付き合ったけど、最近は本当に指導者を辞めたい。ノ・キョンミン師範はシン・ミジョンジョンサに言われた通りにやっているようだけど、彼女はたくさんの他の男とも寝ることで、霊と魂の分離、その他のビジョンに整理をしているようだ。僕が執着を持っているのがダメだと言われたけど、全く気が狂ってしまいそうだ。夜、車に乗ってハンガンに行って、俺が執着を持っているとして大騒ぎだった。俺に他の女と寝てくれと言うのだけど、どうしたらいいか分からない」
私はススンニムがおっしゃった内容をそのまま伝えた。
数日後、デウォンジャンから連絡があった。
「金ジェウォン副会長から電話があったが、シン・ミジョンは気が狂っているに違いないという。他の人たちも彼女に神気が入ったといって大騒ぎだ。その噂が本当かどうか確認してくれ。ナム・ソヒョン師範を呼んで話を聞いてみるがいい」
Dahn Yoga Centers Accused of Questionable Business Practices
http://newdahn.com/
번역본은 뉴단사이트에서 가져옵니다.
지난달에 나온 단월드 고발 뉴스네요.
Dahn Yoga Centers Accused of Questionable Business Practices
Fox News Investigation
by Mark Saxenmeyer, February 20, 2008

http://www.myfoxchicago.com/myfox/pages/Home/Detail;jsessionid=6F593297E9173C0AC38D44901308037D?contentId=5836408&version=2&locale=EN-US&layoutCode=VSTY&pageId=1.1.1&sflg=1
comment on the reproter's blog:
http://community.myfoxchicago.com/blogs/SaxInTheCity
Dahn Yoga Centers Accused of Questionable Business Practices
단요가센터의 의심스러운 비즈니스 관행에 고발
Last Edited: Wednesday, 20 Feb 2008, 9:46 PM CST
마지막 편집: 오후 9시 46분 CST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Created: Wednesday, 20 Feb 2008, 9:45 PM CST
Fox News Investigation by Mark Saxenmeyer, February 20, 2008
Chicago -- It's a form of yoga that some call unconventional. Others use the word a cult. Fox News Chicago investigated a business known as "Dahn Yoga." Centers that practice this form of Korean exercise have been popping up across the nation, and Chicago. So have allegations of impropriety. Mark Saxenmeyer explores the controversy in this Fox News investigation.
시카고 - 혹자는 전통적이진 않은 형태의 요가라고 부릅니다. 다른 사람들은 컬트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폭스 뉴스 시카고는 시카고와 미전국에 걸쳐 퍼져있는 한국 수련 형태를 가진 단요가 (Dahn Yoga)센터 비즈니스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사업에 대한 법적인 논쟁 있습니다.
Fox News investigation(폭스 뉴스 조사팀)의 MarkSaxenmeyer 리포트가 이 논쟁을 조사합니다.
Each knows this stretch is to say this is not your typical yoga class.
What you are looking at is undercover video of our producer, Shawn at one of 12 dahn yoga centers here in Chicago. During this one on one consultation, she was pushed and pressed to find an energy blockage, a sort of spiritual low acne. Fox news's learned though that many people who come and contact with dahn yoga are instead suffering of a fine natural hang over.
이 스트레치를 아는 사람은 이것이 전형적인 요가 클래스가 아니라고 합니다.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우리 잠입취재의 프로듀서인 Shawn이 시카고지역안에 있는 12개의 단센터 중에 하나에서 찍은 비디오입니다. 일대일 상담 중, 그녀는 일종의 저급한 영적 뽀드락지와 같은 막힌혈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몸이 눌려지고 밀쳐졌습니다. 하지만 폭스뉴스는 단요가(Dahn Yoga)를 찾아와 접촉했던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저절로 생겨난 미묘한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34 years old Elizabeth Moltor only lost about $300, but before she quit, she describes her session as less fitness more feelings.
"End of class they have you sit in the circuit, and you discuss how you feel."
Elizabeth says the more the group got to know her, the more sales tactics they used. She describes their claims as absolutely outrageous.
"She said that I shouldn't look into the adoption right now, that I could have my own children. She told me my womb is cold right now, and that this will help, make it better, that I would have my children."
34살의 Elizabeth Moltor는 단지 300달러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단센터를 그만두기 전에, 그녀는그녀가 했던 수업에 대해 “작은 분량의 피트니스 , 더 많은 분량의 느낌”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클래스 마치고 나면 그들은 당신들을 둥글게 모여앉게 하고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얘기를 나누게 합니다”
엘지자베스가 말하길 그 그룹들이 그녀에게 더 잘 알게 될수록 그들이 사용한 판매전술은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들의 주장을 아주 악랄한 것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녀는 지금은 입양을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의 아이를 가질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나의 자궁이 지금 차갑기 때문이라면서, 이것이 내가 아이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궁을 좋게 만들거라고 했습니다.”
To experience this, so called a positive energy, Elizabeth says there were two requirements. One: wear a uniform, "so you all look the same", and Two: spend more money, a lot more money. Class is in ranges from $150 to $5,000.
"They can see we, people, we got sucked into that, if they really felt like this is going through help them, their illness, or through aches, pains, things like that."
긍정적인 에너지라고 불리는 이것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엘리자베스에 의하면, 거기에는 두가지의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첫번째: 도복을 입을것, “그래서 모든 사람이 똑같아 보이죠” 그리고 두번째: 더 많은 돈의 지출할것, 굉장히 많은 돈. 클래스 가격 범위는 150불에서 5000불 까지 있습니다.
"그들은 만약에 우리들, 사람들이 병이나 고통 같은 것을 이겨내는데 이것이 도움이 될수 있다고 느낀다면 여기에 빨려들어 가게 된다는것을 압니다."
In fact, some people are gone into far as dahn yoga a cult and the center has been named in several law suits including the case of this woman, Julia Siverals. She was trained to be an instructor with the center and died, dehydrated while hiking on a mission in a desert.
The spokesperson of dahn yoga said the case's quoted confidential.
실은, 어떤 사람들은 단요가 (Dahn Yoga)를 컬트라고까지 단정합니다. 그리고 이 센타는 줄리아 시벌스 케이스를 포함한 여러개의 법적 고소사건에 이름에 올라와있습니다. 그녀는 인스트럭터(JUNE NOTE:마스터(Master)가 되기위해 수련중사망한 줄리아 시벌스씨의 사망사건후에 단요가 센터는 이후 마스터(Master)라는 호칭사용를 중지하고 인스트럭터(instructor)라는 새로운 호칭을 씁니다. Dahn hak 이라는 호칭이 릭로스 연구소에 컬트 단체로 등록이 되고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때 그들은 단학을 단요가 (Dahn Yoga)라고 바꾼 경우와 같은 케이스입니다.)가 되기 위해 훈련받다가 사막에서 하이킹중에 탈수로 죽었습니다.
단요가의 대변인은 그 케이스는 대중에 오픈되지 않은 기밀사항이라고 합니다.
"Currently dahn yoga is, actually has an unsatisfactory rating of …"
Steve Bernas, the Present of Better business of bureau in Chicago, says since 2006 each received 6 complaints against dahn yoga, two of them not addressed.
“현재 단요가(Dahn Yoga)는, 사실 단요가는 불만족평가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카고BBB(공정거래 개선 협회;약어 BBB)의 회장으로 있는 스티브 버나스에 의하면 2006년이후로 단요가에 대한 익명의 2건과6개의 불만이 접수 되었습니다.
"A couple of allegations of consumers have said that it was a cladistic cult like type, basically they want to obtain money from you continuously as supposed to helping you."
”몇개의 고발건의 소비자는 고전부터 파생된 형태의 컬트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원래는 당신들을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것은 당신들로 부터 계속적인 돈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I think when you look at the true picture, you see that actually a lot of people are really happy with dahn yoga."
Charlotte Connors, the spokeswoman of dahn yoga told us that her critics don't like classes, is because they don't understand them. She invited our cameras to tape of a pre-arrange class.
"내 생각에는 당신이 진실된 그림을 본다면 당신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만족스런것을 보게 될것이다. “
샤롯 커너스 단요가 (Dahn Yoga)의 대변인은 단요가 클래스를 좋아하지 않는것에 대한 그녀의 이유판단은 그들이 단요가를 이해할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I think the uniqueness of dahn yoga is what makes it so effective." She also claims that out of two hundred thousands members are attending 130 centers. What's taught is here is the exact opposite of quote.
"The best thing of Dahn yoga is that really empowers individuals to have confidence and self-esteems to feel good, healthy to do that they want to do in their life"
그녀는 우리 카메라를 사전에 미리 준비된 클래스에 초대했다
"나는 단요가의 진귀함은 그것이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또한 130개 센터에서 20만 명의 회원이 수련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여기서 보이는 것은 그것과 정반대의 모습입니다.
(JUNE NOTE: 샤롯의 말이 점점 힘을 잃어 갑니다. 샤롯 본인도 단센터 수련인구가 파리 날리는 인원이라는 사실을 그대로 드러내놓고 말하기 쪽팔린거죠. 리포터가 바로 지적들어가죠.
미리 준비된 클래스 조차도 불과 10명도 채 남짓 되지 않은 수련모습인데 실제로 센타에서는 매 클래스마다 몇명이 수련을 받을까요?… 시카고 지역의 센터 수련타임은 하루 2~3타임이 고작인데 그것도 맨뒤에 있는 아는 사범의 얼굴을 보니 시연수련에 자기네 인원까지 동원한 단센터의 현실이면 20만명의 회원은 고사하고 2000명도 안되는 회원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뻥쟁이 샤롯^^)
"단요가의 최고점은 바로 사람들이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힘을 주고 또한 즐겁고 건강하게 자기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서 원하는 바를 할수 있도록 자존감을 강하게 해줍니다.”
"This group has a very dark inside…"
After studying cults over 30 years, Steve Hassan describes what he sees as an exercise in exportation.
"I consider dahn yoga to be one of more destructive organizations that set a functioning right now."
He believes this group wants to control people's minds.
"They want to redo your identity. They want to create a new human being," and their money. "I've seen cases where they pressure people for tens of thousands of dollars."
"이 그룹은 아주 어둡습니다 "
30 년 동안 컬트를 연구해온 , Steve Hassan은 그가 보는 관점으로서 이것은 외부에서 흘러온 수련형태로 봅니다.
"나는 단요가를 현재 활동중인 훨씬 파괴적인 조직중의 하나라고 간주합니다.
그는 이그룹이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하길 원한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정체성을 다시 만들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새로운 인간을 만들고 싶어한다." 그리고 돈을 원하지요. "나는 그들이 수만달러씩 압력을 가하는 케이스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They were just so pushy towards me.."
Elizabeth has not given up on getting in shape. Next time she decides to take Yoga, she knows a kind of place she will join.
"There is no pressure, no huge membership fee, or no huge check fee written, and that's what I have been looking for."
"그들은 나에게도 너무나 압력을 넣었습니다."
Elizabeth는 건강한 몸을 갖는 것에 대해 포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그는 그녀는 원하는 형태의 요가를 택하기를 결정을 했습니다.
"어떤 압력도, 어떤 거대한 회원 요금도, 많은 돈의 수표를 쓸 필요도 없는 곳, 그게 바로 내가 찾는 곳입니다. "
(JUNE NOTE: 비디오에서 보는 요가 전문센터에 엘리자베스양이 등록을하고 단요가가 아닌 수련비 저렴하고 마음편히 운동할수 있는 곳을 찾았다는 말입니다. 단요가에서는 요가를 가르치는것이 아니고 타이치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해서 자기네들이 원하는 돈만을 탐하는 명상단체 흉내를 내는 단요가의 사이비성을 지적하는 대답입니다. 몸의 건강을 되찾아 준다는 단요가가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놓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든다는 단요가 대변인인 샤롯양의 말이 얼마나 스스로 컬트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말인지 이해 하시겠죠.)
Dahn yoga says its prices vary because it tries to accommodate all perspective of members regardless of their budget constraints. The company also tells us that their reimbursement policy is made crystal clear to all members before they join.
단요가 (Dahn Yoga)는 그들의 예산제약에 상관없이 모든 회원들의 요구조건에 충족하기 위해서 가격이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하기전에 환불정책을 모든 회원들에게 명료하게 명시를 한다고 합니다.
If you had personal experiences with dahn yoga, go to myfoxchcago.com.
We invited you to share.
Simply click on the link on the home page saying Mark Saxenmeyer's Dahn Yoga Blog.
만일 당신이 단요가(Dahn Yoga)수련을 한 개인 경험이 있으면, myfoxchcago.com에 가세요.
우리는 당신이 그것을 함께 나누기위해 초대합니다.
간단하게 홈페이지에 적힌 Mark Saxenmeyer's Dahn Yoga Blog에 클릭하세요.
번역본은 뉴단사이트에서 가져옵니다.
지난달에 나온 단월드 고발 뉴스네요.
Dahn Yoga Centers Accused of Questionable Business Practices
Fox News Investigation
by Mark Saxenmeyer, February 20, 2008
http://www.myfoxchicago.com/myfox/pages/Home/Detail;jsessionid=6F593297E9173C0AC38D44901308037D?contentId=5836408&version=2&locale=EN-US&layoutCode=VSTY&pageId=1.1.1&sflg=1
comment on the reproter's blog:
http://community.myfoxchicago.com/blogs/SaxInTheCity
Dahn Yoga Centers Accused of Questionable Business Practices
단요가센터의 의심스러운 비즈니스 관행에 고발
Last Edited: Wednesday, 20 Feb 2008, 9:46 PM CST
마지막 편집: 오후 9시 46분 CST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Created: Wednesday, 20 Feb 2008, 9:45 PM CST
Fox News Investigation by Mark Saxenmeyer, February 20, 2008
Chicago -- It's a form of yoga that some call unconventional. Others use the word a cult. Fox News Chicago investigated a business known as "Dahn Yoga." Centers that practice this form of Korean exercise have been popping up across the nation, and Chicago. So have allegations of impropriety. Mark Saxenmeyer explores the controversy in this Fox News investigation.
시카고 - 혹자는 전통적이진 않은 형태의 요가라고 부릅니다. 다른 사람들은 컬트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폭스 뉴스 시카고는 시카고와 미전국에 걸쳐 퍼져있는 한국 수련 형태를 가진 단요가 (Dahn Yoga)센터 비즈니스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사업에 대한 법적인 논쟁 있습니다.
Fox News investigation(폭스 뉴스 조사팀)의 MarkSaxenmeyer 리포트가 이 논쟁을 조사합니다.
Each knows this stretch is to say this is not your typical yoga class.
What you are looking at is undercover video of our producer, Shawn at one of 12 dahn yoga centers here in Chicago. During this one on one consultation, she was pushed and pressed to find an energy blockage, a sort of spiritual low acne. Fox news's learned though that many people who come and contact with dahn yoga are instead suffering of a fine natural hang over.
이 스트레치를 아는 사람은 이것이 전형적인 요가 클래스가 아니라고 합니다.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우리 잠입취재의 프로듀서인 Shawn이 시카고지역안에 있는 12개의 단센터 중에 하나에서 찍은 비디오입니다. 일대일 상담 중, 그녀는 일종의 저급한 영적 뽀드락지와 같은 막힌혈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몸이 눌려지고 밀쳐졌습니다. 하지만 폭스뉴스는 단요가(Dahn Yoga)를 찾아와 접촉했던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저절로 생겨난 미묘한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34 years old Elizabeth Moltor only lost about $300, but before she quit, she describes her session as less fitness more feelings.
"End of class they have you sit in the circuit, and you discuss how you feel."
Elizabeth says the more the group got to know her, the more sales tactics they used. She describes their claims as absolutely outrageous.
"She said that I shouldn't look into the adoption right now, that I could have my own children. She told me my womb is cold right now, and that this will help, make it better, that I would have my children."
34살의 Elizabeth Moltor는 단지 300달러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단센터를 그만두기 전에, 그녀는그녀가 했던 수업에 대해 “작은 분량의 피트니스 , 더 많은 분량의 느낌”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클래스 마치고 나면 그들은 당신들을 둥글게 모여앉게 하고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얘기를 나누게 합니다”
엘지자베스가 말하길 그 그룹들이 그녀에게 더 잘 알게 될수록 그들이 사용한 판매전술은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들의 주장을 아주 악랄한 것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녀는 지금은 입양을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의 아이를 가질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나의 자궁이 지금 차갑기 때문이라면서, 이것이 내가 아이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궁을 좋게 만들거라고 했습니다.”
To experience this, so called a positive energy, Elizabeth says there were two requirements. One: wear a uniform, "so you all look the same", and Two: spend more money, a lot more money. Class is in ranges from $150 to $5,000.
"They can see we, people, we got sucked into that, if they really felt like this is going through help them, their illness, or through aches, pains, things like that."
긍정적인 에너지라고 불리는 이것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엘리자베스에 의하면, 거기에는 두가지의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첫번째: 도복을 입을것, “그래서 모든 사람이 똑같아 보이죠” 그리고 두번째: 더 많은 돈의 지출할것, 굉장히 많은 돈. 클래스 가격 범위는 150불에서 5000불 까지 있습니다.
"그들은 만약에 우리들, 사람들이 병이나 고통 같은 것을 이겨내는데 이것이 도움이 될수 있다고 느낀다면 여기에 빨려들어 가게 된다는것을 압니다."
In fact, some people are gone into far as dahn yoga a cult and the center has been named in several law suits including the case of this woman, Julia Siverals. She was trained to be an instructor with the center and died, dehydrated while hiking on a mission in a desert.
The spokesperson of dahn yoga said the case's quoted confidential.
실은, 어떤 사람들은 단요가 (Dahn Yoga)를 컬트라고까지 단정합니다. 그리고 이 센타는 줄리아 시벌스 케이스를 포함한 여러개의 법적 고소사건에 이름에 올라와있습니다. 그녀는 인스트럭터(JUNE NOTE:마스터(Master)가 되기위해 수련중사망한 줄리아 시벌스씨의 사망사건후에 단요가 센터는 이후 마스터(Master)라는 호칭사용를 중지하고 인스트럭터(instructor)라는 새로운 호칭을 씁니다. Dahn hak 이라는 호칭이 릭로스 연구소에 컬트 단체로 등록이 되고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때 그들은 단학을 단요가 (Dahn Yoga)라고 바꾼 경우와 같은 케이스입니다.)가 되기 위해 훈련받다가 사막에서 하이킹중에 탈수로 죽었습니다.
단요가의 대변인은 그 케이스는 대중에 오픈되지 않은 기밀사항이라고 합니다.
"Currently dahn yoga is, actually has an unsatisfactory rating of …"
Steve Bernas, the Present of Better business of bureau in Chicago, says since 2006 each received 6 complaints against dahn yoga, two of them not addressed.
“현재 단요가(Dahn Yoga)는, 사실 단요가는 불만족평가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카고BBB(공정거래 개선 협회;약어 BBB)의 회장으로 있는 스티브 버나스에 의하면 2006년이후로 단요가에 대한 익명의 2건과6개의 불만이 접수 되었습니다.
"A couple of allegations of consumers have said that it was a cladistic cult like type, basically they want to obtain money from you continuously as supposed to helping you."
”몇개의 고발건의 소비자는 고전부터 파생된 형태의 컬트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원래는 당신들을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것은 당신들로 부터 계속적인 돈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I think when you look at the true picture, you see that actually a lot of people are really happy with dahn yoga."
Charlotte Connors, the spokeswoman of dahn yoga told us that her critics don't like classes, is because they don't understand them. She invited our cameras to tape of a pre-arrange class.
"내 생각에는 당신이 진실된 그림을 본다면 당신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만족스런것을 보게 될것이다. “
샤롯 커너스 단요가 (Dahn Yoga)의 대변인은 단요가 클래스를 좋아하지 않는것에 대한 그녀의 이유판단은 그들이 단요가를 이해할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I think the uniqueness of dahn yoga is what makes it so effective." She also claims that out of two hundred thousands members are attending 130 centers. What's taught is here is the exact opposite of quote.
"The best thing of Dahn yoga is that really empowers individuals to have confidence and self-esteems to feel good, healthy to do that they want to do in their life"
그녀는 우리 카메라를 사전에 미리 준비된 클래스에 초대했다
"나는 단요가의 진귀함은 그것이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또한 130개 센터에서 20만 명의 회원이 수련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여기서 보이는 것은 그것과 정반대의 모습입니다.
(JUNE NOTE: 샤롯의 말이 점점 힘을 잃어 갑니다. 샤롯 본인도 단센터 수련인구가 파리 날리는 인원이라는 사실을 그대로 드러내놓고 말하기 쪽팔린거죠. 리포터가 바로 지적들어가죠.
미리 준비된 클래스 조차도 불과 10명도 채 남짓 되지 않은 수련모습인데 실제로 센타에서는 매 클래스마다 몇명이 수련을 받을까요?… 시카고 지역의 센터 수련타임은 하루 2~3타임이 고작인데 그것도 맨뒤에 있는 아는 사범의 얼굴을 보니 시연수련에 자기네 인원까지 동원한 단센터의 현실이면 20만명의 회원은 고사하고 2000명도 안되는 회원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뻥쟁이 샤롯^^)
"단요가의 최고점은 바로 사람들이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힘을 주고 또한 즐겁고 건강하게 자기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서 원하는 바를 할수 있도록 자존감을 강하게 해줍니다.”
"This group has a very dark inside…"
After studying cults over 30 years, Steve Hassan describes what he sees as an exercise in exportation.
"I consider dahn yoga to be one of more destructive organizations that set a functioning right now."
He believes this group wants to control people's minds.
"They want to redo your identity. They want to create a new human being," and their money. "I've seen cases where they pressure people for tens of thousands of dollars."
"이 그룹은 아주 어둡습니다 "
30 년 동안 컬트를 연구해온 , Steve Hassan은 그가 보는 관점으로서 이것은 외부에서 흘러온 수련형태로 봅니다.
"나는 단요가를 현재 활동중인 훨씬 파괴적인 조직중의 하나라고 간주합니다.
그는 이그룹이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하길 원한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정체성을 다시 만들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새로운 인간을 만들고 싶어한다." 그리고 돈을 원하지요. "나는 그들이 수만달러씩 압력을 가하는 케이스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They were just so pushy towards me.."
Elizabeth has not given up on getting in shape. Next time she decides to take Yoga, she knows a kind of place she will join.
"There is no pressure, no huge membership fee, or no huge check fee written, and that's what I have been looking for."
"그들은 나에게도 너무나 압력을 넣었습니다."
Elizabeth는 건강한 몸을 갖는 것에 대해 포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그는 그녀는 원하는 형태의 요가를 택하기를 결정을 했습니다.
"어떤 압력도, 어떤 거대한 회원 요금도, 많은 돈의 수표를 쓸 필요도 없는 곳, 그게 바로 내가 찾는 곳입니다. "
(JUNE NOTE: 비디오에서 보는 요가 전문센터에 엘리자베스양이 등록을하고 단요가가 아닌 수련비 저렴하고 마음편히 운동할수 있는 곳을 찾았다는 말입니다. 단요가에서는 요가를 가르치는것이 아니고 타이치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해서 자기네들이 원하는 돈만을 탐하는 명상단체 흉내를 내는 단요가의 사이비성을 지적하는 대답입니다. 몸의 건강을 되찾아 준다는 단요가가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놓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든다는 단요가 대변인인 샤롯양의 말이 얼마나 스스로 컬트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말인지 이해 하시겠죠.)
Dahn yoga says its prices vary because it tries to accommodate all perspective of members regardless of their budget constraints. The company also tells us that their reimbursement policy is made crystal clear to all members before they join.
단요가 (Dahn Yoga)는 그들의 예산제약에 상관없이 모든 회원들의 요구조건에 충족하기 위해서 가격이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하기전에 환불정책을 모든 회원들에게 명료하게 명시를 한다고 합니다.
If you had personal experiences with dahn yoga, go to myfoxchcago.com.
We invited you to share.
Simply click on the link on the home page saying Mark Saxenmeyer's Dahn Yoga Blog.
만일 당신이 단요가(Dahn Yoga)수련을 한 개인 경험이 있으면, myfoxchcago.com에 가세요.
우리는 당신이 그것을 함께 나누기위해 초대합니다.
간단하게 홈페이지에 적힌 Mark Saxenmeyer's Dahn Yoga Blog에 클릭하세요.
Subscribe to:
Posts (Atom)